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신성적에 맞춰 지원전형 선택
세종대 선발전형은 학생부교과전형, 학생부종합전형, 논술전형 위주의 수시선발, 수능중심의 정시선발이라는 기본적인 입시 선발형태를 구성하고 있다. 수험생 본인은 자신의 교과 및 모의고사성적 수준과 비교과 준비상황에 따라 숭실대 입학처 홈페이지에 공개된 전년도 입시결과와 비교하며 어렵지 않게 숭실대 지원전략을 설정해
◆공개된 입시 결과 확인하며 지원전략 설정
숭실대 선발전형은 학생부교과전형, 학생부종합전형, 논술전형, 실기위주의 수시선발과 수능중심의 정시선발이라는 표준적인 입시선발 형태를 구성하고 있다. 이에 맞춰 자신의 교과 및 모의고사성적 수준과 비교과 준비상황에 따라 입학처 홈페이지에 공개된 전년도 입시결과와 비교하며 어렵지 않게 지원전략을 설정해 볼
◆수시 학생부위주 선발체제 구축
국민대 수시에는 수능최저학력기준과 논술전형 두 가지가 없었다. ‘수시=학생부’, ‘정시=수능’으로 이원화 되어있고, 선발전형도 단순하여 어렵지 않게 지원전략을 설정할 수 있었다. 올해는 논술전형 선발은 여전히 없지만, 학생부교과전형에 수능최저학력기준을 적용하는 변화를 주었다.
다만 수시의 경우 주요 평가요소
◆공개된 입시결과 참고로 입시전략 설정
2020학년도 동국대는 전년도와 동일한 선발체제를 이어간다. 전체 정원의 71% 선발비율을 차지하는 수시는 학생부교과전형 선발 없이 학생부종합전형과 논술, 특기자전형 선발을 실시하고, 정시는 ‘가’군과 ‘나’군에서 수능을 중심으로 29%의 인원을 선발할 예정이다. 기존과 동일한 선발체제가 유지될 경우 수험
◆논술전형 수능최저학력기준 신설과 학종의 중복지원 허용
올해 건국대 신입생 선발전형은 매우 간단하다. 수시 학생부종합전형과 논술전형, 그리고 정시선발만으로 구성되어 있다. 여기에 전년도까지 수시모집 모든 전형에서 수능최저학력기준을 적용하지 않아 더욱 간소하게 느껴져 왔다. 올해도 간소한 전형구조가 유지되지만, 논술전형의 경우 수능최저학력기준이 신설
올해 2020학년도 서울시립대의 정원내 모집인원은 1,812명으로 타 주요대학에 비해 규모는 적은편이다. 하지만 개설학과 대부분이 인문계의 행정학과, 세무학과, 자연계의 화학공학과, 통계학과와 같은 선호학과 위주로 구성되어 있어 매년 치열한 진학경쟁이 펼쳐진다.
여기에 타 대학의 ‘반값’이하 수준의 등록금으로 서울지역 이외에도 전국의 우수한 수험생
경희대는 지난 몇 년 동안 일관성 있는 대입전형을 운영하며 예측가능성을 높이고 입시준비의 부담을 완화해 왔다. 여기에 해마다 전년도 입시결과를 상세히 공개하며 수험생들의 지원전략 설정을 돕고 있다. 입학사정관제 도입 초기부터 간판 전형으로 손꼽혀온 네오르네상스전형은 올해도 학생부평가 중심의 현 입시체제를 선도하며 고교교육정상화에 기여하고 있고, 또
이화여대 역시 타 상위권 대학들과 마찬가지로 표준화된 입시 유형에 맞춘 수시중심의 입시체제를 구축하고 있다. 올해 2020학년도 전체 정원내 신입학 선발정원 3,031명 중 수시 선발인원은 2,248명, 정시 선발인원은 783명으로 이화여대의 수시 선발비율은 74.1%에 달한다. 이는 전년도 대비 약 3% 감소된 수치지만 여전히 높은 비율이기에 수시
◆수시 중심의 간소한 선발전형
한양대는 수시에서 선발하는 모든 전형에서 수능최저학력기준을 적용하지 않는다. 입시전형의 기본 틀에 맞춰 학생부교과전형은 교과 100%, 학생부종합전형은 서류 100%를 반영하는 등 평가요소도 전형별 기본 취지에 맞춰 간소하게 구성되어 있어, 수험생 스스로 지원해야 할 전형이 무엇인지를 어렵지 않게 파악할 수 있다.
◆수시 82.7%, 학교추천 중심의 학생부 위주 선발체제
고려대는 수시에서 학교추천전형을 중심으로 학생부종합전형인 일반전형과 특기자전형 선발을 그리고 수능위주의 정시선발을 실시한다. 수시의 경우 학생부종합전형인 일반전형, 학교추천Ⅰ, 학교추천Ⅱ 간에 중복지원이 불가능하다. 결국 교외실적을 반영하는 특기자전형을 준비한 학생이 아니라면, 수시에서
◆수능최저학력기준 전면 폐지
2020학년도 연세대의 정원 내 선발인원은 3433명(예체능 포함)이다. 수시는 2297명, 정시는 1,136명으로 수시는 66.9%, 정시는 33.1%의 선발 비율을 나타내고 있다. 연세대는 지난 3년간 70% 수준의 수시 선발비율을 유지해 왔지만 올해는 수시의 선발인원을 감축했다. 이는 전년도 대비 특기자전형이 25
◆학생부종합전형 중심의 입시체제 선도
서울대의 2020학년도 정원내 신입학 선발인원은 3,179명이다. 이중 78.5%를 차지하는 2,495명은 수시로, 나머지 21.5%인 684명은 정시로 선발된다.
서울대는 일관성 있게 수시 학생부종합전형 중심의 입시체제를 유지해 왔다. 그러면서 ‘문제를 잘 풀어내는 학생‘보다, ’지적 호기심‘이 강하고
숭실대학교 입학사정센터가 다음 달 23일부터 24일까지 학생부종합전형(SSU미래인재전형)에 관심이 있는 학생들에게 전형 체험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SSU미래인재Week프로그램’을 개최한다. 이 프로그램은 2019년 고교교육 기여대학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진행된다.
본 행사에 참여하는 학생들은 실제 면접관과 함께 모의면접을 체험할 수 있는 기회를
이화여대는 2019학년도 정시모집에서 의예과 및 예체능학과를 제외한 모든 인문, 자연계열은 계열별 통합선발로 모집한다.
정시 수능전형에서 계열별 통합선발은 학과별 선발에 대비되는 선발방식으로, 전공구분 없이 통합해 선발하는 것을 의미한다. 대상 모집인원은 인문계열 201명, 자연계열 181명이고, 원서 접수는 이달 31일부터 2019년 1월 3일까지
한국외대는 2019학년도 정시모집에서 3개의 전형을 모두 수능 위주로 선발한다. 일반전형은 수능 100%를 반영한다. 서울캠퍼스는 일반전형 가/나군에서 각 168명과 346명을 선발하고, 글로벌 캠퍼스는 가/나/다군 모두에서 모집해 총 671명을 선발할 예정이다. 두 캠퍼스를 모두 합치면 총 선발인원은 1185명이다. 원서 접수는 이달 31일부터 2019년
경희대학교는 서울캠퍼스 개설 학과는 가군에서, 국제캠퍼스 개설 학과는 나군에서 모집한다. 인문·사회·자연계열 전 학과에서 수능 100%로 합격자를 선발하며 수능 성적의 경우 표준점수(또는 백분위) 단순 총점이 같다고 하더라도 반영비율이 높은 영역의 성적에 따라 수능 환산 점수에 차이가 발생한다.
특히 인문계열은 국어 35%, 수학 25%인 반면, 사
서강대학교 정시모집은 가군에서만 선발하며 원서접수는 이달 31일부터 2019년 1월 3일까지 4일간 인터넷으로 진행된다.
지원자격은 인문·자연계열 관계없이 대학수학능력시험 국어, 수학(가/나), 영어, 사회/과학탐구(2과목), 한국사 영역에 응시해야 지원 가능하다. 정시모집은 크게 일반전형과 정원 외 특별전형으로 구분된다.
2019학년도 정시모
미등록 충원율 변화를 고려한 입시결과 예측
미등록 충원이란 수시 또는 정시 때 여러 대학에 중복합격으로 인해 발생하는 지원 대학, 학과의 결원만큼의 인원이 추가로 최종합격자가 되는 것을 말한다. 정시모집에서 각 대학은 지원자 수능성적을 기준으로 선발인원 수의 합격자를 발표하고, 후순위의 학생은 수능성적순으로 예비번호를 부여한다. 최초합격자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