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현 빨간 손수건
'런닝맨' 설현이 빨간 손수건을 활용한 춤으로 남자 출연진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설현은 지난 20일 방송된 SBS '일요일이 좋다-런닝맨'에서는 X마스 X맨 특집이 펼쳐졌다.
남자들의 매력 발산 시간이 끝나고 설현의 무대가 시작됐다. 설현은 빨간 손수건을 활용해 거침없는 춤으로 시청자의 심장을 뛰게 했다.
빨간 손수건으로
'런닝맨' 유재석이 운동화 끈이 풀린 상태에서도 녹화 현장 분위기를 살리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모습이 눈길을 끌고 있다.
지난 20일 방송된 SBS '일요일이 좋다-런닝맨'은 크리스마스를 맞아 10년 전 추억의 예능프로그램 'X맨'과 현재 대표 예능프로그램 '런닝맨'의 콜라보 특집을 선보였다.
이날 방송에서는 X맨 원년멤버인 이종수, 앤디, 채연, 이지현
'런닝맨' 설현, 찬미와 함께 산타 변신 "매일 크리스마스였으면"
20일 방영된 SBS '런닝맨'에 AOA 멤버 설현이 등장해 화제인 가운데 그의 산타 변신 사진이 눈길을 끈다.
설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우리 막내 찬미"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찬미와 설현의 섹시한 산타복을 입고 다양한 매력을 드러내고 있는
'런닝맨' 채연부터 앤디까지…'X맨' 활약 OB멤버들 뭉쳤다"
과거 2005년 'X맨'에서 활약했던 OB 멤버들이 뭉쳤다.
20일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일요일이 좋다-런닝맨'에서는 10년 전 큰 인기를 끌었던 'X맨' 특집으로 꾸며졌다.
이날 김종국과 유재석, 지석진은 "X맨"이라고 소리치며 오프닝을 열었다. 유재석이 MC를 맡고 김종국과 지석
'런닝맨' 김종국도 설현의 애교에 무너졌다.
20일 방송되는 SBS '일요일이 좋다–런닝맨'이 10년 전 많은 이들의 사랑을 받았던 X맨과 콜라보레이션 방송을 진행한다.
이날은 X맨 원년멤버인 이종수, 앤디 채연, 이지현, 스테파니와 김정남이 출연했고, 또 이들에게 도전하는 2015년 NEW X맨 멤버로는 아이콘 멤버인 바비, 비아이, AOA 설현,
'런닝맨' 개리 설현 '런닝맨' 개리 설현 '런닝맨' 개리 설현
'런닝맨' 개리가 AOA 설현의 부비부비 댄스에 설레는 마음을 감추지 못했다.
SBS '일요일이 좋다-런닝맨' 제작진은 크리스마스를 맞아 10년 전 추억의 예능프로그램 'X맨'과 '런닝맨'의 콜라보 특집을 마련, 개리와 설현이 도발적인 부비부비 댄스를 추는 모습을 17일 공개했다.
이날
걸그룹 AOA의 설현이 애교 있는 하트춤으로 남심을 흔들었다.
오는 20일 저녁 방송되는 SBS ‘일요일이 좋다-런닝맨’(이하 런닝맨)에서는 설현이 댄스 신고식으로 대세 스타다운 면모를 선보일 예정이다.
이날 방송에서는 크리스마스 특집으로 약 10년 만에 ‘X맨’이 재현된다.
방송에는 X맨 원년 멤버 이종수, 앤디, 채연, 이지현, 스테파니와 김정남
사물인터넷(IoT) 기업 이에스브이(ESV)는 10~11일 양일간 수요예측을 실시한 결과, 공모가가 1만원으로 확정됐다고 14일 밝혔다.
ESV 전체 공모 물량의 74.09%인 117만700주에 대해 수요예측을 실시한 결과로, 총 공모 규모는 158억원으로 결정됐다. 공모자금은 향후 제품과 기술 개발을 위한 R&D자금, 드론 시험비행을 위한 부지 확보 및
'X맨'과 '런닝맨'이 만났다.
20일 방송되는 SBS '일요일이 좋다-런닝맨'은 과거 SBS 예능의 간판 코너였던 'X맨' 특집으로 꾸며진다.
이날 방송에서는 실제 ‘X맨’에서 선보였던 인기 게임들인 ‘당연하지’, ‘댄스신고식’ 등이 대거 등장해 시청자들에게 그 때 그 시절의 향수를 자극할 예정이다.
이를 위해 ‘퀸 of 당연하지’ 이지현이 출
사물인터넷(IoT) 기업 이에스브이(ESV)가 설립 5년 만에 코스닥 시장에 진출한다.
이에스브이는 11일 서울 여의도에서 기자간담회를 열고 코스닥 상장에 따른 향후 청사진을 밝혔다. 이에스브이는 영상 및 소리 처리, 자율주행 기술에 특화된 임베디드시스템 소프트웨어ㆍ하드웨어 전문기업으로, 스마트카, 드론, 홈 IoT의 3개 사업분야를 영위하고 있다. 주
죠앤이 갑작스럽게 세상을 떠난지 1주기를 맞아 추모 행렬이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죠앤에 관심이 쏠린다.
죠앤은 지난해 2일 미국에서 교통사고로 숨을 거뒀다. 고인은 지난 11월26일 미국에서 교통사고를 당한 뒤 치료를 받아왔지만 결국 LA 한 병원에서 끝내 세상과 작별했다.
죠앤은 지난 2001년 8월 첫 번째 앨범으로 가요계에 정식 데뷔했다.
박태준미래전략연구소는 3일 연세대 상남경영원에서 ‘바람직한 한국 행정관료 생성 매커니즘’을 주제로 포럼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는 한국사회에 만연한 ‘관료 불신’의 원인을 찾고 이를 타파하기 위한 해법을 제안하기 위해 마련됐다.
포럼 첫 번째 발표자로 나선 박길성 고려대학교 교수는 ‘한국 행정 관료의 전문성과 혁신’을 주제로 한국 관료제의 전문성
삼양그룹은 김영환 부사장의 보직변경 및 이탁헌 신임 상무 승진 등 '2016 임원 인사'를 30일 발표했다.
삼양홀딩스
◇승진
△이탁헌 상무 법무팀장(신임 임원) ◇보직변경 △김영환 부사장(삼양홀딩스 CTO)
삼양사
◇승진
△조성환 상무(화학연구소장, 신임 임원) △조성근 상무(울산1공장장, 신임 임원)◇보직변경△김도 상무( AM BU 영업총괄)△
LG화학이 내년에도 박진수 부회장을 필두로 한 가운데 사장 승진 인사 3명을 단행하는 등 최고경영진을 대폭 강화하고 나섰다. 이번 인사는 시장선도 역할과 성과창출 여부에 중점을 뒀다고 한다.
LG화학은 26일 이사회 결의를 통해 사장 승진 3명, 전무 승진 3명, 상무 신규선임 13명을 포함한 총 19명의 2016년 정기 임원 인사를 단행했다고 밝혔다.
LG화학은 26일 이사회 결의를 통해 사장 승진 3명, 전무 승진 3명, 상무 신규선임 13명을 포함한 총 19명의 2016년 임원 승진 인사를 단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인사의 특징에 대해 LG화학은 △철저한 시장선도 관점의 인사 △생산 및 품질 역량 제고를 바탕으로 사업 경쟁력 강화 △도전정신과 치열함을 보유한 젊은 인재 발굴 △해외 경험을 보유한
서울대학교 국가지원연구센터 치안과학기술연구개발사업단(단장 권동일 교수)은 오는 18일 서울대 글로벌공학교육센터에서 ‘치안과학기술 연구포럼’ 세미나 및 기념식을 개최한다고 2일 밝혔다.
사업단에 따르면 이날 포럼에서는 이종수 서울대 기술경영대학원 교수가 ‘치안과학기술 R&D의 현재와 미래’라는 주제로 발표를 하고, 이어 배영훈 첨단안전산업협회장이 ‘치안 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