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립학교교직원연금공단은 전남 나주 동신대학교 대정도서관에서 ‘2026년 제1차 빛가람 감사협의회’를 개최했다고 7일 밝혔다. 2018년 출범한 빛가람 감사협의회는 회원사 간 협력체계를 구축해 청렴문화를 확산하고 감사 전문성을 높이기 위한 협의체다.
이번 회의에는 사학연금 한민규 상임감사와 회장사인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 전종화 상임감사를 비롯해 한국농어
산업통상부가 지난해 10월 경주에서 열린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APEC) 최고경영자(CEO) 서밋'의 예산 낭비 및 리베이트 의혹과 관련해 주관사인 대한상공회의소(이하 대한상의)에 대한 특별 감사에 돌입한다.
산업부 관계자는 5일 해당 의혹과 관련한 언론보도에 대해 "대한상의에 대한 감사가 진행되는 것이 맞다“며 "8일부터 감사를 시작할 예정이며 현장
한국국토정보공사(LX공사)가 자체감사 및 공직복무관리, 종합청렴도 등 감사업무 전반에 걸쳐 우수한 성과를 달성했다고 23일 밝혔다.
LX공사는 감사원에서 전국 184개 자체감사기구 대상으로 개최한 ‘2025년 자체감사사항 콘테스트’에서 정보보안 분야 내부통제 시스템 강화 노력 등으로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LX공사는 최근 이슈인 개인정보유출 등 정보보
주택도시보증공사(HUG)는 지난 12일 한국공공기관감사협회 주관으로 개최된 ‘2025년 한국공공기관 감사인대회’에서 ‘감사원장상’을 수상했다고 23일 밝혔다.
한국공공기관감사협회는 매년 115개 공공기관 회원사를 대상으로 공공감사 제도 발전에 기여한 기관과 개인을 선정해 포상하고 있다.
HUG는 다양한 공공데이터를 자체감사와 적극적으로 연계한 성과를
사립학교교직원연금공단은 감사원이 주관한 2025년도 자체감사활동 심사에서 심사 대상 42개 기관 중 1위를 차지해, 최우수 기관으로 선정돼 감사원장 표창을 받았다고 22일 밝혔다.
감사원의 자체감사활동 심사는 공공감사에 관한 법률에 따라 중앙행정기관, 지방자치단체, 공공기관 등 720개 기관의 자체감사활동과 내부통제 수준 등을 평가해 A등급에서 D등급
한국교직원공제회는 지난 11일 플렌티컨벤션 컨벤션홀에서 한국감사협회 주관으로 열린 ‘2025 한국감사인대회’에서 '내부감사 공공기관부문 기관 우수상', '자랑스러운 감사인상 우수상', '내부감사 경진대회 특별상' 등 3개 부문을 수상했다고 16일 밝혔다. 2023년부터 3년 연속 수상이다.
한국감사인대회는 내부감사의 혁신과 발전에 기여한 기관과 감사인
강원랜드 감사실은 15일 강원랜드 본사 교육장에서 강원권 공공기관 자체감사기구 연합학습동아리 제7차 정기 교육과정으로 ‘AI 활용 내부 감사인이 알아야 할 회계정보의 이해 및 활용’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에는 한국보훈복지의료공단, 한국광해광업공단, 건강보험심사평가원, 한국도로교통공단, 국립공원공단, 대한적십자사 등 강원권 6개 공공기관 감사인 2
기술보증기금은 한국감사협회가 주관한 '2025 한국감사인대회'에서 '내부감사 부문 기관대상'과 '자랑스러운 감사인상 대상’을 동시에 수상했다고 12일밝혔다.
내부감사 부문 포상은 글로벌 기준에 부합하는 감사체계를 갖추고, 효과적인 내부감사 활동으로 조직의 투명경영에 기여한 기관에 수여된다.
기보는 디지털감사 프레임워크를 기반으로 디지털 감사역량을 강화
금융감독원이 상장회사 감사위원·감사 등 내부감사기구를 한자리에 모아 회계투명성 제고 방안을 논의했다. 내부감사기구를 대상으로 한 공식 간담회는 이번이 처음이다.
금감원은 26일 서울시 마포구에 위치한 한국상장회사회관을 방문해 내부감사기구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 자리에는 윤정숙 전문심의위원과 김은순 회계감독국장 등이 참석했으며 9개 상장사 감사위원·감사
조직운영관리상·평가자상 동시 수상…3선 방어선·INTOSAI 인증 성과부정·부패 차단 체계화…“윤리경영이 조직혁신 출발점”
농어촌공사가 내부통제 경영의 실효성을 대외적으로 인정받으며 ‘2025 대한민국 내부통제 경영대상’에서 두 개 부문을 동시에 수상했다. 내부통제 기반의 경영·감사 체계가 공공부문 최고 수준으로 평가받은 결과다.
한국농어촌공사는 한국내
우리은행 인도네시아법인인 우리소다라은행에서 약 17억원 규모 금융사고가 발생했다고 6일 공시했다.
우리소다라은행의 자체 감사 결과 현지 채용 직원의 대출 서류 부정 취급 사실을 확인했다고 은행 측은 설명했다.
해당 직원은 직무에서 배제했고 현지 법령에 따라 업무상 배임 혐의의 사법 처리를 의뢰할 예정이다.
우리은행은 채권 보전과 손실 최소화를 위한
응급환자가 병원 여러 곳을 전전하는 이른바 ‘응급실 뺑뺑이’를 막기 위한 법률이 본격 시행된다.
법제처는 4일 이재명 대통령 주재로 열린 국무회의에서 ‘응급의료에 관한 법률’ 개정안 공포안을 비롯해 법률공포안 73건, 대통령령안 3건, 일반안건 1건을 의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개정안의 핵심은 응급실과 119구급대 간 전용전화 설치다. 병원 간 신속한
2022년 10월 29일 발생한 이태원 참사가 경찰과 용산구청의 총체적 관리 부실에 기인한 것으로 확인됐다. 대통령실 이전에 따른 집회 관리 경비수요 증가로 이태원 일대에 당일 경비인력이 전혀 배치되지 않았고, 참사 징후가 확인된 뒤에는 대응체계가 제대로 작동하지 않았다.
정부는 23일 이 같은 이태원 참사 합동감사 결과를 발표했다. 이번 합동감사는
정부가 동해 심해 가스전 '대왕고래' 시추 사업 추진 과정에서 불거진 각종 의혹과 관련해 한국석유공사를 대상으로 감사원에 공익감사를 청구하기로 했다.
산업통상부는 15일 보도참고자료를 통해 "김정관 산업부 장관이 13일 국회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 국정감사에서 제기된 대왕고래 시추사업 관련 주요 의혹에 대해 석유공사에 대한 감사원 공익감사를 청구하
금융당국과 증권업계가 내부통제 및 투자자 보호 강화를 위해 ‘사후적 징계’에서 벗어나 투자자 피해를 사전에 예방하는 감사 체계를 재정립한다. 최근 검사 과정에서 드러난 불건전 영업행위, 내부통제 취약 사례를 공유하며, 투자자 신뢰 회복을 공동 과제로 삼겠다는 의지를 드러냈다.
금융감독원은 1일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 금융투자협회 대회의실에서 23개 증권
IBK기업은행에서 19억 원 규모의 업무상 배임 사고가 발생했다.
2일 기업은행 공시에 따르면 서울 한 지점 직원의 18억9900만 원 규모 업무상 배임 행위가 자체 감사에서 확인됐다. 사고 발생 기간은 2023년 3월 31일부터 같은 해 4월 28일까지다.
기업은행은 이번 건을 횡령사고가 아닌 직원의 이해충돌행위 금지 위반이라고 설명했다. 기업은행 관
한국중부발전은 27일 한국공항보안과 감사 전문성 강화를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날 중부발전 본사에서 열린 협약식에는 이용우 중부발전 상임감사위원과 우상엽 한국공항보안 상임감사 등 양측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양 기관의 자체 감사기구는 감사 및 청렴 업무 전반에 걸쳐 협력 체계를 구축하고, 이를 바탕으로 감사 역량과 성
서울시는 사회주택 사업장에서 발생한 입주민 피해를 조사하고 보증금을 돌려받지 못한 7가구를 대상으로 총 3억4400만 원의 보증금을 선지급한다고 26일 밝혔다.
동시에 부실 운영으로 문제가 된 사업장은 계약을 해지하고 서울주택도시개발공사(SH) 직영체계로 전환해 운영할 예정이다.
현대 서울시 사회주택은 총 105개 사업장 1793가구다. 이 가운데
초과근무 수당을 부당 수령한 전남 여수시청 공무원들이 무더기로 검찰에 넘겨졌다.
26일 여수경찰서에 따르면 공전자기록 위작 등 혐의로 여수시 공무원 15명을 기소의견으로 송치했다.
이들은 2022~2023년 근무시간을 허위로 입력해 수차례 수당을 챙긴 혐의를 받고 있다.
1명당 적게는 10만원에서 많게는 100만원 가량 초과 근무수당을 부정수급한
한국석유공사가 울산지역 공공기관들과 함께 인공지능(AI)을 활용한 감사 역량 강화에 나섰다.
석유공사은 25일 근로복지공단, 울산항만공사, 한국동서발전 등 울산 주요 공공기관 관계자 100여 명을 초청해 AI 감사 기법을 공유하는 특강을 개최했다.
이번 특강에서는 챗봇을 활용한 감사처분요구서 작성 기법, AI 분석을 통한 보고서 자동화 방안 등 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