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쇄회로기판(PCB) 기업 현우산업이 국제 항공우주ㆍ방산 품질경영시스템 인증(AS9100)을 획득하고 입찰 참여를 위해 고객사와 협업을 추진 중인 것으로 확인됐다. 자동차 관련 고객사와 로봇 개발단 프로젝트에 협력사로도 참여해 PCB 사양 검토 단계부터 공동 개발을 진행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14일 현우산업 관계자는 “지난해 말 AS9100 인증을
코넥스협회는 최근 어려움을 겪고 있는 중소‧벤처기업 투자유치와 자금조달의 활로를 찾기 위해 ‘코넥스‧VC 파트너스 데이’를 서울 영등포구 한국거래소에서 벤처캐피탈협회와 공동으로 개최했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행사에는 코넥스 회원사 43사와 벤처투자사·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 등 16사의 모험자본, 성장공유형 자본이 참여했다. 투자유치와 자금조달, IR 활
전장용 PCB 및 자동차부품 제조 전문기업 에이엔피가 1분기 흑자전환을 시작으로 7년만에 본격적인 실적개선에 돌입한다.
에이엔피는 올해 1분기 별도 기준 매출액 395억 원으로 전년 동기대비 100.4% 증가했다고 15일 밝혔다. 같은 기간 영업이익과 당기순이익은 각각 22억 원, 7억 원으로 모두 흑자전환했다.
이번 1분기는 인쇄회로기판 사업이
에코캡이 유럽연합에서 LG전자와 캐나다 마그나의 합작사 설립을 승인했다는 소식에 상승세다.
26일 오전 11시23분 현재 에코캡은 전일 대비 220원(5.58%) 오른 4165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날 헤럴드경제에 따르면 유럽연합(EU)의 집행위원회(EC)가 LG전자와 캐나다 마그나의 합작사 설립을 승인했다. 7월로 예정된 합작법인의 공식 출범 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