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 감사위원회가 경기교통공사 설립(2020년 12월 7일) 이후 처음으로 실시한 종합감사에서 공용차량 사적 이용, 계약 규정 위반, 결원 없는 승진 인사, 예산 목적 외 집행 등 기관 운영 전반에 걸친 부실이 대거 적발됐다.
12일 경기도 감사위원회(감사2과)가 2025년 9월 1일부터 9일까지 7일간 경기교통공사를 대상으로 실시한 종합감사 결과, 행
산업통상자원부 산하 공공기관들이 임원들의 관사 마련에 한해 수십억원을 쓴 것으로 나타났다.
10일 국회 산업통상자원위원회 소속 새누리당 김동완 의원에 따르면 정부 공공기관 부채의 80%를 차지하고 있는 산업부 산하 공공기관들이 기관장과 임원들 사택 구입에 수십억을 사용하고 그에 상응하는 가전ㆍ가구 구입에 3000~4000만원을 썼다.
한국석유공사는 지난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