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백화점, 198개 해외브랜드 시즌오프= 롯데백화점은 198개 해외 유명브랜드가 참여하는 '해외명품 시즌오프' 행사를 이달 15일부터 브랜드별로순차 진행한다.
우선 15일부터는 마이클코어스, 모스키노, 레베카밍코프 등 3개 브랜드가 시즌오프 행사를 돌입하고, 22일부터는 코치, 에트로, 멀버리 등이참여하고 29일부터는 토즈, 마크제이콥스, 겐조,
특급호텔이 직접 운영하는 쇼핑몰이 처음으로 문을 연다.
파르나스호텔은 다음달 9일부터 ‘감각적인 직장인을 위한 종합문화공간’을 콘셉트로 한 프리미엄 캐주얼 쇼핑몰 ‘파르나스몰(Parnas Mall)’을 선보인다고 29일 밝혔다.
파르나스몰은 지하철 2호선 삼성역과 현대백화점 무역센터점을 연결하는 동선인 그랜드 인터컨티넨탈 서울 파르나스 지하 1층 총 7
마음이 설레는 계절 봄, 칙칙한 무채색 컬러를 벗어나 조금 더 화사하고 세련된 스타일로 봄느낌을 물씬 풍기는 것을 어떨까. 패션에 컬러를 더하는 것만으로 봄맞이 스타일링을 완성할 수 있다.
◇변덕스러운 봄 날씨, 레인패션으로 대비하자.
사계절 중 봄 날씨 만큼 변덕스러운 날이 있을까. 화창한 듯 싶다가도 어느 순간 소나기가 내려 당황했던 경험이 한
가죽(leather)제품은 소재 상 특유의 멋으로 남성들의 꾸준한 사랑을 받아왔다. 요즘에는 멋 좀 부릴 줄 아는 남자들은 가죽의 소재에 따라 섬세하게 자신의 개성을 표현한다. 패션 시장에도 가죽 가방 뿐만 아니라 남성들을 위한 액세서리 제품이 다양하게 출시되면서, 소지품 하나로도 스타일을 업그레이드 할 수 있는 방법도 다양해졌다. 어디에서도 존재감을 드러
오버사이즈 재킷, 클러치 백, 옥스포드 슈즈… 지난해 선풍적인 인기를 끌었던 아이템들이다.
유행은 돌고 돌게 마련이지만 새로운 해가 찾아올 때면 색다른 패션 아이템이 눈길을 끈다. 2013년에도 패션 브랜드에서는 트렌드를 선도할 새로운 아이템들을 선보이고 있다. 올 해는 어떤 것이 트렌드 아이템으로 떠오를지 지금부터 살펴보자.
◇더욱 새로워진 ‘뿔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