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신건강의학과 전문의 양재웅이 가수 겸 배우 하니와의 굳건한 애정 전선을 자랑한다.
8일 방송되는 MBC 예능 프로그램 ‘일타강사’에서는 정신건강의학과 전문의 양재진, 양재웅 형제가 복잡한 관계 스트레스에 대해 명쾌한 해답을 전하는 모습이 그려진다.
이날 양재진과 양재웅이 강사로 등장하자 수강생들은 물론, 출연자들도 열렬한 환호를 보낸다. 특히 안현모는
연초부터 아이스크림과 과자, 빵 등 간식류 가격이 일제히 치솟는다.
◇롯데제과·해테 일부 과자 값 올려…빼빼로·포키 1700원 시대
29일 제과업계에 따르면 해태제과는 최근 포키, 자가비, 구운양파 등 합작사에서 생산하는 3개 제품의 가격을 조정해 평균 14.8% 인상하기로 했다. 가격 조정 제품은 2월 16일부터 거래처별 순차적으로 공급된다. 포
농심과 롯데제과에 이어 해태제과도 감자칩 등 주요 과자 제품 판매가를 인상한다.
해태제과식품은 5월 1일부터 허니버터칩, 웨하스 등 8개 제품에 대해 권장소비자가격을 평균 12.9% 올린다고 21일 밝혔다.
품목별로 보면 구운감자와 ‘웨하스’는 기존 900원에서 1000원으로 11.1%, 자가비와 허니버터칩, ‘롤리폴리’는 1500원에서 1700원으로 1
10~30대의 전유물로 여겨지던 스낵 시장에 노년층이 큰손으로 떠오르고 있다.
19일 편의점 CU가 최근 3년간 연령별 스낵 매출을 분석한 결과에 따르면 60대 이상 노년층의 스낵 구매가 해마다 꾸준히 증가했다. 반면 10대의 경우엔 매출이 줄었다.
연령별 매출 비중을 살펴보면 2012년 6.3%를 차지한 10대의 경우 지난 해 4.5%까지 떨어졌다 반
농심이 3일 시장조사 기관 AC닐슨코리아 자료를 근거로 '수미칩 허니머스타드'가 1월 국내 스낵 시장에서 50억원의 매출로 1위를 차지했다고 밝힌 것에 대해 해태제과가 정면 반박하고 나섰다.
농심에 따르면, 1위 '수미칩 허니머스타드'에 이어 '포카칩 스윗치즈'가 2위(43억원), '허니버터칩'은 6위(32억원)에 각각 올랐다. 이에 대해 해태제과 측은
“허니통통이요? 허니버터칩 인기 못지 않아요.” 서울 숙대입구역 근처에 위치한 편의점에서 근무하고 있는 려하(24)씨는 “허니통통이 7일에 처음 입고됐는데, 매장에 진열하자마자 바로 다 팔렸다”면서 허니통통이 허니버터칩 수준의 인기를 끌고 있다고 말했다.
14일 해태제과에 따르면 ‘허니통통’이 출시 1주일(1월 5~11일) 만에 초도 물량 5만4000박
허니버터칩, 해태제과
해태제과가 허니버터칩의 열기를 이어가기 위해 허니버터칩 후속 제품을 내놓으면서 그 차이에 소비자들의 관심이 쏟아지고 있다.
해태제과는 5일 오늘 허니버터칩 후속 제품으로 '허니통통'과 '자가비 허니 마일드'를 출시한다.
허니버터칩은 그동안 기존 감자칩에 사용되지 않던 '아카시아 꿀'과 '고메버터'를 사용해 맛의 돌풍을 일으켰
‘허니버터칩’으로 감자칩 시장에 돌풍을 몰고 온 해태제과가 을미년 새해에도 이 같은 열풍을 이어가기 위해 허니제품 신제품을 출시한다.
해태제과는 ‘허니제품 시리즈’ 2종을 내달 5일 출시한다고 31일 밝혔다. 허니버터칩 본래의 맛을 유지하면서 맛을 약간씩 변형한 허니버터칩의 형제 제품이다.
‘허니통통’은 감자 함량은 낮추고 맛의 풍부함은 높인 달콤
올해 생감자칩 순위…"해태제과 허니버터칩은 끼지도 못한다고?"
국내 생감자칩 시장의 연간 매출에 관한 흥미로운 조사결과가 나왔다.
시장조사기관 닐슨 컴퍼니의 조사에 따르면 올해 국내 생감자칩 시장은 11월까지 연간 누적 매출 기준으로 약 1800억원 규모를 형성하고 있는 것으로 조사됐다. 이중 올해 큰 화제를 모았던 해태제과의 '허니버터칩'은 다섯 손가
해태제과는 일본 제과기업 에자키글리코(Ezaki Glico)와 함께 설립한 글리코-해태(Glico-Haitai)를 통해 오는 6월 초순부터 오리지널 초코 스틱과자인 ‘포키(pocky)’ 제품 3종을 국내에 첫 출시한다고 14일 밝혔다.
해태제과와 에자키글리코는 2011년 9월 4:6 비율로 출자해 합작회사 글리코-해태를 설립하고 이후 국내 제과시장에 대한
해태제과는 지난해 2월 출시한 생감자 스낵 ‘자가비’의 매출이 2000억원을 돌파했다고 19일 밝혔다.
이 제품은 월 평균 매출 20억원을 기록 중으로 해태제과는 이달 출시 1주년을 맞아 전국 대형마트를 중심으로 시식행사를 강화한다. 공격적인 마케팅으로 국내 감자스낵 시장의 1위를 달성하겠다는 것이 해태제과의 포부다.
국내 감자 스낵 시장은 감자분
해태제과가 지난해 6월 일본 가루비와 함께 만든 합작사 해태-가루비는 일본의 인기 감자스낵‘자가비’를 국내에서 직접 생산해 출시한다고 27일 밝혔다.
해태제과에 따르면 2006년 일본 가루비에서 처음 출시된 자가비는 담백한 맛의 막대 모양 스낵이다. 20~30대 여성층을 중심으로 큰 인기를 얻으며 연간 2천억원 이상 판매되고 있는 제품이며, 유럽과 중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