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대가 올해 수시 전형 방식을 간소화하기로 했다. 더불어 특별전형에서 미등록자 발생시 추가합격자도 선발키로 했다.
서울대가 1일 확정 발표한 2015학년도 대학 신입학생 입학전형안에 따르면 수시모집에서 모집단위마다 달랐던 면접과 구술고사 방식을 올해부터 간소화하기로 했다.
이는 수험생의 부담을 덜어주기 위한 것으로 계열별로 면접 문항을 공동 출제하고
서울대학교가 오는 2014학년도 입시에서 수시모집 비율을 83%까지 확대할 계획이다. 또 수시모집 일반전형의 대학수학능력시험 최저학력기준을 폐지한다.
정시모집에서는 학생부 반영비율은 낮추는 대신 수능 반영비율을 대폭 늘리며 공대 건축학과 등에서는 문과생의 교차지원도 허용할 예정이다.
서울대는 1일 오후 학사위원회를 열고 수시와 정시모집에서 신입생 316
국립서울과학기술대(서울과기대)가 2013학년도 입시에서 입학사정관전형을 50%까지 확대 선발한다. 논술과 전공적성고사전형이 폐지되고 입학전형도 간소화 한다.
서울과기대는 지난 8일 각 단과대학장과 주요보직자가 모인 입학전형관리위원회에서 이같은 내용을 골자로 한 ‘2013학년도 신입생 입학전형안’을 의결했다고 14일 밝혔다.
새 입시안에 따르면 기존
2013학년도 서울대 입시에서 수시모집 선발 인원이 지난해보다 대폭 늘어난다. 정시모집에서는 자연계열과 경영대학의 논술고사가 폐지되고 인문대와 사회대 등 일부 모집단위에서는 학과별 전공예약제 모집이 늘어난다.
서울대는 이 같은 내용의 ‘2013학년도 신입학생 입학전형안’을 8일 발표했다.
서울대는 지난해 11월 발표대로 올해 수시모집으로 뽑는 인원을
서울대가 내년도 입시부터 일부 모집단위를 개별 학과로 분리해 신입생을 선발한다.
28일 서울대 2012학년도 신입생 입학전형안에 따르면 교육학ㆍ윤리교육과군 등 3개 모집단위가 기존 학과체제로 다시 전환한다.
사범대의 교육학·윤리교육과군은 교육학과와 윤리교육과로, 공대의 전기·컴퓨터공학부는 전기공학부와 컴퓨터공학부로, 의류·식품영양학과군은 의류학과
서울대가 내년도 입시부터 일부 모집단위를 학과제로 복귀, 신입생을 선발할 예정이다.
27일 서울대 2012학년도 신입생 입학전형안에 따르면 교육학ㆍ윤리교육과군 등 3개 모집단위가 기존 학과체제로 복귀한다.
사범대의 교육학·윤리교육과군은 교육학과와 윤리교육과로, 공대의 전기·컴퓨터공학부는 전기공학부와 컴퓨터공학부로, 의류·식품영양학과군은 의류학과와
서울대가 입학사정관제 강화를 골자로 하는 2012학년도 대학입학전형안을 확정 발표했다.
서울대는 17일 학장회의를 열고 지난해 11월과 올해 2월 공개한 대학입학전형안을 큰 변화 없이 확정하기로 했다.
수시 지역균형선발에서 내신 성적만으로 2배수를 선발하던 1단계 전형은 폐지하고 1ㆍ2단계 전형을 통합해 완전한 입학사정관제를 실시하기로 했다.
용인외고의 입학전형 개선이 필요하다는 지적이 나왔다.
경기도교육청은 8일 2011학년도 외고, 국제고, 자율형사립고 등 고등학교 입학전형에서 처음으로 시행된 자기주도학습전형에 대한 사교육영향평가위원회의 심사 결과를 내놓고 이같이 밝혔다.
위원회 보고서는 2단계 전형 과정에서 영어동영상 활용과 교과지식을 묻는 형태의 구술 면접 시행으로 문제가 제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