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경훈 부총리 겸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 주재로 12일부터 14일까지 우주항공청, 소속·공공기관, 유관기관 등 총 55개 기관을 대상으로 업무보고가 진행된다.
9일 과기정통부에 따르면 12일 오전 10시와 오후 1시 과학기술 분야 출연연구기관과 공공기관이 업무보고에 나선다. 국가과학기술연구회, 한국과학기술연구원 등 과학기술 분야 출연연구기관 21개를 비
대통령경호처가 청와대 복귀를 앞두고 국가정보원 등 13개 관계기관과 닷새간 합동 점검에 나섰다고 28일 밝혔다. 3년여간의 전면 개방으로 누적된 잠재적 위협 요인을 사전에 차단하고, 대통령 집무공간으로서 최고 수준의 경호·경비 체계를 복원하기 위한 조치다.
경호처에 따르면 이번 종합점검은 22일부터 26일까지 진행됐다. 청와대 주요 건물 및 시설과 경내
전국 곳곳 대형 산불로 방송통신시설 피해방송통신재난 위기경보 '관심'→'주의' 격상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전국 동시다발적인 대형 산불로 인한 방송통신시설의 피해 확산에 따라 방송통신재난 위기경보 ‘주의’ 단계를 25일 오후 7시 19분에 발령했다.
과기정통부는 산불로 인한 방송통신서비스 장애를 최소화하기 위해, 사업자와 함께 24시간 모니터링 체계를
정부24ㆍ국방부ㆍ법원 등 마비시켜랜섬웨어 판매 '핵티비스트'도 출현"CPS 교란 등 상시 대응태세 유지"
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 중 ‘핵티비스트(Hacktivist)’가 기승을 부리고 있다. 핵티비스트는 해커와 액티비즘의 합성어로, 정치·사회적 목적을 이루기 위해 사이버 공격을 가하는 행동주의자를 의미한다. 특히 북한군 참전을 계기로 우리나라를 대상으로
서민금융진흥원이 불법사금융 피해 예방을 위해 '불법사(私)금융, 불행사(死)금융' 대국민 집중신고 기간을 운영한다고 4일 밝혔다.
집중신고 기간은 이달 29일까지다. 신고는 서금원 홈페이지 내 불법대부광고 신고 게시판을 통해 누구나 할 수 있다.
신고대상은 6개월 이내 수신하거나 발견한 문자와 전단지 등으로, 대출ㆍ대부ㆍ일수ㆍ월수ㆍ달수 등 대출광고임
LIG넥스원과 중앙전파관리소가 방위산업 발전과 상호 기술교류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7일 LIG넥스원 서울사무소에서 진행한 체결식에는 김정삼 중앙전파관리소 소장과 신익현 LIG넥스원 대표이사, 박배호 C5ISR사업부문 부문장 등 주요 관계자들이 참석했다고 12일 밝혔다.
양 측은 전자전과 감시정찰, 지휘통제, 무인항공 등 첨단 기술 고도화
16일 '6G 위성통신 컨퍼런스 2024'6G 표준 기반 저궤도 통신 위성 2030년 발사 목표2028년 등장할 6G 표준 맞춰 2025년부터 기술 개발핵심 기술 11개 선정해 기술 개발 추진
정부가 2030년까지 6G 표준 기반 저궤도 통신 위성 도입을 위해 디지털 신호처리 장치 등 핵심 기술 11개를 선정해 기술 개발을 추진한다.
과학기술정보통신
과학기술정보통신부 국립전파연구원 20일(현지시각) 스위스 제네바에서 개최된 국제전기통신연합 전파통신부문(ITU-R) 전파관리 연구반(SG1) 국제회의에서 정용준 단장(한국정보통신기술협회)이 부의장으로 선출됨에 따라, ITU 전파통신부문에서 역대 최다 의장단 진출에 성공했다고 24일 밝혔다.
이는 앞서 전파통신총회 및 ITU-R 연구반 회의에서 선출된 지상
한국석유화학협회는 엄찬왕 전 산업통상자원부 장관정책보좌관을 상근부회장으로 선임했다고 29일 밝혔다.
엄찬왕 신임 상근부회장은 연세대학교 전자공학과를 졸업한 후 기술고시 27회로 1992년 공직에 입문했다. 지식경제부 전력산업과장, 산업통상자원부 기계로봇과장, 2018 평창동계올림픽조직위원회 마케팅국장, 산업통상자원부 통상협력국장, 특허청 전기통신기술심
한국방송통신전파진흥원 소속 박재경 차장 4월 파견
과학기술정보통신부(과기정통부)는 국제전기통신연합(ITU)에 6세대(6G) 이동통신 민간 전문가를 파견한다고 29일 밝혔다.
지난해 8월 과기정통부는 마리오 마니에비치 ITU 전파통신국장과 민간 전문가의 ITU 파견 합의서(MOU)를 체결한 바 있으며, 이에 따라 올해 4월, 국내 전문가를 ITU 전
우리은행, 알뜰폰 사업 진출 내부 검토 중KB국민은행 이어 두 번째 시중은행 진출업계 “시장 교란, 출혈경쟁 우려에 반대”
은행들이 알뜰폰(MVNO) 시장 진출에 관심을 보이자 이동통신업계가 긴장하고 있다. 자금력을 갖춘 은행의 진출이 늘어나면 직접적인 타격이 클 수밖에 없는 알뜰폰 업계는 강력히 반발하고 있다. 특히 알뜰폰 사업자들의 바람과 달리 은행의
구축 3년 이내 설비 등도 예외적으로 개방 확대키로
과학기술정보통신부(과기정통부)가 5세대(5G) 통신망 신규사업자 진입을 지원하기 위해 ‘설비 등의 제공조건 및 대가산정기준’ 고시를 개정, 시행한다고 2일 밝혔다.
이번 개정은 지난 7월 6일 과기정통부가 발표한 ‘통신시장 경쟁촉진 방안’의 후속 조치 중 하나로, 신규사업자의 진입장벽을 낮추기 위해
과학기술정보통신부 국립전파연구원은 국내 유통 중인 아이폰 12(아이폰12, 아이폰12 프로, 아이폰12 미니, 아이폰12 프로맥스)에 대해 전자파 인체보호 기준 적합 여부를 측정한 결과 모두 기준을 충족한다고 20일 발표했다.
이번 검증은 지난 달 프랑스 전파관리청(ANFR)에서 아이폰 12가 전자파 인체보호 기준을 초과한다고 발표함에 따라, 국내 이용
정부가 프랑스에서 전자파 과다방출로 판매 중단된 아이폰12 기종에 대해 검증에 나선다. 프랑스 시장에서 기준치를 초과한 전자파가 방출돼 판매가 중단된 아이폰12 4기종에 대해 애플에 상황 보고를 요청한 것이다.
앞서 프랑스 전파관리청(ANFR)은 141대의 휴대전화에 대해 전자파 인체 흡수율(SAR)을 검사한 결과, 아이폰12에서 기준치(4.0W/㎏)
정부가 프랑스에서 전자파 과다방출로 판매 중단된 아이폰12 기종에 대해 검증에 나섰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지난 13일 전파법 제58조의11(부적합 보고)에 따라 제조사인 애플에 관련 상황 보고를 요청했다고 17일 밝혔다.
과기부는 “향후 아이폰12 모델 4종(아이폰12·아이폰12프로·아이폰12미니·아이폰12프로맥스)을 확보해 기술 기준 충족 여부를
GS건설이 자체 앱으로 홈네트워크 건물 AAA 등급 인증을 받았다.
12일 GS건설은 경기도 성남시 위례자이 더 시티 단지에 대해 초고속정보통신건물 특등급 및 홈네트워크 AAA 등급을 동시에 인증 완료했다고 밝혔다.
건설사에서 자체 개발한 앱으로 동시 인증을 받은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일반적으로 인증 항목 중 시공 외에도 IoT 확장성과 보안 항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