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부속실장 임재현·정무비서관 김범진·기후환경비서관 임성빈
이명박 대통령은 9일 공석 중인 청와대 정책실장(장관급)에 김대기(56. 사진) 경제수석비서관을 겸임 내정하는 등 청와대 일부 인사를 단행했다.
경남 진주 출신인 김 정책실장은 경기고와 서울대 경제학과를 나와 행정고시 22회로 관직에 입문해 기획예산처 재정운용실장, 통계청장, 문화체육관광부 제
청와대 참모진의 평균 재산은 15억1000여만원인 것으로 나타났다.
23일 정부공직자윤리위원회가 발표한 2012년도 고위공직자 정기 재산변동사항에 따르면 청와대 참모진 53명의 1인당 평균 재산은 15억1311만 원을 기록했다. 이는 지난해 재산 공개 당시 참모진 평균 재산 16억3415만 원보다 1억2104만 원 감소한 수치다.
△윤영범 국방비서관이
“비책은 딱 하나다. 3연패는 허용할 수 없다는 마음가짐이다”
안양 KGC와 전주 KCC의 3라운드 경기가 펼쳐진 6일 안양 실내체육관에서 만난 허재 감독이 경기에 임하는 각오였다.
이날 경기는 프로농구 국내경기에서 가장 큰 존재감을 지니고 있는 두 거인, 오세근과 하승진의 대결인데다 상위권을 다투고 있는 두 팀의 만남으로 큰 관심을 모았다. 경기결과는
프로농구 전주 KCC가 원주 동부의 연승행진을 가까스로 멈춰세웠다. 이로써 KCC는 부산 KT와 공동 3위에 올랐다.
KCC는 19일 원주 치악체육관에서 열린 KB국민카드 2011-2012 프로농구 원정경기에서 동부에 82-77로 이겼다.
KCC는 전태풍과 디숀 심스의 활약으로 9점앞선 63-54로 4쿼터를 맞이했다. KCC는 전태풍의 가로
신재민(53) 전 문화체육관광부 차관 등 정권실세에게 뇌물을 준 혐의를 받고 있는 이국철(49) SLS그룹 회장이 결국 구속됐다.
서울중앙지검 특수3부(심재돈 부장검사)는 16일 이 회장을 뇌물 공여 및 특정경제범죄가중처벌법상 횡령·배임 등의 혐의로 구속했다.
이날 구속 전 피의자심문(영장실질심사)을 맡은 김상환 서울중앙지법 영장전담 부장판사는
신재민(53) 전 문화체육관광부 차관과 이국철(49) SLS그룹 회장에 대한 검찰의 구속영장이 기각됐다.
서울중앙지법 이숙연 영장전담판사는 20일 새벽 "의심의 여지가 있으나 추가수사를 통해 실체적 진실이 더 규명될 필요가 있고 도주의 염려가 없어 검찰이 청구한 구속영장을 기각했다"고 밝혔다.
전날 오후 구속 전 피의자심문(영장실질심사)을 받고
이국철 SLS그룹 회장이 17일 검찰이 사건을 축소하고 있다면 정관계 고위 인사들의 각종 비리가 망라된 비망록을 공개하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신재민 전 문화체육관광부 차관 등 현정부 인사들에게 금품과 향응을 제공했다고 주장한 이국철 회장은 이날 검찰의 사전 구속영장 청구소식이 전해진 직후 강남구 신사동 사무실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검찰이 사건을 축소·
'이국철 의혹'을 수사중인 서울중앙지검 특수3부가 이국철(49) SLS그룹 회장에 대해 명예훼손 혐의를 적용하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14일 검찰에 따르면 이 회장이 2009년 설 연휴를 앞두고 신재민(53) 전 문화체육관광부 차관에게 건넸다는 백화점 상품권 2000만원어치의 실제 사용자는 SLS그룹 관계자였고 그 상품권 중 일부는
검찰로부터 소환 통보를 받은 신재민(53) 전 문화체육관광부 차관이 9일 오전 서울 서초동 서울중앙지검 청사에 출두했다. 신 전 차관은 이국철 SLS그룹 회장에게서 10년간 10억원이 넘는 현금, 법인카드 등을 받았다는 의혹을 받아 서울중앙지검 특수3부로부터 소환 통보를 받았다.
신 전 차관은 이날 오전 10시5분께 검은색 승용차를 타고 중앙지검 청
3일 검찰에 재출석한 이국철 SLS그룹 회장이 17시간 가까이 조사를 받고 4일 새벽 귀가했다.
이날 오전 3시까지 조사를 받고 나온 이 회장은 “오늘 신재민 전 문화체육관광부 차관, 박영준 전 국무총리실 차장, 임재현 청와대 정책홍보비서관과 관련된 부분을 중심으로 언론에서 나온 것들에 대해 얘기했다"고 밝혔다.
그는 "충분히 소명을 다했다.
신재민 전 문화체육관광부 차관 등 현 정부 인사에게 금품과 향응을 제공했다고 주장한 이국철 SLS그룹 회장이 3일 검찰에 다시 출석했다.
이 회장은 이날 오전 9시 50분께 변호사와 함께 서울 서초동 서울중앙지검 청사에 도착해 기자들에게 "신 전 차관에게 지원한 (법인)카드 사용명세 자료와 신 전 차관이 사용한 SUV 차량의 렌터카 비용을 대납한 자료
이국철 SLS그룹 회장이 상품권 또는 향응을 받았다는 의혹으로 거론한 이명박 대통령 측근 인사들이 이 회장을 상대로 한 명예훼손에 따른 손해배상 청구 소송을 냈다.
28일 서울중앙지법에 따르면 곽승준 미래기획위원장과 박영준 전 지식경제부 차관, 임재현 청와대 정책홍보비서관 등 3명은 이 회장을 상대로 각각 "1억원씩 지급하라"는 소송을 제기했다.
이국철 SLS그룹 회장으로부터 금품ㆍ향응을 받았다는 의혹이 제기된 이명박 대통령 측근 인사들은 27일 일제히 이 회장을 명예훼손으로 고소한 것으로 전해졌다.
곽승준 미래기획위원장과 박영준 전 지식경제부 차관, 임재현 청와대 정책홍보비서관 등 3명은 이날 서울중앙지검에 고소장을 제출한 것으로 알려졌다.
청와대 관계자는 기자들과 만난 자리에서 "해당
전주 KCC가 혈투 끝에 원주 동부를 물리치고 프로농구 정상을 차지했다.
KCC는 26일 잠실실내체육관에서 열린 2010-2011 현대모비스 프로농구 챔피언결정전(7전4선승제) 6차전 원주 동부와의 경기에서 79-77로 승리해 4승2패로 우승을 거머쥐었다.
2008-2009시즌 이후 2년 만에 패권을 탈환한 KCC는 전신 현대 시절을 포함해
전주 KCC가 적지에서 원주 동부를 잡고 다시 승부를 원점으로 돌렸다.
KCC는 22일 강원도 원주 치악체육관에서 열린 2010-2011 현대모비스 프로농구 챔피언결정전(7전4선승제) 4차전 동부와의 원정 경기에서 73-67로 이겼다.
1,3차전을 내줬던 KCC는 2,4차전을 잡으며 승부를 다시 원점으로 돌렸고 5차전은 24일 오후 2시30분 잠
이명박 대통령은 8일 외교통상부 제1차관에 박석환 주 베트남대사를 임명하는 등 차관급 5명에 대한 인사를 단행했다.
산림청장에는 이돈구 서울대 산림과학부 교수가 내정됐고 기상청장에 조석준 서울과학종합대학원 지속경영교육원장이, 문화재청장에는 최광식 국립중앙박물관장, 국립중앙박물관에는 김영나 서울대 교수가 각각 발탁됐다.
또 청와대 지역발전비
이명박 대통령은 8일 외교통상부 1차관에 박석환 주베트남 대사를 내정했다.
산림청장에는 이돈구 서울대 산림과학부 교수, 기상청장에는 조석준 전 KBS 기상전문기자, 문화재청장에는 최광식 국립중앙박물관장, 국립중앙박물관장에는 김영나 서울대 고고미술학과 교수를 각각 내정했다.
이대통령은 또 청와대 지역발전비서관에는 신종호 국토해양비서관, 정책홍보
우리나라 경제의 컨트롤타워인 기획재정부에서 직원들로부터 가장 존경과 신뢰를 받고 있는 상사는 누굴까.
주인공은 바로 임종룡(사진) 제1차관.
임 차관은 뛰어난 업무능력뿐 아니라 품성도 온화해 재정부 직원들의 존경을 한 몸에 받았다.
재정부 노동조합은 최근 무보직 서기관 이하 직원 500여명을 대상으로 ‘가장 존경하는 상사’에 대한 설문조사
한국골프칼럼니스트협회(회장 김덕상)는 ‘2010 한국골프칼럼니스트 대상’ 수상자를 분야별로 발표했다.
올해를 빛낸 선수로는 일본프로골프협회 역대 사상 처음으로 한국인 선수가 상금왕에 오른 김경태와 미국여자프로골프 투어에서 상금왕과 베어트로피를 수상한 최나연이 각각 뽑혔다.
한국골프칼럼니스트협회는 신문, 잡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