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라디오] 2020년 10월 23일
김어준의 뉴스공장
편성-tbs
시간-오전 07:06~09:00
주파수-95.1㎒(서울)
이 정도는 알아야 할 아침 뉴스
- 류밀희 기자 (TBS)
‘월성 1호기’ 감사결과 발표 후폭풍…미래세대를 위한 에너지 정책 방향은?
- 이정윤 원자력 안전과 미래 대표
윤석열, 대검 국감 출석 ‘
윤석열 검찰총장이 “지난 한 해 수사 관행과 문화를 헌법과 국민의 관점에서 되돌아보고 여러 개혁 방안들을 추진해왔다”고 밝혔다.
윤 총장은 22일 국회에서 열린 법제사법위원회 대검찰청 국정감사에서 업무보고를 앞두고 이같이 말했다.
이어 “사회 각 분야의 부정부패에 엄정하게 대응하고 범죄로부터 국민을 보호하는 본연의 임무에 충실하고자 노력했다”고 설명
윤석열 검찰총장이 이번 인사로 신규 보임·전보된 검찰 고위간부들을 만나 “검찰은 국민의 것임을 늘 명심해달라”고 당부했다.
윤 총장은 10일 오후 대검찰청 15층 회의실에서 신규 보임, 전보 대상자 25명을 만나 “검찰 최고의 간부로서 일선에서 솔선수범하는 리더십을 발휘하라”며 이같이 말했다.
그는 “인권 중심 수사 및 공판중심 수사구조개
이성윤(사법연수원 23기) 서울중앙지검장이 자리를 유지한다. 검찰총장을 보좌하는 대검찰청 차장에는 추미애 법무부 장관의 참모로 일한 조남관(24기) 법무부 검찰국장이 부임한다. 검찰국장 후임은 심재철(27기) 대검 반부패강력부장이 맡는다.
법무부는 7일 이 같은 내용의 대검 검사급(검사장) 간부 26명의 인사 결과를 발표했다. 추 장관 취임 이
이성윤(사법연수원 23기) 서울중앙지검장이 자리를 유지한다. 이번 인사로 고검장 2명, 검사장으로 6명이 승진했다.
법무부는 7일 이 같은 내용의 대검 검사급(검사장) 간부 26명의 인사를 오는 11일 자로 냈다. 추 장관 취임 이후 두 번째 검찰 정기인사다.
추미애 법무부 장관의 참모로 일한 조남관(24기) 법무부 검찰국장은 고검장으로
[편집자주] 노동환경이 많이 좋아졌다지만 여전히 많은 청년이 고통받고 있다. 일하고 돈을 받지 못하고, 과로로 건강이 나빠지기 일쑤다. 자신보다 위에 있는 사람의 부당한 지시에도 문제를 제기할 수 없다. 청년이 착취당하는 현장, 그곳을 자세히 들여다본다.
#IT 개발자 박덕호(30·가명) 씨는 서울 구로구에 4평(13.22㎡)이 채 되지 않은 원룸
포스코는 14일 자사와 저출산고령사회 위원회(대통령직속기관)가 후원하는 ‘2020 저출산 심포지엄’이 개최됐다고 이날 밝혔다.
심포지엄은 ‘인구절벽ㆍ지방도시 소멸의 시대, 청년이 행복한 나라에 미래가 있다’라는 주제로 저출산 문제에 대한 다양한 사례 연구가 공유됐다.
행사는 코로나19로 행사장 참석을 최소화하면서 포스코 기업시민 홈페이지를 통해
‘이철희의 타짜’가 박원순 시장의 출연 분량을 편집해 방송했다.
9일 방송된 SBS플러스 ‘이철희의 타짜’에서는 박원순 시장이 출연할 예정이었다. 하지만 제작진 측은 박원순 시장의 분량을 편집한 뒤 방송에 내보냈다.
박원순 시장은 최근 녹화에 참여해 다음 정치 행보와 이준석 전 위원과의 인연 등에 대해 밝혔다. 하지만 결국 편집됐다.
[오늘의 라디오] 2020년 6월 19일
◆김어준의 뉴스공장
편성-tbs
시간-오전 07:06~09:00
주파수-95.1MHz(서울)
이 정도는 알아야 할 아침 뉴스
- 류밀희 기자 (TBS)
양창수 ‘이재용 수사심의회’ 빠져…삼성 이재용 혐의 입증될까
- 주진우 기자
얼어붙은 남북관계, 돌파구 있나?
"숨 고르며 대
[오늘의 라디오] 2020년 5월 29일
◆김어준의 뉴스공장
편성-tbs
시간-오전 07:06~09:00
주파수-95.1MHz(서울)
이 정도는 알아야 할 아침 뉴스
- 류밀희 기자 (TBS)
‘쿠팡 물류센터’ 코로나19 확진자 급증…부천시 ‘사회적 거리두기’ 복귀
- 장덕천 시장 (부천시)
여당인 더불어민주당이 21대 국회의 최우선 과제로 ‘일하는 국회’를 제시했다.
김태년 원내대표는 이날 국회에서 열린 ‘일하는 국회 추진단’ 첫 전체회의에서 “21대 국회에서 첫 번째로 통과되는 법은 ‘일하는 국회법’이 돼야 한다”며 “저와 미래통합당 주호영 원내대표가
일하는 국회법’을 공동발의할 수 있기를 희망한다”고 밝혔다.
민주당 일하는
출소 후 다시 사기행각을 벌여 기소된 장영자 씨가 실형을 확정받았다.
대법원 2부(주심 박상옥 대법관)는 9일 사기 혐의로 기소된 장 씨의 상고심에서 징역 4년을 선고한 원심을 확정했다.
장 씨는 사업자금이 필요하다거나 남편인 고(故) 이철희 씨 명의의 삼성에버랜드 전환사채를 기증하기 위한 비용 마련 등을 핑계로 5억 원가량을 가로챈 혐의
‘타다금지법’으로 불리는 여객자동차운수사업법 개정안이 4일 국회 법제사법위원회를 통과했다. 이재웅 쏘카 대표는 “정부와 국회는 죽었다”고 참담한 심정을 밝혔다.
법사위는 이날 전체회의를 열어 타다금지법을 의결했다. 타다금지법이 5일 예정된 본회의를 통과하면 렌터카 기반의 11인승 승합차 호출서비스 타다는 유예기간인 1년 6개월 뒤엔 운영할 수
대통령과 대통령비서실이 검찰사무에 관한 일체의 지시나 보고를 받지 않도록 하는 내용을 골자로 한 검찰청법 개정안에 대해 추미애 법무부 장관은 "책임 정치 구현을 어렵게 할 수 있어 신중할 필요가 있다"고 밝혔다.
추 장관은 4일 국회 법제사법위원회 전체회의에 출석, 천정배 민생당 의원이 대표발의한 검찰청법 일부 개정 법률안 관련 의원들의 질의
국내 최초 인터넷은행인 케이뱅크의 개점 휴업 상태가 계속될 것으로 보인다.
9일 국회에서 일부 의원 반대로 인터넷전문은행 대주주가 될 수 있게 한 인터넷전문은행 특례법 개정안이 보류됐다. 국회가 사실상 4월 총선 국면으로 접어들기 때문에 언제 다시 논의 될지 불투명한 상황이다.
국회 법제사법위원회는 이날 오전 전체회의를 열고 인터넷은행특례법
전두환 정권 시절 권력자들과의 특수관계를 이용한 어음 사기로 수감됐다 출소한 후 다시 사기 행각을 벌여 재판에 넘겨진 장영자(75) 씨가 1심에 이어 2심에서도 실형을 선고받았다.
서울중앙지법 형사항소50부(재판장 김병수 수석부장판사)는 6일 사기 등 혐의로 기소된 장 씨의 항소심에서 1심과 같은 징역 4년을 선고했다. 장 씨는 1심과 마찬가지
더불어민주당 의원직을 겸직하고 있는 현직 장관 4명이 총선 불출마를 공식 선언했다.
유은혜 사회부총리 겸 교육부 장관, 김현미 국토교통부 장관, 박영선 중소벤처기업부 장관은 이날 국회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오는 4월 15일 치러지는 제21대 총선에 출마하지 않겠다고 밝혔다. 진영 행정안전부 장관은 선거관리 주무 부처 장관으로서 오해의 소지를 차단하기 위
이철희 의원이 총선에 대해 예측했다.
2일 방송된 ‘JTBC 신년토론’에서는 ‘한국 정치, 무엇을 바꿔야 하나’를 두고 유시민 노무현재단 이사장, 전원책 변호사, 이철희 더불어민주당 의원, 박형준 동아대 교수가 출연해 토론을 나눴다.
이날 이철희 의원은 “과거에 비춰봤을 때 조국 사태를 겪고 이 정도의 지지율을 유지할 수가 없다. 망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