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려대학교 의료기술지주 자회사 뉴라이브(Neurive)가 비웨이브(Bwave)와 양사의 보유 기술을 결합한 서비스 개발 및 공동 마케팅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양사는 기술협력 및 공동 마케팅을 진행하고, 다양한 교류와 협력을 통해 사업적 시너지를 창출할 계획이다.
송재준 뉴라이브 대표(고려대 구로병원 이
전자약 플랫폼기업 와이브레인은 우울증 전자약 경두개자기자극기(TMS) 기업 리메드의 TMS 제품을 공동 판매하기로 계약을 체결했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계약을 통해 와이브레인은 리메드의 ALTMS24와 브레인스팀(BRAINSTIM) 제품을 국내 의료기관 대상으로 공급할 계획이다.
특히 TMS 제품군의 판매를 통해 와이브레인은 미세전류를 이용한 우울
전자약 기업 리메드는 경두개자기자극기(TMS)를 적용한 ‘알츠하이머병에 대한 맞춤형 해마 네트워크 표적 자극의 효과’ 논문이 미국의사협회지(JAMA Network Open, IF:13.8)에 게재됐다고 9일 밝혔다.
이번 논문은 2020년 5월부터 2022년 4월까지 총 5년 동안 알츠하이머 환자를 대상으로 진행됐다. 삼성서울병원에서 진행한 탐색 임상
멘탈헬스 전자약 플랫폼기업 와이브레인은 인공지능 헬스케어 전문기업 퍼즐에이아이와 인공지능(AI) 음성인식 상담분석 서비스 사업에 대해 협력하기로 양해각서를 체결했다고 8일 밝혔다.
이번 MOU는 양사가 정신건강의학과의 진료와 진단을 돕기 위해 음성인식 상담분석 서비스와 AI 음성 판독 리포트 시스템의 개발이 필요하다는데 인식을 같이해 진행됐다.
특히
국내 제약사들이 기존 의약품 사업과 시너지가 큰 의료기기 사업에 적극적으로 뛰어들고 있다. 의료기기에 접목할 인공지능(AI) 등 기술을 기반으로 고령화 시대에 새로운 성장동력으로 삼겠다는 전략이다.
17일 제약바이오업계에 따르면, 동아제약은 편두통 완화 웨어러블 기기 ‘솔루메디-M’을 16일 출시했다. 이마에 붙여 사용하는 웨어러블 기기인 ‘솔루메디-
동아제약은 편두통 완화를 위한 셀프 메디컬 케어 디바이스 ‘솔루메디-M’을 출시한다고 15일 밝혔다.
솔루메디-M은 이마에 붙여 사용하는 웨어러블 디바이스로, 이마 주변에 있는 삼차신경에 미세전류를 자극함으로써 신경조절작용을 일으켜 편두통 완화 및 발병빈도를 감소해준다. 편두통 증상을 완화하는 급성 모드, 발병 빈도를 줄이는 예방 모드 두 가지 기능이
와이브레인이 대한병원협회가 주최하는 제15회 KHC(Korea Healthcare Congress)의 오프닝 세션의 패널토론에 참석했다고 12일 밝혔다.
대한병원협회 주최로 열린 KHC는 4월 11일부터 이틀간 서울 그랜드콘티넨탈에서 열렸다. 올해는 '헬스케어 대전환 시대, 우리의 미래를 세계에 묻다'를 주제로 진행됐다.
이번 컨퍼런스는 특별세션,
국내 제약사들이 정기 주주총회를 통해 회사의 미래를 책임질 성장 계획을 대거 공개했다. 기업들은 세포·유전자치료제(CGT), 항체약물접합체(ADC) 등 글로벌 제약시장의 트렌드에 맞춰 신규 성장 기반을 갖추거나, 기존 품목의 성장 확대에 집중하는 등 회사의 미래 방향을 구체적으로 제시했다.
1일 제약업계에 따르면 종근당은 지난달 28일 서울 충정로 본사에
멘탈헬스 전자약 플랫폼 기업 와이브레인은 병의원 MSO 및 CRO 전문기업인 벗앤벗과 자사의 뇌파진단기를 공동 판매하기로 계약을 체결했다고 1일 밝혔다.
뇌파진단 장비인 마인드스캔(모델명: YEP-119B)은 와이브레인이 직접 개발해 식품의약품안전처 허가를 받은 제품이다. 지금까지는 국내 정신과만을 대상으로 판매지만 이번 계약을 통해 국내 신경과 등으
고려대학교 의료기술지주 자회사 뉴라이브는 인천참사랑병원과 중독환자들의 건강 개선을 위한 학술 및 연구 활동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협약을 통해 양 기관은 중독 관련 사업 분야를 육성하기 위한 교육을 지원한다. 또 중독환자의 재활 모니터링 및 치료, 중독 관련 학술 연구 및 과제 공동 참여 등을 추진한다.
송재준 뉴라이브 대
◇리메드
적극적인 해외 진출에 따른 매출 성장 기대
국내 최초의 전자약 상장사
투자포인트1. 미국 FDA인증과 적응증 확대에 따른 뇌 재활 제품 매출 성장 기대
투자포인트2. 만성통증제품의 꾸준한 매출 성장 기대
김태현 한국IR협의회(리서치) 연구원
◇JW생명과학
해외수출 모멘텀은 2024년부터
수액 전문회사
국내 수액 시장점유율 1
부광약품·건일제약, 새로운 불면증 치료제 선봬신신제약, 패치형 불면증 치료제 임상 1상 신청 디지털 치료기기·전자약 활용한 치료제도 등장
국내 기업이 불면증을 잡기 위한 노력에 한창이다. 다양한 성분과 제형은 물론, 디지털 기술을 활용해 증상을 개선하는 의료기기도 등장했다.
7일 제약·바이오 업계에 따르면 불면증 치료제가 다양해지고 있다. 국내 불면증
대웅제약은 2024년 새해를 맞아 온·오프라인 동시 시무식을 통해 전 임직원이 지난해 성과를 함께 톺아보고, ‘글로벌 대웅’의 비전과 경영방침을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고 2일 밝혔다.
이창재 대웅제약 대표는 이날 신년사를 통해 2023년 대웅제약의 성과를 ‘트리플 크라운’이란 단어로 요약했다. 매출, 영업이익, 영업이익률 3개 분야에서 역대 최대 실적
△LG전자, 약 5000억원 규모 LG디스플레이 유증 참여
△HMM, 팬오션-JKL 컨소시엄 우선협상대상자 선정
△LG화학, 통풍치료제 임상 3상 유럽 조건부 승인
△비나텍, 주당 0.05주 주식배당
△오파스넷, 주당 100원 현금배당 결정
△NHN KCP, 주당 200원 현금배당 결정
△현대자동차, 러시아공장 매각 추진
△조양래 명예회장ㆍ효성첨단소재,
LG전자는 LG디스플레이의 재무건전성 확보 및 디스플레이 패널의 안정적 수급을 위한 유상증자에 참여한다고 19일 공시했다.
이번 유상증자가 주주배정 후 실권주 일반공모 방식으로 진행됨에 따라 LG전자는 신규 발행주 가운데 배정 물량의 120%에 해당하는 5173만7236주에 대해 청약할 계획이다. 출자금액은 4940억9100만 원 규모다.
LG전자는
블레이드 Ent는 14일 경남제약과 전자약(Electroceuticals) 및 디지털 치료제 토큰 증권발행(STO) 사업에 협력하는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양해각서 체결로 블레이드 Ent는 경남제약의 디지털 치료제 및 전자약 신사업을 토큰 증권과 결합해 ‘전자약 및 디지털 치료제 토큰 증권’ 사업으로 발전시켜 나갈 계획이다.
전
와이브레인은 자사가 개발한 처방용 우울증 전자약인 마인드스팀이 전국 병의원 도입 100여 곳을 돌파했다고 6일 밝혔다.
마인드스팀을 도입한 국내 정신과로는 의원급 77처, 병원급 27처다. 국내 상급종합병원의 도입도 9곳으로 늘었다. 삼성서울병원, 충북대병원, 인천성모병원, 고려대안산병원, 강릉아산병원, 인하대병원, 영남대병원, 경상국립대병원, 전북대
저강도 집속초음파 뇌 질환 치료 전자약 개발 전문기업 뉴로소나는 13일 독일 뒤셀도르프에서 개최된 세계 최대 의료기기 전시회인 'MEDICA 2023'에 참가했다고 21일 밝혔다.
MEDICA는 독일 뒤셀도르프에서 1969년부터 매년 개최되는 세계 최대 규모의 의료기기 전시회다. 올해 전시회는 13일부터 16일까지 열렸으며, 전 세계 약 5000개사가
경남제약이 개인 맞춤형 숙면 유도 전자약(Electroceuticals) 개발에 속도를 내고 있다. 지난 7월 경남제약은 국내 유수 대학교 및 산학협력단과 AI(인공지능) 기반 전자약 공동개발계약을 체결하고 관련 사업을 본격화하고 있다.
17일 경남제약은 국민대학교 산학협력단(오하령 단장), 서울대학교 산학협력단(김재영 단장), 한양대학교 산학협력단(
의사의 역할이 다양해지고 있다. 환자를 진료하는 병원을 벗어나 창업하거나 기업에 입사하는 의사들이 늘고 있다. 국내 바이오 헬스케어 산업이 성장하는 상황에서 업계의 발전을 위해 의사들이 산업계에 진출하는 것이 필요하단 의견도 나온다.
14일 오후 서울 중구 한국프레스센터에서 ‘임상의사와 바이오 헬스케어 산업의 만남: 미래를 위한 선택’ 심포지엄이 열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