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광해광업공단이 공단 업무 전반에 대한 국민의 목소리를 직접 듣고 자체 감사의 투명성을 끌어올리기 위해 외부 감사 지원 인력풀인 '국민참여감사관'을 대대적으로 공개 모집한다.
광해광업공단 감사실은 25일 자체감사의 투명성과 신뢰성을 높이기 위해 국민참여감사관을 공개 모집한다고 밝혔다.
접수 기간은 이날부터 다음 달 24일까지 한 달간이며, 지원자는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은 한국전기안전공사와 감사 전문성 강화 및 반부패·청렴문화 확산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6일 밝혔다.
협약식은 전북 완주군 전기안전공사 본사에서 이흥범 중진공 상임감사, 허정환 전기안전공사 상임감사와 양 기관 자체감사기구 소속 직원 1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협약은 전국 단위 조직을 기반으로 공공서비스를 수행하는
"이상 없다더니"...공문 없이 실탄 입·출고 수십 건 적발, 장부 조작 지시도 드러나체육회 "허위 보고에 따른 행정 조치" 해명에도 관리·감독 부실 비판 불가피체육회 보도자료 냈다가 정정 보도자료 소동...문체부 전면 감사·경찰 수사 착수
문화체육관광부 산하 대한체육회가 ‘충북 진천 국가대표선수촌 사격장 무기고 실탄 무단반출 사건’과 관련한 자체 감사에
한국교직원공제회가 감사원 자체감사활동 심사에서 최고등급을 받았다. 자체감사기구 역량과 내부통제 체계 고도화 성과를 대외적으로 인정받은 것이다.
교직원공제회는 감사원이 주관한 ‘2026년 자체감사활동 심사’에서 최고등급인 A등급을 획득했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평가는 2025년 실적을 기준으로 진행됐다.
감사원은 ‘공공감사에 관한 법률’ 적용 기관을
공기업군 31개 중 2위 차지…적발 위주 관행 깨고 ‘예방ㆍIT 감사’로 혁신“자체 구축 소버린 AI ‘KLAS’ 통해 공공 감사 대전환 선도해 나가겠다”
강원랜드가 적발과 처벌 위주의 관행적인 감사 방식에서 벗어나 IT 기술 기반의 사전 예방 중심으로 감사 패러다임을 전환한 성과를 정부로부터 인정받았다.
강원랜드 감사위원회는 감사원이 실시한 ‘20
한국철도공사(코레일)가 감사원 주관 ‘공공기관 자체감사활동 심사평가’에서 2년 연속 ‘A’ 등급을 받았다고 18일 밝혔다.
공공기관 자체감사활동 심사평가는 ‘공공감사에 관한 법률’에 따라 매년 실시된다. 올해는 총 283개 기관을 대상으로 자체감사활동 실적을 종합 심사해 4등급(A~D) 체계로 발표했다.
이번 평가에서 코레일은 △기관 차원의 자체감사기
"내부통제ㆍ감사 성과 부족"⋯15개 금융ㆍ연기금 기관 중 15위2022ㆍ24년에도 D등급 받아⋯"자체 감사 제 기능 못해" 비판도한은 감사실 "외부 컨설팅ㆍ감사원과의 소통 통해 개선해 나갈 것"
한국은행이 감사원의 기관별 자체 감사활동 조사 결과에서 4년 연속 최하위 등급을 받았다. 지난해까지 비공개였던 하위등급 발표가 올해부터 본격 시행됐지만 여전히
사립학교교직원연금공단(이하 사학연금)이 감사 전문성 제고와 내부통제 강화를 위해 3개 유관기관과 손을 잡았다.
사학연금은 24일 지방재정회관에서 한국지방재정공제회, 국가철도공단, 한국남동발전과 감사 전문성 제고 및 내부통제·반부패 협력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공공기관 간 감사 역량을 높이고 내부통제 체계를 고도화하기
최근 조직 운영에서 ‘투명성과 책임성’을 강조하는 환경ㆍ사회ㆍ지배구조(ESG) 경영이 중요한 기준으로 자리 잡았다. 공공기관 역시 국민의 눈높이에 맞는 공정하고 투명한 운영이 중요한 과제로 부각되고 있다. 이러한 흐름 속에서 청렴은 단순한 윤리적 가치가 아니라 조직의 신뢰를 좌우하는 핵심 요소가 됐다.
공공부문 청렴 정책 방향도 변화하고 있다. 과거에는
리스크 평가 체계 마련·연간 감사 기준 재정비제3자 관점 IT 감사와 후속조치 계획도 포함
저축은행중앙회가 IT 내부통제 체계 전반을 손질하는 컨설팅에 착수한다. 디지털 전환과 IT 신기술 활용 확대로 금융회사 IT 업무 중요성이 커진 만큼 리스크 평가와 감사 체계를 정비하고 향후 전산 인프라 개편의 밑그림을 그리려는 차원으로 풀이된다.
11일 금융권에
기술유용에 대한 동의의결 첫 사례...상생협력의 새로운 모델 제시수급사업자 기술자료 보호를 위한 관리시스템 구축 등 절차 마련
하청업체에 부당하게 기술자료를 요구한 효성과 효성중공업이 공정거래위원회와 동의의결을 확정했다. 이번 동의의결은 기술유용에 대한 동의의결이 적용된 첫 사례다. 효성과 효성중공업은 수급사업자 기술자료 보호를 위한 관리시스템 구축
지난해 6월 MBN 보도로 촉발된 동명대학교 '유령 신입생' 조작 의혹 사건이 8개월째 공식 발표 없이 이어지고 있다. 취재 결과, 수사는 지난해 말 상당 부분 마무리된 것으로 전해졌지만, 부산광역시경찰청 차원의 수사 결과 브리핑은 아직 없다.
시경은 "모든 사건에 대해 브리핑을 하는 것은 아니다" "수사 진행 중인 사안에 대해서는 밝힐 수 없다"는 원
가수 겸 배우 차은우가 200억 탈세 논란에 휘말린 가운데 한국납세자연맹(회장 김선택)이 무죄추정의 원칙이 지켜져야 한다고 촉구했다.
29일 납세자연맹은 보도자료를 통해 “조세회피는 납세자의 권리”라며 조세회피 행위는 합법이자 납세자의 원리임을 강조했다.
연맹은 “조세회피가 성공하면 ‘절세’가 되고 실패하면 ‘탈세’가 되는 특성이 있다”라며 “이러한
사립학교교직원연금공단은 전남 나주 동신대학교 대정도서관에서 ‘2026년 제1차 빛가람 감사협의회’를 개최했다고 7일 밝혔다. 2018년 출범한 빛가람 감사협의회는 회원사 간 협력체계를 구축해 청렴문화를 확산하고 감사 전문성을 높이기 위한 협의체다.
이번 회의에는 사학연금 한민규 상임감사와 회장사인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 전종화 상임감사를 비롯해 한국농어
산업통상부가 지난해 10월 경주에서 열린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APEC) 최고경영자(CEO) 서밋'의 예산 낭비 및 리베이트 의혹과 관련해 주관사인 대한상공회의소(이하 대한상의)에 대한 특별 감사에 돌입한다.
산업부 관계자는 5일 해당 의혹과 관련한 언론보도에 대해 "대한상의에 대한 감사가 진행되는 것이 맞다“며 "8일부터 감사를 시작할 예정이며 현장
한국국토정보공사(LX공사)가 자체감사 및 공직복무관리, 종합청렴도 등 감사업무 전반에 걸쳐 우수한 성과를 달성했다고 23일 밝혔다.
LX공사는 감사원에서 전국 184개 자체감사기구 대상으로 개최한 ‘2025년 자체감사사항 콘테스트’에서 정보보안 분야 내부통제 시스템 강화 노력 등으로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LX공사는 최근 이슈인 개인정보유출 등 정보보
주택도시보증공사(HUG)는 지난 12일 한국공공기관감사협회 주관으로 개최된 ‘2025년 한국공공기관 감사인대회’에서 ‘감사원장상’을 수상했다고 23일 밝혔다.
한국공공기관감사협회는 매년 115개 공공기관 회원사를 대상으로 공공감사 제도 발전에 기여한 기관과 개인을 선정해 포상하고 있다.
HUG는 다양한 공공데이터를 자체감사와 적극적으로 연계한 성과를
사립학교교직원연금공단은 감사원이 주관한 2025년도 자체감사활동 심사에서 심사 대상 42개 기관 중 1위를 차지해, 최우수 기관으로 선정돼 감사원장 표창을 받았다고 22일 밝혔다.
감사원의 자체감사활동 심사는 공공감사에 관한 법률에 따라 중앙행정기관, 지방자치단체, 공공기관 등 720개 기관의 자체감사활동과 내부통제 수준 등을 평가해 A등급에서 D등급
한국교직원공제회는 지난 11일 플렌티컨벤션 컨벤션홀에서 한국감사협회 주관으로 열린 ‘2025 한국감사인대회’에서 '내부감사 공공기관부문 기관 우수상', '자랑스러운 감사인상 우수상', '내부감사 경진대회 특별상' 등 3개 부문을 수상했다고 16일 밝혔다. 2023년부터 3년 연속 수상이다.
한국감사인대회는 내부감사의 혁신과 발전에 기여한 기관과 감사인
강원랜드 감사실은 15일 강원랜드 본사 교육장에서 강원권 공공기관 자체감사기구 연합학습동아리 제7차 정기 교육과정으로 ‘AI 활용 내부 감사인이 알아야 할 회계정보의 이해 및 활용’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에는 한국보훈복지의료공단, 한국광해광업공단, 건강보험심사평가원, 한국도로교통공단, 국립공원공단, 대한적십자사 등 강원권 6개 공공기관 감사인 2
국내 가상자산 거래소 코빗은 고객 자산을 안전하게 보관하기 위해 내부통제를 고도화하고 있다고 18일 밝혔다.
현재 코빗은 이용자보호법에 따라 이용자 원화 예치금의 100% 이상을 은행에 예치하고 있다. 매월 말 은행의 현장 실사, 분기 말에는 회계법인의 외부 실사를 통해 분리 보관 및 예치 의무 이행 여부를 정기적으로 점검받고 있다.
또한, 고객 가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