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운대학교가 서울시 RISE(지역혁신중시 대학지원체계) 사업의 ‘서울형 BRIDGE(창의적 자산 실용화)’와 ‘AI학과 지원사업’에 동시에 선정됐다고 9일 밝혔다.
광운대는 이번 사업 선정에 따라 이달부터 2030년 2월까지 4년간 총 59억원 규모의 사업비를 지원받는다. 세부적으로는 서울형 BRIDGE 사업에 39억원(연 9억7500만원), AI학과
3월 20일까지 KB라이프 홈페이지 통해 접수…영업/영업지원 등 4개 직군 모집8주간 인턴 프로그램을 마친 뒤 최종 심사를 거쳐 정규직 채용
KB라이프는 신입사원 채용을 위한 2026년 채용연계형 인턴을 공개 모집한다고 9일 밝혔다.
이번 채용은 △영업/영업지원 직군 △경영일반/고객 직군 △상품/계리/리스크관리 직군 △IT 직군 등 4개 분야에서 진
한국경영혁신중소기업협회(메인비즈협회)는 ‘2026년 미래내일 일경험 지원사업’ 프로젝트형 운영기관으로 2년 연속 선정됐다고 9일 밝혔다.
이 사업은 고용노동부가 주최하고 메인비즈협회가 주관한다. 미취업 청년에게 기업 현안 기반의 프로젝트 수행 기회를 제공해 혁신 산업 분야 인재로 성장하도록 지원하는 프로그램이다.
프로그램은 단순 체험형 인턴십이 아닌
디지털자산 거래소 업비트를 운영하는 두나무가 자립준비청년들의 안정적인 사회 안착을 돕는 일자리 지원 사업 ‘업비트 넥스트 잡(Next JOB)’의 홈커밍데이 ‘넥스트 업 데이(Next UP Day)’를 지난 7일 개최했다고 9일 밝혔다.
이번 행사에는 인턴십 및 창업 지원에 참여한 청년들과 지역 거점 기관, 사회연대은행 등의 다양한 관계자가 참석했다. 업
롯데백화점이 2026년 상반기 신입사원 채용을 시작한다. 학력 등 스펙이 아닌 직무 수행 능력을 중심으로 미래 유통 인재를 발굴한다는 계획이다.
롯데백화점은 도전하고 몰입하는 조직문화를 핵심 가치로 삼고, 이에 기반한 채용 브랜딩을 강화한다고 9일 이같이 밝혔다.
이번 채용에서부터 'Make your NEXT'라는 새로운 슬로건과 함께 'Your V
농식품부, ‘글로벌 한식 교육 강화 방안’ 발표민관 협력형 교육기관 올해 하반기 출범해외 요리학교 한식 과정 확대·2027년 프리미엄 수라학교 설립 추진
K-푸드의 세계적 확산에 맞춰 정부가 한식 전문 인재를 체계적으로 양성하는 교육기관을 본격 도입한다. 한식 조리와 외식 경영을 아우르는 실무형 교육기관 ‘수라학교’를 출범시키고, 세계 미식 시장을 겨냥한
서울시는 휴학 없이 전공 학점을 인정받으면서 실무 경험과 월급까지 챙길 수 있는 ‘서울영커리언스 인턴십’ 봄학기 일정을 시작한다고 4일 밝혔다.
서울영커리언스 인턴십은 대학과 기업, 서울시가 연계해 대학 재학생 청년에게 직무 기반 일경험 기회를 제공하는 사업이다. 표준 현장실습학기제로 운영돼 재학생들이 휴학 없이 일 경험이 가능하며 수료 후 학점인정을
현대카드와 현대커머셜이 ‘2026 채용 연계형 인턴십’을 실시한다고 3일 밝혔다.
지원 접수는 16일 오전 10시까지 현대카드·현대커머셜 인재 모집 홈페이지에서 진행된다.
지원 자격은 국내외 대학 졸업자 및 올해 8월 졸업 예정자다. 전형은 서류전형, 필기시험, 면접 순으로 진행된다. 필기시험은 4월 4일, 면접은 4월 셋째 주부터 시작된다.
합격자
하나증권이 2026년 상반기 신입사원 공개 채용을 시작했다.
1일 하나증권에 따르면 모집 부문은 △투자은행(IB) △세일즈 앤드 트레이딩(S&T) △자산관리(WM) △디지털 정보기술(IT) △본사 관리 등 총 6개 분야다.
원서 접수는 3월 13일 금요일 오후 1시까지 하나증권 채용 홈페이지에서 진행된다.
지원 자격은 4년제 학사 이상 졸업자 또는
대교에듀캠프는 경계선지능 및 취약계층 청년을 대상으로 추진한 자립지원 사업의 성과공유회를 개최했다고 26일 밝혔다.
대교에듀캠프는 하나금융그룹과 아이들과미래재단이 주관한 ‘부모동반인턴십 지원사업’, 홀트아동복지회가 주관한 ‘파랑새, 꿈을 향한 날갯짓’ 사업에 참여해 청년 자립 역량 강화를 지원했다.
부모동반인턴십 지원사업에서는 경계선지능 및 발달장애
메인비즈협회가 다음달부터 ‘2026년 미래내일 일경험(인턴형) 사업’에 참여할 기업과 청년을 모집한다고 25일 밝혔다.
협회는 고용노동부가 주최하는 미래내일 일경험(인턴형) 사업에서 2년 연속 우수 운영기관으로 선정됐다. 미취업 청년에게 직무 경험을 제공하고 기업에는 인재를 연계하는 프로그램이다.
지난해에는 청년 300명을 대상으로 인턴십을 운영해
광운대학교가 교육부가 주관하는 ‘2026년 첨단산업 특성화대학 재정지원사업’ 로봇 분야에 최종 선정됐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국가 전략 첨단산업인 반도체, 이차전지, 바이오에 이어 올해 신설된 로봇 분야 인재를 양성하기 위해 추진됐으며 광운대는 국립창원대, 인하대와 함께 로봇 특성화 대학으로 선정됐다. 이에 따라 연간 29억원, 4년간 총 11
전북혁신도시 ‘자산운용 허브’로…KB·신한 인력 수백 명 확대하나금융, 청라 ‘디지털 헤드쿼터’ 구축…영업·후선 분리 가속영업은 서울·운용·IT는 지방…금융권 ‘투 트랙’ 전략 확산
정부의 ‘5극 3특’ 균형발전 기조와 맞물려 금융지주들의 지방 이전이 본격화하고 있다. KB금융과 신한금융은 전북혁신도시를 자산운용 특화 거점으로 키우며 인력을 수백 명 단위
신한금융그룹이 전북혁신도시를 연기금 연계 자산운용 중심지로 육성하기 위한 ‘금융허브’ 구축에 본격 착수했다.
신한금융은 24일 신한펀드파트너스 전주 NPS본부에서 ‘신한금융허브 전북혁신도시’ 출범식을 열고, 전북을 자산운용 특화 금융 생태계의 거점으로 키우겠다고 밝혔다.
이번 허브 출범의 핵심은 전북혁신도시에 있는 국민연금공단과의 협력 기반을 강화하는
두나무는 청년 보안 인재 양성을 위한 ‘업사이드 아카데미(UPSide Academy)’ 4기 발대식을 진행했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발대식은 23일 진행됐다.
업사이드 아카데미는 두나무와 사이버보안 전문기업 티오리가 공동 운영하는 웹3.0 보안 인재 양성 프로그램이다. 인공지능 등 정보통신 기술 환경 변화에 대응하기 위해 실무 중심 커리큘럼으로 구성
합격자 수 조정에도 채용 줄어경기둔화에 감사ㆍ자문시장 위축빅4 채용 3년 새 절반 가까이 줄어금융권 긴급 수혈도 '임시 방편'
변호사를 제치고 전문직 연봉 1위로 꼽히던 공인회계사 업계에서 ‘합격=취업’ 공식이 흔들리고 있다. 최종 합격자 수는 최근 감소세로 돌아섰지만 회계법인 채용과 실무수습 수요가 더 빠르게 위축되면서 수급 엇박자가 심화하는 모습이다.
전북특별자치도 청년 대상 ‘2026 종자·생명산업 인턴십’ 추진생활임금 85% 보조…김제 민간육종연구단지서 최대 6개월 근무
월 약 260만원의 급여를 받으며 종자기업에서 최대 6개월간 실무를 경험하고, 취업 연계까지 지원받는 인턴십이 전북 청년을 대상으로 운영된다. 지역 청년 일자리 확대와 종자기업 인력난 해소를 동시에 겨냥한 프로그램이다.
한국농업기
일자리, 주거·생활, 동행·복지, 참여·소통 등 4개 분야 62개 과제 수행
서울시가 초기 청년 취업자가 38개월 연속 하락하고 쉬었음 청년이 72만 명에 달하는 등 청년 고용위기가 심화되자 전방위 대응에 나섰다. 서울시는 2030년까지 1954억원을 투입해 280만 서울 청년을 위한 ‘청년성장특별시’를 완성한다는 목표를 세웠다.
서울시는 12일 202
시몬스침대는 11일 경기 이천시청에서 ‘행복한 동행 기탁식’을 열고 4000만원 상당의 생활용품을 기부했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설을 포함해 지금까지 총 16회에 걸쳐 이천 지역사회에 기부한 생활용품 규모는 6억원이 넘는다.
시몬스의 이번 기부는 설을 앞두고 이뤄졌다. 2018년부터 설과 추석 때마다 TV, 냉장고, 에어컨, 세탁기, 청소기 등 다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