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일 공고·17일 접수·20일 면접 일정이정현 공관위원장 사퇴 번복 후 첫 공지오세훈 참여 미지수 속 ‘플랜B’ 후보론도서울 공천, 수도권 지선 판세 분수령
국민의힘이 6·3 지방선거 서울시장 후보 공천 절차를 다시 시작하면서 오세훈 서울시장의 등판 여부가 최대 변수로 떠올랐다. 서울이 이번 지방선거에서 수도권 판세를 좌우할 핵심 승부처로 꼽히는 만
사퇴 선언 사흘 만에 복귀 의사 전격 밝혀장동혁 공개 호소·지도부 설득에 결단 내려
이정현 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장이 사퇴 선언 사흘 만에 공관위원장직에 복귀하겠다는 의사를 밝혔다.
이 위원장은 15일 기자단에 입장문을 내고 공관위원장직을 다시 수행하겠다는 뜻을 밝혔다. 이 위원장은 사퇴 이후 외부와의 접촉을 최소화했으나 결국 복귀를 결정했다.
이 위
오 시장, 공천 추가 접수도 거부당 노선 갈등 공개화 속 지도부 대치공관위원장 사퇴까지 번진 후폭풍수도권 지지율 하락 속 ‘무소속 출마’ 가능성도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오세훈 서울시장이 국민의힘 공천 신청을 거부하면서 당내 갈등이 선거 리스크로 확산되는 양상이다. 서울시장 선거가 수도권 판세를 좌우하는 핵심 승부처로 꼽히는 상황에서 당내 갈등이 장
이정현 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장이 13일 "공천 과정에서 변화와 혁신을 더는 추진하기 어렵다고 판단했다"며 사퇴 의사를 밝혔다.
이 위원장은 이날 언론에 공지한 '사퇴의 변'을 통해 "이번 공천 과정에서 변화와 혁신의 필요성을 절실히 느끼며 맡은 역할에 최선을 다해보려 했다"며 "그러나 여러 의견을 존중하는 과정에서 제가 생각했던 방향을 더는 추진하기
공관위 10~13일 광역·기초단체장 면접수도권 후보 부족에 추가 공모 가능성오세훈 서울시장 추가 등록 전망서울 3명·경기 2명만 면접 참여
국민의힘이 10일 6·3 지방선거 공천 면접 심사를 시작했다. 다만 보수 텃밭인 대구 지역에는 후보자가 몰린 반면, 격전지로 꼽히는 수도권은 지원자가 적어 대비되는 모습이 나타났다.
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회에 따르
“공관위 무력화는 당·정치질서 희화화““규정·관례 따라 심의·의결로만 가능”
이정현 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장은 9일 “공천 접수 기간을 지키지 않고 뒤늦게 추가 모집을 기대하며 공천 규정을 임의로 해석하는 것은 결코 가볍게 볼 일이 아니다”라고 밝혔다. 오세훈 서울시장 등 일부 현역 광역자치단체장의 공천 미신청 사태를 겨냥한 발언으로 풀이된다.
이 위
국민의힘이 다음달 26일부터 6·3지방선거 당내 경선을 시작한다.
26일 연합뉴스에 따르면 국민의힘 지방선거 공천관리위원회는 전체회의를 열고 단수 추천 대상을 정한 뒤 내달 26일부터 4월 9일까지 경선을 진행하기로 의결했다. 단수 추천을 마친 뒤 광역단체장은 4월16일까지, 광역·기초의원 후보자는 4월20일까지 최종 후보를 확정할 계획이다.
공관위
이정현 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장은 6·3 지방선거에서 “미래형 지역 리더를 발굴하는 데 역점을 두겠다”고 15일 밝혔다.
이 위원장은 이날 페이스북에 “지방선거 공천 기준을 과거가 아니라 미래에 두겠다”며 이같이 적었다.
그는 “시·도지사, 시장, 군수, 구청장은 미래 산업을 이해하고 지역 성장 전략을 설계할 수 있는 지도자여야 한다”며 “공천 면접에
6·3 지방선거를 110일 앞두고 전국 최대 광역지자체 경기도지사 선거가 여야 극명한 온도차 속에 설 연휴 첫 분수령을 맞고 있다.
더불어민주당은 현직 김동연 경기도지사를 포함해 6명의 후보군이 '본선급 화력'을 예고하며 과열 양상인 반면, 국민의힘은 중량급 인사들이 줄줄이 불출마 의사를 밝히며 인물난의 늪에 빠졌다. 경기일보 여론조사에서 부동층이 30%
TK 텃밭 결속·호남 험지 공략 '원데이' 동선이정현 공관위원장 임명으로 통합·외연 확장
설 명절을 앞두고 국민의힘이 본격적인 ‘민생 행보’에 돌입했다. 사회적 약자 자원봉사활동과 영호남을 잇는 현장 방문을 병행하며, 설 민심과 올해 지방선거 표심을 동시에 겨냥하는 전략으로 풀이된다.
14일 정치권에 따르면 장동혁 대표와 송언석 원내대표 등 지도부는
국민의힘은 12일 중앙선거 및 보궐선거 공천체계를 정비하고, 더불어민주당의 사법제도·재판 관련 입법과 ‘공소 취소’ 움직임을 강하게 비판했다.
장동혁 대표는 이날 최고위에서 “이정현 전 대표를 이번 중앙선거 공천과 보궐선거 공천 책임질 위원장으로 추천하고자 한다”며 “당직자 출신이자 지역주의 벽을 용기 있게 허물어온 존경받는 정치인”이라고 말했다. 이
하나은행은 대한결핵협회와 국내 체류 외국인의 건강 증진 및 금융 편의성 향상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국내 체류 외국인들이 건강한 사회구성원으로 지역사회에 정착할 수 있도록 계좌개설, 해외송금, 경제·금융 교육 등 다양한 맞춤형 금융서비스를 비롯해 감영병 예방 및 건강 증진을 위한 의료서비스를 지원하고자 마련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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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브란스병원이 출생아 1000명 중 1명 이하에서 발생하는 ‘수막척수류’ 필리핀 환아를 초청해 치료했다고 26일 밝혔다. 치료비는 JYP엔터테인먼트가 전액 후원했다.
필리핀 소녀 조안나(10세, Babaran Johanna Lyn Fuentes)는 신경관이 열린 상태로 태어났다. 뇌와 척수 발달의 기초가 되는 신경관은 임신 초기인 3~4주 때 닫혀야
방송인 전현무가 ‘2025 KBS 연예대상’ 대상의 영예를 안았다.
‘2025 KBS 연예대상’은 20일 오후 9시 20분 KBS 신관 공개홀에서 가수 이찬원, 배우 이민정, 코미디언 문세윤의 진행으로 개최됐다. 시상식에서 전현무가 대상을 수상하며 ‘KBS의 아들’이라는 수식어를 다시 한 번 입증했다.
이날 전현무는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로 대상 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