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영진 신한카드 사장이 새로운 수익성을 창출하기 위해 조직개편을 단행했다.
신한카드는 올해 하반기 조직개편 및 인사를 실시하면서 신한금융그룹의 경쟁력 강화 방안에 따라 그룹 차원의 글로벌 겸직 조직인 '글로벌사업그룹'과 '글로벌기획실'을 신설한다고 9일 밝혔다.
그룹 및 자체 글로벌 사업 강화를 위해 '글로벌 BU'를 신설했다. 인도네시아 등 해외
임영진 신한카드 사장이 이색적인 방법으로 직원과 소통에 나서 눈길을 끌고 있다.
20일 카드업계에 따르면 임 사장은 각 지점과 부서에 총 202개의 녹보수 화분을 전달했다. 녹보수에서 피어나는 꽃은 행운의 의미가 있다. 임 사장은 ‘꿈(Dream)이 있어 행복하고, 함께 꿈을 행복하게 키워가자’는 뜻을 직원들에게 전한 것으로 알려졌다.
임 사장은
신한금융 계열사로 이동한 임원에 신한은행 출신 인사들이 발탁됐다.
신한금융은 23일 이사회 운영위원회를 열어 지주회사 임원 인사를 실시했다.
신한지주는 신한카드, 신한금융투자 사장으로 각각 이동한 임영진 전 부사장, 김형진 전 부사장의 자리가 공석이었다. 임 전 부사장은 신한지주에서 그룹 시너지 추진과 홍보 업무를 맡았었고, 김 전 부사장은 전략기획과
카드사 수장들의 연령층이 한 단계 낮아졌다.
15일 카드업계에 따르면 8개 전업카드사(신한·KB국민·삼성·현대·비씨·롯데·우리·하나카드) 최고경영자(CEO) 가운데 절반이 1960년대생으로 포진했다. 최근 일부 카드사의 CEO가 바뀌면서 ‘세대교체’가 시작되고 있는 것이다.
이번에 새로 선임되거나 내정된 카드사 CEO는 임영진 신한카드 사장, 채종진
신한금융지주가 계열사 사장으로 이동해 공석인 부사장 후속 인사를 조만간 단행한다.
10일 금융권에 따르면 신한지주는 이르면 다음 주, 늦어도 오는 23일 주주총회 이전에 운영위원회를 열어 임원 인사를 마무리할 예정이다.
현재 신한지주는 각각 신한카드, 신한금융투자 사장에 선임된 임영진 전 부사장, 김형진 전 부사장 자리가 비어있다.
임 전 부사장
임영진 신한카드 사장이 차별화된 행보로 회사를 이끌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임 사장은 7일 오전 오전 서울 소공로 소재 신한카드 본사 10층 대강당에서 취임식을 갖고 "고객과 직원만족을 실현하고 이를 통해 규모의 1등을 넘어 '차별화된 Only 1'으로 도약하는 'Big to GREAT' 비전을 반드시 달성하겠다"고 밝혔다.
임 사장은 차별화된 창의(
신한카드 사장에 임영진 신한금융 부사장이 내정됐다. 강대석 신한금융투자 사장은 4연임에 실패했고 후임에 김형진 신한금융 부사장이 추천됐다.
신한금융은 6일 자회사경영관리위원회를 열어 임기 만료되는 자회사 대표이사의 후보를 추천했다고 밝혔다.
이날 자경위는 7개 계열사 중 신한카드, 신한금투, 신한신용정보에 대해 임기 2년의 최고경영자(CEO)를 신규
신한금융이 계열사 최고경영자(CEO) 후보를 추천하는 자회사경영관리위원회(자경위) 일정을 예년보다 앞당길 전망이다.
3일 금융권에 따르면 신한금융은 이르면 다음 주 초에 자경위를 열어 CEO 임기가 만료되는 계열사들의 후임 인선을 완료할 계획이다.
이번에 임기가 만료되는 신한금융 계열사 CEO는 강대석 신한금융투자 사장, 민정기 신한BNP파리바자산운
오는 3월로 예정된 신한금융 계열사 최고경영자(CEO) 후속 인사폭이 최소화할 전망이다.
22일 금융권에 따르면 신한금융은 다음 달 초 자회사경영관리위원회(자경위)를 열어 임기 만료된 계열사 CEO 인사를 단행한다.
이번에 임기가 만료되는 신한금융 계열사 CEO는 강대석 신한금융투자 사장, 민정기 신한BNP파리바자산운용 사장, 이원호 신한신용정
“신한금융지주의 독특한 문화는 사람에 대한 로열티가 아닌, 조직에 대한 로열티가 강하다는 것입니다.”(금융감독원 A 씨)
조직문화를 중시하는 신한금융지주에 ‘고려대 라인’이 꿈틀거리고 있다. 6년여 만에 지주 회장이 교체되면서 새로운 변화를 맞게 된 ‘신한DNA’에 ‘고대DNA’가 영향을 미칠지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고대 라인의 선봉에는 조용병
신한은행 차기 은행장으로 위성호(59) 신한카드 사장이 내정되면서 신한금융그룹은 다음 달 정기 주주총회 이후 조용병(60) 신한금융지주 회장(현 신한은행장)과 위성호 행장 체제로 재편된다.
한동우 신한지주 회장은 7일 기자들과 만나 “회장과 행장의 연배 차이가 작은 것은 신한에선 문제없다”고 강조했다. 한 회장은 “신한의 시스템과 지주의 (행장에 대한)
이번 주 차기 신한은행장이 결정된다.
5일 금융권에 따르면 신한금융은 오는 7일 자회사경영관리위원회(자경위)를 열어 차기 신한은행장 후보를 추천한다. 이날 차기 은행장 후보가 추천되면 신한은행은 이사회를 열어 의결한 후 주주총회에서 최종 선임한다.
차기 신한은행장을 뽑는 자경위는 한동우 현 신한금융 회장과 사외이사인 박철 전 한국은행 부총재, 고부인
조용병 후보자가 이달 19일 신한금융 차기 회장으로 내정되면서 관심은 손발을 맞출 신한은행장에 쏠리고 있다.
20일 금융권에 따르면 신한금융은 차기 회장을 보좌할 신한은행장 선임을 ‘속전속결’로 진행할 계획이다. 신한금융그룹의 핵심 계열사인 신한은행장을 신속히 내정해 조기에 조직을 안정시키기 위한 포석으로 해석된다.
신한금융은 다음 달 중순께 자회사
한동우 신한금융 회장이 주요 보직 인사를 연임시키며 변화보다는 안정을 선택했다. 차기 회장 선임을 앞두고 조직 기반을 더욱 탄탄하게 다지고 자칫 어수선할 수 있는 분위기를 다잡기 위한 의지로 해석된다.
신한금융지주는 28일 이사회 및 자회사 경영관리위원회(이하자경위)를 열어 그룹 임원 인사를 실시했다.
신한금융은 신성장동력 발굴을 위해 글로벌, 기업
신한금융그룹은 23일 서울시 중구 예관동에 위치한 중구청을 방문해 지역 내 소외계층을 위한 생계비와 여가생활비 지원금 1억 원을 전달했다.
지난 2004년부터 13년째 중구청 내 소외계층을 지원해온 신한금융은 올해까지 총 12억3700만 원을 후원했다.
여기에 신한금융은 중구청이 2012년 시작한 ‘드림하티’ 사업의 후원사로 보폭을 넓히고 있다. 드림하
4월 7일은 WHO가 지정한 '세계 보건의 날'이다. 정부가 보건의 날을 맞아 당뇨병 예방ㆍ관리를 위한 식습관 개선 대책 마련에 나섰다.
보건복지부는 당뇨(위험) 인구 1000만 명 시대에 국민의 질병 이해를 높이고자 예방 수칙 실천에 초점을 맞춘 당뇨 캠페인을 연중 실시한다고 6일 밝혔다. 또한, 국민 식생활 공통 지침을 발표하고, 당류 저감 종합대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