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른바 '임블리 호박즙'이 미생물 증식 우려로 판매 중단됐다.
3일 임블리 창업주 임지현 씨는 SNS를 통해 "임블리 호박즙에 곰팡이가 생길 수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면서 "판매를 멈추고 전량 환불 조치할 것"이라고 발표했다. 앞서 해당 제품 입구 부분에 곰팡이로 추측되는 이물질이 포착됐다는 한 소비자의 주장이 불거지면서 보인 행보다.
'임블
뷰티 쇼핑몰 브랜드 '임블리'가 스킨케어 시장의 문을 두드린다. 여기에는 '쑥'이 전면에 나섰다.
18일 임블리는 오전 10시를 기해 '어쩌면 2019년 다시 없을 역대급 이벤트'를 시작했다. 오는 19일 오전 10시까지 이어지는 해당 이벤트에는 인진쑥 성분을 햠유한 V 브랜드 에센스 및 샤워필터가 할인 품목으로 이름을 올렸다.
이에 따르면
로드숍, 외식브랜드 등 다양한 브랜드들이 고객 감사 세일을 펼친다. 이번 주에는 화장품브랜드 '임블리'·'아리따움'·'이니스프리'·'에뛰드하우스', 의류브랜드 '유니클로'·커피전문점 '파스쿠찌'가 세일을 진행한다.
◇임블리
- 21일 오후 2시~5시
- 베스트셀러 9종 1+1 (무통장 입금 및 가상 계좌·쿠폰 중복 할인 불가, 1인당 5개 이하
◇2018 임블리 감사제
- 12월 10~11일
- 최대 70% 할인
- 9만 원, 12만 원, 24만 원, 36만 원 이상 구매 시 사은품 증정
여성 의류 쇼핑몰 '임블리'가 10일 오전 10시부터 11일 오전 10시까지 24시간 동안 '임블리 감사제'를 진행한다. 이번 행사에는 하루 1번, 14시부터 16시까지 두 시간만 진행되는 타임세일
패션브랜드 '임블리'가 '실검 마케팅'에 나선 모양새다.
10일 임블리는 홈페이지 및 SNS를 통해 "포털사이트 네이버에서 실검(급상승 검색어) 1위 달성 시 일부 상품을 50% 가격에 판매할 것"이라고 밝혔다. 구스롱패딩과 패딩조끼 등 5개 품목을 정가의 반값에 할인 판매한다는 전언.
이같은 임블리의 행보는 최근 잇따른 패션업계의 파격 할인
신세계백화점 여성층이 달라졌다. 신세계 강남점은 5층 여성 캐주얼 매장을 리뉴얼하면서 3개월마다 새로운 브랜드를 발굴하는 ‘패션 팝업 장터’를 선보였다.
‘스타일바자(S.tyle BAZAAR)’라는 이름의 이 새로운 공간은 142평 규모로 지난달 처음 문을 열고 트렌디한 패션 브랜드를 한 자리에 모았다. 시장 거리 혹은 상점가를 뜻하는 ‘바자(
패션 쇼핑몰 '임블리' 운영자 임지현이 스타덤에 올랐다. SNS 인스타그램을 통한 이벤트가 포털 네이버에 힘입어 스포트라이트를 받은 모양새다.
12일 오후 3시 현재 네이버 실시간급상승 검색어 1위에 임지현이 랭크돼 있다. 앞서 독창적인 이모티콘을 인스타그램에서 선보이면서 스포트라이트를 받은 데 따른 반향이다. 이른바 '개XX콘'이라는 해당 이모티
여성복 매장 옆에 가발 가게, 슈즈 매장 한 가운데 서점, 남성복 매장 속 카페, 생활용품 매장 옆 레스토랑, 명품 매장 사이에 애플샵∙∙∙
백화점 입점 공식을 깨는 매장이 속속 등장하고 있다. 이른바 ‘스파이스(Spice∙양념) MD’다. 다른 장르의 브랜드를 같은 층에 입점시켜 쇼핑객들의 입맛을 자극하는 양념 같은 역할을 한다는 의미다.
롯데백화점은 오는 9일 서울 신사동 가로수길에 패션전문 미니백화점 ‘엘큐브’의 3호점을 오픈한다.
롯데백화점은 그동안 홍대, 이대 등 대학가 인근에서 젊은층 공략에 나섰던 엘큐브는 가로수길을 찾는 소위 ‘패션피플’을 타깃으로 보다 감각적인 콘셉트의 점포를 선보일 계획이다.
엘큐브 가로수길점은 트렌드에 민감한 20~30대가 몰리는 상권의 특성을 반영해
여성의류쇼핑몰 임블리(www.imvely.com)가 명동에 이어 건대에 진출했다. 임블리는 지난 25일 롯데백화점 건대스타시티점에 매장을 오픈했다.
임블리는 국내 패션문화를 새롭게 쓰고 있는 부건 FNC㈜의 여성 쇼핑몰로, 남성의류브랜드 멋남과 함께 국내 온라인 의류 쇼핑몰의 양대산맥을 이루고 있다. 임블리는 다양한 종류의 아우터와 원피스, 상의와 하의
롯데백화점 본점 영플라자가 14일 새단장을 마치고 개장한다.
롯데백화점은 새로 개점하는 본점 영플라자에 40여개 브랜드가 새로 입점한다고 13일 밝혔다.
여기에는 온라인브랜드 10개가 포함됐다. 특히 ‘립합’, ‘츄’, ‘임블리’ 등 총 5개 브랜드는 최초로 본점 영플라자에 오프라인 매장을 연다.
지난 2012년 ‘스타일난다’를 시작으로 지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