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국대학교가 가을 축제에서 일회용품 사용을 줄이기 위해 다회용기 약 8만4000개를 투입한다. 학생들이 다회용기의 배부와 회수에 직접 참여하는 방식으로 캠퍼스 내 자원순환 체계를 구축한다는 계획이다.
동국대는 29일부터 내달 1일까지 열리는 ‘2026년 동국대학교 가을 대동제 DIRVANA’에서 ‘용기 있는 동국’ 캠페인을 진행한다고 이 밝혔다. 동국대
도서·의류·생활용품 굿윌스토어에 기부…장애인 일자리·자립 지원‘리턴 투 케어’ 등 자원순환 활동 연계…임직원 참여형 ESG 확대
미스토 그룹이 임직원들이 모은 물품을 장애인 직업재활시설에 기부하며 자원순환과 나눔을 이어갔다.
미스토 그룹은 9월 자원순환의 날을 맞아 미스토홀딩스·미스토코리아·미스토어패럴 임직원이 참여한 물품 기부 캠페인을 진행했다고 21
한전원자력연료가 사내 협력기업들과 손잡고 정부의 탈플라스틱 기조에 맞춘 전사적 자원순환 체계 구축에 나선다. 폐기물 발생부터 재활용까지 전 과정에 걸친 탄소중립 실천 문화를 사외 공급망까지 넓혀 ESG(환경·사회·지배구조) 경영 체질을 강화한다는 구상이다.
한전원자력연료는 사내 입주 협력기업과 '전 구간 자원순환 실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폐기물 감량
"시민과 함께 ‘노플라스틱 도시’를 만드는데 최선을 다 하겠습니다."
이는 전남광주특별시 순천시가 최근 조례호수공원에서 시민들과 함께 자원순환의 중요성을 되새기는 2026 순천 자원순환의 날 기념행사를 개최하면서 밝힌 의지다.
'NO 플라스틱! 우리의 선택이 지구를 지킨다'를 주제로 열렸다.
행사는 시민들의 자원순환에 대한 관심을 높이고 일상에서
가을을 맞아 걷기와 달리기로 건강을 챙기면서 거리에 버려진 쓰레기까지 치우는 친환경 실천 운동 ‘줍깅’이 서울 도심 한복판에서 펼쳐진다. 단순한 일회성 환경 봉사를 넘어 시민 일상 속 건강한 라이프스타일로 자리 잡은 줍깅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서울시와 시민들이 직접 거리로 나선다.
시는 12일 오전 10시 청계광장에서 시민들과 함께 도심 환경을 정화하
통영 여행·부울경 관광콘텐츠 도심서 소개AI 맥주 추천·나전칠기 체험 등 행사 다채
가을을 맞아 전국 지역 양조장의 수제맥주와 통영 여행을 한자리에서 만나는 행사가 서울 도심에서 펼쳐진다. 세계 맥주 대회 수상작을 포함한 100여 종의 맥주와 지역 관광 콘텐츠를 비롯해 AI 맥주 추천, 나전칠기 공예, 경품 행사, 일회용품 줄이기 캠페인까지 다양한 프
부산 원도심의 밤을 건어물과 수제맥주로 채우는 '유라리 건맥축제'가 열린다.
부산 중구는 오는 9월 4일부터 5일까지 이틀간 오후 5시부터 밤 10시까지 유라리광장 일원에서 '2026 제4회 유라리 건맥축제'를 개최한다고 28일 밝혔다.
올해로 4회째를 맞은 유라리 건맥축제는 남포동 건어물도매시장의 특색 있는 먹거리와 부산 수제맥주를 결합한 원도심 대
다회용 주유장갑 활용 ‘My GoodLOVES’ 캠페인 수상생활 속 일회용품 사용 줄이는 환경보호 메시지 전달
에쓰오일이 ‘2026 대한민국 공공PR 대상’에서 민간기업부문 우수상을 수상했다고 25일 밝혔다. 지난해에 이어 2년 연속 수상이다.
대한민국 공공PR 대상은 한국광고홍보학회가 주관하는 행사로, 공익적 가치를 확산하는 데 기여한 정부단체와 공공
대규모 공연 뒤에 가린 탄소발자국英佛, 문화예술계 기후대응 선도해환경과의 공존 향한 변화 서둘러야
대한민국의 대중문화와 스포츠를 뜻하는 ‘K팝’과 ‘K스포츠’는 이제 국경을 넘어 전 세계인의 심장을 뛰게 하는 독보적 브랜드로 자리 잡았다. 9년 만에 완전체로 복귀한 빅뱅의 월드투어, BTS의 초대형 월드투어 ‘ARIRANG’, 그리고 트와이스, 에스파,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경과원)이 사용연한이 끝난 전산장비 361대를 폐기처리 대신 기증으로 돌렸다. 장비를 되살려 얻은 수익금 1074만여원도 한 푼 남기지 않고 지역사회에 넘겼다.
19일 이투데이 취재를 종합하면 경과원은 7월 24일 경기사회복지공동모금회 사랑의열매에 전산장비 361대를 기증했고, 이날 재활용 과정에서 발생한 수익금 전액을 모금회에 전달했
삼성서울병원이 글로벌 시사주간지 뉴스위크(Newsweek)가 발표한 ‘세계에서 가장 친환경적인 병원(World’s Greenest Hospitals 2026)’ 평가에서 최고 등급인 ‘나뭇잎 5개’를 획득했다고 7일 밝혔다.
세계에서 가장 친환경적인 병원 평가는 뉴스위크가 전 세계 6000여개 병원을 대상으로 △친환경 성과 데이터 △전문가 추천 등을
롯데마트가 지난달 30일 베트남 박장시에 현지 17호점 ‘박장점’을 열고 현지 시장 확대에 속도를 낸다.
2일 롯데마트에 따르면 회사는 는그동안 호찌민시 등 베트남 남부를 중심으로 점포망을 구축했고 베트남 북부에선 수도 하노이 내 2개 점포를 운영해왔다. 이번 박장점 오픈을 기점으로 도심 중심이던 출점 범위를 주변 주요 도시까지 넓혀 북부 시장을 확
순환실·폐자원정책관 신설 등 직제개편 추진폐배터리 담당 핵심자원추진단은 정규과 전환
기후에너지환경부가 중동 전쟁 등에 따른 글로벌 공급망 경쟁 심화에 대응해 순환경제실(가칭·이하 순환실) 신설을 추진한다. 사용후배터리와 태양광 폐패널 등 미래 폐자원과 폐기물·재활용 정책을 전담하는 국장급 폐자원정책관(가칭)도 신설한다. 자원순환국·대기환경국·자연보전국 등
일회용품 줄이기 실천 독려임직원 참여 ESG 활동
IPARK현대산업개발이 서울숲 국제정원박람회 아이파크 정원에서 탄소 절감 텀블러 캠페인을 진행했다고 7일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서울숲 국제정원박람회를 찾은 시민들의 일회용품 사용을 줄이고 탄소중립 실천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에는 IPARK현대산업개발과 HDC랩스, IPARK호텔, IPA
기후변화는 이제 인류 생존을 위협하는 가장 큰 문제 가운데 하나가 되었다. 폭염과 가뭄, 집중호우와 이상저온 현상은 세계 곳곳에서 반복되고 있으며 우리나라 역시 예외가 아니다. 특히 농업은 자연환경에 직접 영향을 받는 산업인 만큼 기후변화의 충격을 가장 먼저 체감하고 있다. 먹을거리의 안정적 공급은 국민 삶의 기본 조건이다. 따라서 농업의 위기는 단순히 농
"축제 등 행사에서 일회용품 줄이기 노력은 시민들의 적극적인 참여 속에 광양시가 최선을 다해 앞장서고 있습니다."
이에 전남도 광양시가 지역 축제와 행사에 다회용기 사용을 확대하며 친환경 행사문화 정착에 속도를 내고 있다며 19일 이렇게 밝혔다.
다회용기 지원 사업 도입 이후 사용 규모와 시민 참여가 꾸준히 늘면서 탄소중립 실천 사례로 자리매김하는
이메일 한 통을 보내면 탄소 4g이 나온다. 서버에 쌓인 불필요한 파일 하나하나가 전력을 먹는다. 에너지 위기의 해법이 발전소만이 아니라 내 PC 안에도 있다는 이야기다.
한국지역정보개발원(이하 개발원)은 5월 한 달간 전 임직원이 참여하는 '2026 탄소중립·에너지 위기 극복 캠페인'을 추진한다고 7일 밝혔다. 슬로건은 '비우고(Clean)·끄고(Off
탈플라스틱 순환경제 전환 추진계획 국무회의 보고플라스틱 100만t 원천감량·재생원료 200만t 대체
정부가 2030년까지 나프타로 만든 신재(신품) 플라스틱 폐기물량을 예상보다 30% 이상 감축한다. 불필요한 플라스틱을 원천 감량하고 폐자원으로 만든 재생원료로 신재 감축분을 대체하겠다는 구상이다. 다만 강제성이 부족해 실효성에 일부 의문이 제기되고 있다.
최근 20대 청년층의 소비 행태가 코로나19 전후를 기점으로 달라진 것으로 분석됐다. 수십 명이 함께 술자리를 갖던 대학가와 직장 내 단체 소비 문화는 약화한 반면, 개인의 만족과 신념을 중시하는 소비가 주요 흐름으로 자리 잡았다는 진단이다.
본지 김지영 기자와 손윤희 간호학 박사는 22일 공개된 유튜브 채널 이투데이TV 'T 같은 F'(연출 김성현)
●Stage
◇나와 할아버지
일정 9월 11일 ~ 11월 29일
장소 예스24아트원 3관
연출 민준호
출연 김승욱, 오용, 양경원, 신현수, 표지훈, 이상준 등
연극 ‘나와 할아버지’가 2024년 10주년 기념 공연 이후 2년 만에 다시 대학로를 찾는다. 민준호 작·연출이 실제 외할아버지와의 경험을 바탕으로 만든 작품이다. 멜로드라마를
최열 이사장은 지난 45년간 한국 환경운동의 최전선에 서왔다.
그가 주창하는 ‘각성한 시민’의 힘, 정부·기업·시민사회가 협력하는 커다란 변화, 그리고 지속 가능한 미래를 향한 그의 집념은 오늘날 더욱 절실하게 요구된다. 공해 추방에서 시작된 그의 환경운동은 지금도 기후변화와 생태 위기 해법을 찾아 끊임없이 진화한다.
45년 넘게 한국 환경
국립공원공단 덕유산국립공원사무소는 국립공원 지정 50주년을 맞아, 탐방객과 야영객에게 색다른 경험을 제공하기 위해 26일부터 8월 3일까지 2주간 ‘지역상생 복합탐방문화행사’를 운영한다고 23일 밝혔다.
2025년은 덕유산이 국립공원 지정 50년이 되는 해다. 국민의 곁에서 걸어온 반세기를 기념하고, 덕유대야영장 이용객 만족도를 높이며 그 의미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