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홈쇼핑이 오는 25일 독도의 날을 맞아 독도 무료 배송 서비스 및 기부방송, 의료봉사 등 다양한 독도 응원 마케팅을 펼친다.
롯데홈쇼핑과 사단법인 열린의사회는 독도의 날을 앞두고 지난 21일 독도를 찾아 독도 지역주민과 독도경비대원 100여명에게 독감예방주사 접종 및 혈압, 혈액 검사 등 의료봉사를 실시했다. 또 독도경비대 대원들을 위해 롯데홈쇼핑
산업계가 온실가스 감축과의 전쟁에 나섰다. 환경과 관련된 새로운 무역장벽의 형성은 물론, 온실가스 감축이 기업의 성장에도 영향을 미치고 있다는 판단에서다. 이에 각 업종들의 대표 기업들은 사소한 것에서부터 온실가스 줄이기에 신경을 쓰고 있는 모습이다.
여기에 최근 거세게 부는 정부의 녹색성장 바람도 영향을 주고 있다. 정부는 지난달 업종별 온실가스 감
현대제철이 주택에너지효율 개선을 통한 이산화탄소 저감 활동에 앞장선다.
현대제철은 16일 마포구에 위치한 한국주거복지협회 회의실에서 한국주거복지협회와‘희망의 집수리-주택에너지 효율화 사업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날 이종인 현대제철 전략기획실장은 한국주거복지협회 이영환 이사장, 김덕수 상임이사 등 관계자가 참석한 가운데 내년 운영 기
현대제철은 서울교육대학교와‘2011 어린이 환경 교실 협약’을 맺고, 어린이 환경지킴이 ‘초록수비대’ 양성을 위한 운영 기금 2억 원을 전달했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협약 체결로 현대제철과 서울교대 창의과학 교육센터는 오는 12월까지 현대제철 사업장이 위치한 인천, 포항, 당진지역 초등학생 1000명을 대상으로 환경체험교실, 환경캠프, 환경퀴
현대제철이 미래의 주역인 어린이들에게 올바른 환경 지식을 알리고 이들을 녹색생활 실천에 앞장서는 환경전문가로 양성하기 위해 발벗고 나섰다.
현대제철은 24일 서울교육대학교에서 현대제철 전략기획실장 이종인 전무와 서울교대 송광용 총장, 김재영 대학원장, 김경성 교무처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2011 어린이 환경 교실 협약'을 맺고, 어린이 환경지킴
정부가 배출권 거래제 도입을 추진 중인 가운데 산업계와 경제단체가 국익을 위해 제도 도입에 신중을 기해야 한다는 주장을 제기했다.
대한상공회의소(회장 손경식) 등 경제 5단체와 에너지경제연구원은 11일 남대문로 상의회관에서 개최한 '배출권거래제 도입에 관한 경제ㆍ산업계 대토론회'를 통해 "배출권거래제 도입은 주요 업종의 국제경쟁력 저하뿐만 아니라, 전
국내 아마추어 골퍼들을 위한 최고의 축제의 장인 '2010년 대신증권 빌리브배 골프존 라이브 토너먼트(GLT)'가 9개월간 10만여명이 참가한 가운데 성황리에 마무리됐다.
대신증권은 28일 서울 구로구 구로스크린골프센터에서 '2010 대신증권 빌리브배 GLT'의 최종 결선대회인 마스터즈 대회를 개최하고 2010년 시즌을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버디 리’이종인씨(46)와 ‘백호여왕’정지원씨(48)가 스크린골프 ‘왕중왕’에 올랐다.
이종인씨는 국내 최대의 시물레이션전문기업인 골프존(공동 대표 김영찬, 김원일.www.golfzon.com)이 지난 27,28일 이틀간 스크린골프 최고수를 가린 ‘대신증권배 골프존 라이브 토너먼트 마스터스’(총상금 3천만원)대회에서 18홀 9언
현대제철 어린이 환경 지킴이 '초록수비대' 1기가 출범했다.
현대제철은 10월 8일 인천공장에서 현대제철 전략기획실 이종인 전무와 박순근 인천공장 부공장장, 김면수 인천서흥초 교장 등 관계자와 인천서흥초교 학생 23명이 참석한 가운데 ‘초록수비대 1기 발대식’을 가졌다.
올해 첫 출범한 현대제철 어린이 환경 지킴이 ‘초록수비대’는 인천서흥초등학
정부가 지난 28일 온실가스ㆍ에너지목표관리업체 470곳을 지정한 가운데 정부와 해당 기업인들이 만나 간담회를 가졌다.
대한상공회의소는 문정호 환경부 차관을 초청해 30일 롯데호텔에서 ‘온실가스ㆍ에너지목표관리제 추진현황 및 배출권거래제 도입방안’을 주제로 간담회를 갖고 목표관리제와 배출거래제에 대한 공감대를 형성했다.
이날 문정호 차관은 “목표관리
현대제철은 11일 서울시 중구 정동 사회복지공동모금회 사랑의 열매 회관에서 '어린이 환경교실' 지원 성금 전달식을 갖고 성금 1억7500만원을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전달했다.
왼쪽에서 두번째부터 사회복지공동모금회 박을종 사무총장, 현대제철 이종인 전무, (사)한국환경보전실천교육회 선우명 사무총장
현대제철이 에너지절약 및 친환경 생활실천을 위한 적극적인 지원에 나섰다.
11일 현대제철은 '어린이 환경교실' 지원 성금으로 1억7500만원을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전달했다. 전달식은 현대제철 이종인 전무와 사회복지공동모금회 박을종 사무총장, (사)한국환경보전실천교육회 선우명 사무총장 및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현대제철 이종인 전
현대제철이 정부의 온실가스 감축정책에 적극 부응하고 저탄소 녹색성장을 위해 협력업체들과 탄소줄이기에 나섰다.
현대제철은 1일 전남 무주리조트에서 지식경제부 김대자 산업환경과장과 현대제철 이종인 전무, 20개 협력업체 임직원 등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국책과제인 '탄소발자국 시스템 구축사업(CFM사업, Carbon Footprint Management
현대제철이 대학생봉사단 '해피예스(Happy Yes) 봉사단'이 2기를 출범시키며 2010년 봉사활동을 시작했다.
현대제철은 29일 포항시청 대회의실에서 박승호 포항시장과 이강진 한국해비타트 본부장, 현대제철 김윤기 부사장, 이종인 전무 등 관계자 1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해피예스 봉사단 2기 발대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올해 2기 출범
대한상공회의소는 윤종수 환경부 환경정책실장을 초청해 24일 서울 소공동 롯데호텔에서 '온실가스·에너지목표관리제도 운영방향'을 주제로 간담회를 가졌다.
이날 윤종수 환경부 환경정책실장은 저탄소 녹색성장기본법에 의해 온실가스와 에너지 관리의 핵심적 제도로서 도입되는 동 제도에 대해 산업계의 능동적이고 적극적인 대응을 요청했다.
아울러 정부는 이 제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