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데노바이러스 기반 백신 변이 대응 빨라...의학잡지 "백신 효과 의문"
다국적 제약사 아스트라제네카가 영국 옥스퍼드 대학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의 오미크론 변이에 대응하는 백신 생산에 돌입한다.
21일(현지시간) 옥스퍼드대 연구진인 샌디 더글러스 박사는 영국 파이낸셜타임스(FT)와 인터뷰를 통해 "아스트라제네카와 함께 오미크론 변이
현대바이오는 현재 임상 중인 코로나19 치료용 경구제 CP-COV03의 핵심기술인 난용성 약물의 생체이용률 개선기술 특허를 대주주 씨앤팜이 한국특허청으로부터 승인받았다고 22일 밝혔다.
이 특허는 CP-COV03의 기반약물인 니클로사마이드가 물에 잘 녹지 않는 난용성이라 체내흡수율이 낮았던 문제를 첨단 약물전달체(DDS) 기술로 최대 40배까지 높인 원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 지속으로 다시 사회적 거리두기를 강화한 방역당국이 3차 접종(추가접종)의 필요성을 거듭 강조했다. 방역당국은 코로나19 유행이 악화할 경우 확진자가 연내 1만 명, 내년 1월 최대 2만 명까지 확대할 수 있다고 판단하고 3차 접종에 사활을 걸고 있다.
질병관리청은 16일 코로나19 백신 3차 접종의 필요성과 안
펩타이드 융합 바이오 전문기업 나이벡은 공동연구를 진행하고 있는 일본 다이치산쿄로부터 유전자 약물을 전달받아 신약 개발에 착수했다고 30일 밝혔다.
나이벡은 다이치산쿄와 정식 킥오프 미팅을 진행하고 다이치산쿄의 후보물질 유전자 약물을 수령해 본격적인 연구에 착수했다. 이번 공동 연구 계약은 나이벡의 'NIPEP-TPP 기반 표적 조직 투과 약물전달시스템
현대바이오가 오미크론등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변이까지 해결 가능하다며 연구 성과를 오는 7일 발표할 것이라는 소식에 상승세다.
29일 오후 1시 34분 현재 현대바이오는 전일대비 3550원(17.11%) 상승한 2만4300원에 거래 중이다.
이 날 이데일리와 현대바이오사이언스 홈페이지 등에 따르면 코로나19 치료용 경구제 ‘CP
현대바이오는 식품의약품안전처가 자사의 코로나19 치료용 경구제 CP-COV03의 임상1상 계획을 승인했다고 12일 밝혔다. 이에따라 현대바이오는 코로나19 게임체인저로 주목받고 있는 니클로사마이드 개량신약 CP-COV03의 인체 임상을 신속히 시작할 예정이다.
니클로사마이드는 1958년 바이엘이 구충제로 개발한 것으로, 2000년대 이후 암이나 바이러스
진매트릭스는 국제 공인 백신 전문 기관인 국제백신연구소(IVI)에서 진행된 바이러스 공격 시험에서 자사의 코로나19 백신 후보물질(GM-ChimAd-CV) 접종군이 야생형인 우한 바이러스뿐만 아니라 델타 바이러스에 대해서도 100%의 방어효과를 나타냈다고 2일 밝혔다.
중화항체가와 더불어 실제 바이러스를 감염시켜 시험 동물의 생존율을 평가하는 공격 시
카이노스메드는 28일 엠디뮨과 세포유래베지클(CDVs) 기반 바이오드론(BioDrone®) 플랫폼 기술과 관련된 특허 및 노하우에 대한 라이선스인 및 FAF1 mRNA 탑재 항암제 공동연구 개발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상세 내용은 밝히지 않았다.
카이노스메드는 동물실험을 통해 FAF1 단백질을 엑소좀에 탑재해 암세포 및 생쥐의 암조직에 전달했을 때
신약개발 바이오기업 헬릭스미스가 세포·유전자치료제 위탁개발생산(CDMO) 사업을 개시했다.
존슨앤드존슨의 백신전문계열사 얀센백신 이사, 백신공정개발연구소 소장, USP(미국약전) Advanced therapies(세포·유전자치료제) 전문가 위원 등 굵직한 이력을 가진 배경동(55) 헬릭스미스 공정개발&생산기술본부 전무가 이 사업을 이끌고 있다.
최근 서
현대바이오는 대주주 씨앤팜이 개발 중인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치료제의 임상 1상 시험계획(IND)을 식품의약품안전처에 신청했다고 1일 밝혔다.
씨앤팜은 니클로사마이드를 알약 형태로 개량한 항바이러스제 CP-COV03을 개발 중이고, 식약처에서 임상 1상 시험계획을 승인받으면 서울 강남성모병원에서 건강한 성인 18명을 대상으로 치료제의
나이벡은 자체 개발한 뇌혈관장벽(BBB) 투과 전달체 ‘BBB 셔틀’이 9%라는 높은 투과율을 보였다고 27일 밝혔다. 대부분의 제약사가 개발 중인 약물 전달 물질 플랫폼의 BBB 투과율은 3~4%에 불과하다.
BBB는 외부 물질의 침입을 막아주는 1차 방어장벽 역할을 하지만, 치료제를 투과할 때는 일종의 장애물로 작용한다. 특히 항체, 단백질, 유전
미국 제약사 노바백스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백신 글로벌 승인의 물꼬를 텄다. 이에 따라 지지부진했던 노바백스 백신의 국내 승인·도입도 속도를 낼 것으로 기대된다.
노바백스는 인도 백신 제조기업 세럼인스티튜트(SII)와 함께 코로나19 백신의 세계보건기구(WHO) 긴급 사용 승인을 신청했다고 23일(현지시간) 밝혔다. 앞서 백신의 글로벌
THE E&M 자회사 루카에이아이셀이 ABITEC코퍼레이션과 LNP(Lipid NanoParticle) 관련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15일 밝혔다.
루카에이아이셀은 인공세포막 기술 기반의 바이오플랫폼 전문기업이다. 조남준 대표는 싱가포르·매사추세츠공대(MIT) 공동연구기술원 감염병연구소 공동연구책임자이자 항바이러스 전문가다.
지난 4월 항바이
아이진이 mRNA 기반 코로나19 백신 ‘EG-COVID’의 임상 1상 투여를 시작했다고 14일 밝혔다.
앞서 식품의약품안전처에서 코로나19 백신 ‘EG-COVID’에 대한 1/2a 임상시험계획을 승인받은 아이진은 건강한 성인을 대상으로 안전성과 면역원성을 평가할 예정이다.
아이진이 개발 중인 ‘EG-COVID’은 mRNA 기반 코로나19 예방 백신으
아이진의 코로나19 백신 ‘EG-COVID’이 임상 1ㆍ2상을 시작한다. ‘EG-COVID’는 mRNA(메신저리보핵산ㆍ전령RNA) 기반 백신으로, 지난달 큐라티스가 국내 최초로 mRNA 기반 백신 ‘QTP104’에 대한 임상시험계획(IND)을 승인받아 임상시험을 시작한 만큼 mRNA 백신이 임상시험에 진입한 것은 국내 두 번째 사례다.
식품의약품안전처는
셀리드가 바이오의약품 CDMO(위탁개발생산) 업체인 바이넥스와 개발 중인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백신 ‘AdCLD-Cov19-1’의 상용화 대비 및 안정적인 백신 공급을 약속하는 계약을 맺었다고 30일 밝혔다.
셀리드의 ‘AdCLD-Cov19-1’은 국내 순수 기술과 자본으로 개발되는 토종 코로나19 백신으로, 단 1회 투약만으로 백신의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세 속에 엎친 데 덮친 격으로 백신의 국내 도입마저 차질을 빚고 있다. 하반기 도입이 예정됐던 노바백스 백신은 아직 국내 정식 품목허가 절차도 밟지 못한 상태다. 우리 기업이 기술이전을 받아 생산한다는 점에서 '백신 가뭄'을 해결해 줄 것으로 기대됐지만, 자칫 연내 도입이 어려울 수도 있다는 우려마저 나온다.
내년 3월 2일까지 진행 예정
러시아가 자국산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백신인 ‘스푸트니크 라이트’와 영국 제약사 아스트라제네카의 백신 교차 접종 임상시험을 승인했다. 스푸트니크 라이트는 2회 접종용인 '스푸트니크 V'를 간소화해 1회 접종으로 면역이 생성되도록 만든 것이다.
26일(현지시간) 로이터통신에 따르면 러시아 보건당국은 “성인
국산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mRNA(메신저리보핵산ㆍ전령RNA) 백신이 처음으로 임상시험을 시작하면서 국내에서도 mRNA 백신의 상용화에 대한 기대감이 퍼지고 있다. 특히 국내 업체들은 mRNA 백신 후발주자인 만큼 변이 바이러스에 대항하는 백신 개발도 기대된다.
21일 식품의약품안전처에 따르면 현재 국내 코로나19 백신 개발 업체 가운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