국내 지상파 방송사 프로그램 중 유일한 클래식음악 프로그램인 KBS 1TV ‘클래식 오디세이’(연출: 김상기)가 6일 밤 12시40분 ‘팝페라테너 임형주 특집’ 편을 방영한다.
2000년 10월 정세진 아나운서의 진행으로 첫 방송을 시작한 ‘클래식 오디세이’는 13년간 총 600회를 넘긴 장수 프로그램이다.
그동안 ‘클래식 오디세이’가 한 명의 음악가
정명현 CF가 화제다.
90년대 초 아역배우로 인기를 모았던 고 정명현의 사망 소식이 알려진 가운데 그의 당시 인기를 가늠해 볼 수 있는 CF 영상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정명현은 당시 최고의 인기를 누리며 양념통닭 CF, 라면 CF 등에 출연하는 등 광고계의 블루칩으로 떠오른 바 있다. 공개된 영상은 '국민 배우' 박중훈과 찍은 한 제과업체의 과자
한국 필립모리스는 17일 한국 필립모리스 여의도 본사에서 제6회 ‘흡연 에티켓 아이디어 광고 공모전’ 시상식을 개최했다고 18일 밝혔다.
지난 해 11월 5일부터 12월 14일까지 진행된 제6회 흡연 에티켓 아이디어 광고 공모전에는 총 2344편의 출품작이 접수됐으며, 전국 130여 개 대학교 대학생, 40여 개 부대 현역 군인부터 일반인들까지 높은 관심
하나금융그룹과 서울시립교향악단은 16일 을지로 소재 하나은행 본점에서 조인식을 갖고 후원 약정을 체결했다.
하나금융그룹은 2006년 서울시향의 베토벤 사이클을 시작으로 2007년 브람스 스페셜 시리즈, 2008년과 2009년에는 마스터피스 시리즈, 2010년 말러 2010 시리즈, 익스플로러 시리즈, 음악 이야기, 2011년 말러 2011 시리즈, 명
현대차가 고객들을 위한 특별한 행사를 연다.
현대자동차는 오는 18일 서울 예술의전당 콘서트홀에서 열리는 서울시향 정기공연 ‘마스터피스 시리즈Ⅰ’에 총 130명을 초청한다고 9일 밝혔다. 초청대상은 2013년형 에쿠스ㆍ제네시스 구매 및 계약 고객과 현대차 페이스북 이벤트 응모 고객 가운데 추첨을 통해 뽑는다.
이번 공연은 현대차가 2011년부터 3
2012년 공연계 키워드는 ‘대작’이었다. 대형 라이선스 뮤지컬이 줄을 이었다. 그리고 외국인 배우들이 직접 출연하는 오리지널 뮤지컬이 심심치 않게 무대에 올라 눈길을 끌었다.
‘맨오브라만차’ ‘엘리자벳’ ‘닥터지바고’ ‘잭 더 리퍼’ ‘캐치 미 이프 유 캔’ ‘벽을 뚫는 남자’ ‘황태자 루돌프’ ‘리걸리 블론드’ ‘아이다’ ‘레미제라블’ 등은 이미
교보생명 신창재 회장이 고객과 더 소통하고 직원들의 사기를 북돋워 주기 위해 여느 CEO와 다른 파격 행보를 보이고 있다. 시각 장애인을 위해 시를 낭송하는가 하면 기타를 연주하고 코미디를 패러디해 율동도 마다하지 않는다.
신 회장은 지난 27일‘교보다솜이사회봉사단’창단 10주년 행사에서 시각장애인을 위한 소리책(음성도서) 만들기 자원봉사에 참여해 직접
태풍 영향으로 두 차례나 순연된 ‘라보엠’이 지난 9월 1~2일 서울 연세대학교 노천극장에서 막을 올렸다. 57만원 이라는 고가의 티켓 가격, 공연 축소, 티켓 덤핑 판매 등 비난과 논란 속에서도 한여름 밤 야외에서 펼쳐진 ‘라보엠’은 낭만 그 자체였다. 저녁이 되자 선선한 바람 속에서 듣는 야외 오페라의 매력이 관객을 사로잡았다. 공연 기획사 에이디엘은
세계적인 지휘자 정명훈의 공연을 15만원에 볼 수 있다면?
10만원이 넘는 금액이 부담스럽다고 할 수 있지만 여성 구두가 20만원을 호가하고, 명품백 하나가 수 백만원을 오간다는 점을 고려할 때 이 정도면 가격이면 ‘거장’을 만나는 비용치곤 싸다.
최근 소셜커머스 '티켓몬스터'는 세계 유명 성악가 안젤라 게오르규와 지휘자 정명훈과의 만남으로 큰 화제
야외오페라 ‘라보엠’의 일부 공연이 기획사 사정으로 축소됐다.
오는 8월 28일, 30일, 9월 1~2일 4회 예정되었던 공연 중 1회 28일과 3회 1일 공연만을 무대에 올리기로 했다. ‘라보엠’ 기획사 ADL은 “경기불황, 폭염, 런던올림픽, 여름휴가 등의 원인으로 공연티켓 판매가 저조해 축소를 결정하게 되었다”고 밝혔다.
이로써 소프라노 피오렌
정의선 현대차 부회장은 재계의 다른 3세 경영인들과는 다른 행보를 걸어왔다. 경영의 최일선에서 차근차근 영향권을 넓혀 온 대표적인 후계자다. 끊임없이 시험무대에 올랐고, 그때마다 걸출한 성과도 거뒀다.
최근 현대기아차의 약진 뒤에는 그의 역할이 적지않다. 2006년 ‘현대차와 차별화가 없어 사라질 운명에 처한 차 회사’라는 혹평 속에서 기아차를 살려냈다.
세계 최고의 힙합 스타 에미넴(EMINEM)이 첫 내한 공연을 갖는다.
현대카드는 오는 8월19일 오후 8시, 서울 잠실종합운동장 보조경기장에서 '현대카드 슈퍼콘서트 17 EMINEM'을 개최한다고 24일 밝혔다.
슈퍼콘서트(Super Concert)는 지난 2007년부터 시작된 현대카드만의 초대형 공연 프로젝트로 '레이디 가가'를 비롯해 '스티비 원더
미국 최고의 래퍼 에미넴(Eminem)이 내한공연을 펼칠지 모른다는 소식에 국내 누리꾼들이 흥분된 마음을 감추지 못하고 있다.
현대카드는 23일 공식트위터에 "Hip-Hop 장르에 '그'가 등장하고 모든 편견은 깨졌다. 존재만으로도 독보적인 그의 첫 내한. 현대카드 슈퍼콘서트17 Who's Next. 5.24 공개"라는 글을 남겼다.
이같은 소식에 누리
하나금융그룹은 25일 새로운 경영진을 고객에게 소개하고, 외환은행이 한 가족이 되었음을 알리는 새봄맞이 고객 초청 음악회를 서울 세종문화회관 대극장에서 개최했다.
이날 음악회에는 하나은행·외환은행 등 하나금융그룹 고객 2200여명이 참석했으며, 마에스트로 정명훈의 지휘, 서울시립교향악단의 연주로 드뷔시의 ‘바다’, 스트라빈스키의 ‘불새 모음곡’ 등의
배우 정우성과 이정재가 서울 예술의 전당에서 포착돼 화제를 모으고 있다.
28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정우성, 이정재와 나란히 공연 보러 왔네'란 제목으로 사진 한 장이 공개됐다.
사진 속 정우성과 이정재는 깔끔한 수트 차림으로 한 여성과 이야기를 나누고 있다. 특히 수많은 사람들 사이에서도 돋보이는 타고난 기럭지와 비주얼이 눈길을 끈다.
두 사
정명훈 서울시향 예술감독이 지난 19일 중국 베이징에서 북측 관계자와 만나 남북 합동공연 등을 논의했다.
통일부 관계자는 20일 "정 감독이 어제 베이징에서 북측 관계자와 만나 이야기를 나눴다"고 밝혔다.
서울시향 관계자도 "정 감독이 북한의 조선민족음악연구소 관계자를 만나 작년 9월 방북했을 당시 오간 의견의 후속 내용을 논의한 것으로 안다"고 말했다
제일모직의 캐주얼 브랜드 후부(FUBU)가 2012년 새로운 모습으로 태어난다.
제일모직은 후부 런칭 20주년을 맞아 브랜드 아이덴티티와 컨셉, 로고, 심볼, 상품, VMD 등 전면 새롭게 정비하는 ‘리버스(re:birth, 다시 태어나다) 프로젝트’를 시행한다고 1일 밝혔다.
후부는 이번 프로젝트를 위해 지난해 6월 디자이너 서상영씨를 크리에이티브
SK플래닛 오픈마켓 11번가가 ‘스타 캐스팅 쿠폰’을 판매한다고 26일 밝혔다. 평생 기억될 결혼식, 칠순, 환갑, 돌잔치에 인기 개그맨을 초청해 행사를 더욱 특별하게 만들 수 있다. ‘스타 캐스팅 쿠폰’에 참여하는 연예인은 김준호, 김대희, 김원효, 정경미, 김준현, 김지호, 양상국, 이광섭, 유민상, 정명훈, 권재관 등 코코엔터테인먼트 소속 개그맨 11
개그맨 정명훈의 군시절 편지가 누리꾼 사이서 웃음을 자아내고 있다.
정명훈은 24일 '13년 전 훈련병때 시계가 없어서 집에다가 썼던 편지'란 제목으로 당시 편지를 공개했다.
편지에는 "시계줄도 다 끊어졌어요. 군대에서는 시계가 꼭 필요해요, 시계줄이 가죽이 아니라 쇠로 (부탁해요)" 라고 적혀 있다.
또 다른 편지에는 2만원을 붙여달라는 편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