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이저 퀸’박성현(24·KEB)이 무빙데이 3라운드에서 반전을 일으킬 것인가
김인경(29·한화)과 렉시 톰슨(미국), 그리고 ‘8등신 미녀’전인지(23)는 올라가고, 박성현은 주춤하고, 리디아 고(뉴질랜드)는 겨우 컷프를 면했다.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마라톤 클래식(총상금 160만 달러) 이틀째 경기에서 작은 변화가 일었다. 아직 우승이
캐디(caddie)가 뭐길래~
캐디로 인해 희비가 갈렸다. 선수뿐 아니라 캐디도 울고 웃었다.
‘특급 신인’ 박성현(24·KEB하나금융그룹)과 ‘8등신 미녀’ 전인지(23)의 얘기다. 결론부터 말하며 박성현은 ‘희희낙낙’했고. 전인지는 아쉬움만 남았다.
박성현은 올 시즌 미국에 진출해 메이저대회 US여자오픈 챔피언십에서 우승하며 ‘화려한 신고식’을
▲US여자오픈 챔피언십(총상금 500만 달러)
▲미국 뉴저지주 베드민스터의 트럼프 내셔널 골프클럽(파72·6732야드)
▲JTBC골프, 17일 오전 3시45분부터 최종일 경기 생중계 ▲사진=LPGA
◇3 라운드 성적(16일)
1.펑샨샨(중국) -9 207(66-70-71)
2.최혜진(a·부산 학산여고3년) -8 208(69-69-70)
양
‘작은 거인’ 김세영(24·미래에셋)에게 2라운드는 내내 아쉬움이 남았다. 1타를 잃어 순위가 밀려난 것. 무빙데이에서 타수를 줄이 순위를 끌어 올리고 최종일 경기에서 보기없이 폭풍타를 휘둘렀지만 역전승을 하기에는 역부족이었다.
3라운드까지만해도 선두와 7타로 뒤져 역전승을 기대하지는 않았지만 김세영이 이글과 버디를 몰아치며 맹추격하면서 잠시 희망을 가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 손베리 크릭 LPGA 클래식(총상금 200만 달러)
▲미국 위스콘신주 오네이다 손베리 크릭 컨트리클럽(파72·6624야드)
▲2017년 창설 대회 ▲사진=LPGA
▲JTBC골프, 3라운드와 최종 라운드 9, 10일 오전 6시15분부터 생중계
※악천후로 중단됐다가 잔여경기 완주후 성적
◇2라운드 성적
1.캐서린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 손베리 크릭 LPGA 클래식(총상금 200만 달러)
▲미국 위스콘신주 오네이다 손베리 크릭 컨트리클럽(파72·6624야드)
▲2017년 창설 대회 ▲사진=LPGA
▲JTBC골프, 3라운드와 최종 라운드 9, 10일 오전 6시15분부터 생중계
◇2라운드 성적(8일-악천후로 일부 선수들 순연)
1.캐서린 커크(호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