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일 별세한 고 신영복 성공회대 석좌교수의 빈소에 그를 추모하기 위한 각계 인사, 제자, 시민들의 발걸음이 이어지고 있다.
16일 오후 2시부터 서울 구로구 성공회대 대학성당에 차려진 빈소에는 가장 먼저 박원순 서울시장, 노회찬 전 의원, 조희연 서울시교육감, 이재정 경기도교육감 등이 방문해 고인을 추모했다.
그의 가르침을 받은 성공회대 학생들 학교
전국시도교육감협의회는 6일 "정부가 시도교육감들을 겁박해 누리과정의 책임을 떠넘기려 한다"고 비난했다.
협의회는 누리과정(만 3∼5세 무상보육) 예산 문제 해결을 위해 여야와 기획재정부, 교육부, 교육감 대표가 참여하는 긴급회의 개최를 제안했다.
교육감협의회는 이날 서울시교육청에서 긴급 기자회견을 열고 "교육청들은 교육부와 성실하게 협의해왔지만 이런 상
전국시도교육감협의회가 정부의 누리과정 예산 집행 요구에 반발하며 다시 한 번 긴급회의 개최를 촉구했다.
전국시도교육감협의회는 6일 서울시교육청에서 긴급 기자회견을 열고 누리과정(만 3∼5세 무상보육) 예산 문제 해결을 위해 여·야와 기획재정부·교육부 장관, 교육감 대표가 참여하는 긴급회의를 열자고 제안했다.
교육감들은 이날 "정부가 시도교육감들을 겁
이재정 경기도교육감이 교육재정이 위기를 넘어 위험상황이 됐다고 지적했다.
이 교육감은 4일 시무식을 갖고 “교육재정은 이미 위기를 넘어 위험 상황이 도래했다. 보통교부금으로는 인건비도 부담하지 못하는 상황에서 무엇으로 교육을 해 나갈 수 있는지 묻고 싶다”며 “학교 교육비에서 누리과정을 하라는 것은 경기교육을 포기하는 것”이라고 밝혔다.
이 교육감은
이재정 경기도교육감은 29일 오전 도교육청 사일륙(4ㆍ16)홀에서 열린 경기도교육청과 경기도교원단체총연합회와의 2015년도 본교섭 조인식에 참석해 합의서에 서명했다.
경기도교육청과 경기도교원단체총연합회는 지난 11월 25일 상견례를 시작으로 6차례에 걸친 실무교섭을 통해 22개조 26개항에 대해 합의했다.
이재정 교육감은 이 자리에서 “한 해를 마감하
남경필 경기도지사는 29일 경기도의회에서 여야가 누리과정(만 3∼5세 무상보육) 예산을 놓고 갈등을 벌이는 것과 관련해 “지금 상황을 볼때 보육대란이 불가피한 상황”이라고 밝혔다.
남 지사는 이날 국회에서 열린 새누리당 원내대책회의에 참석해 이 같이 말하며 “폭탄이 안 터질 것이라고 하는 사람들도 있지만 지금 상태로 가면 터진다. 각 지역마다 의회 구조,
경기도교육청(교육감 이재정)은 전국학교비정규직연대회의와 23일 오전 남부청사 신풍실에 ‘2016년 단체교섭 상견례’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 자리에는 이재정 교육감을 비롯해 연대회의 3개 노동조합 대표인 전국여성노동조합 나지현 위원장, 전국학교비정규직노동조합 박금자 위원장, 전국공공운수노동조합 전국교육공무직본부 이태의 본부장 등 양측 교섭위원 30여명이
경기도교육청은 지난 22일 오후 도교육청 방촌홀에서 ‘12월 교육장 협의회’를 열어 경기교육 현안에 대한 토론과 의견을 나눴다고 23일 밝혔다.
이날 협의회에서는 ‘416교육체제 정립을 위한 토론’이란 주제로 416교육체제의 의의와 과제에 대한 분임 토의 및 종합 토론이 진행됐다.
이재정 경기도 교육감은 이 자리에서 “531교육체제를 대체하는 새로
경기도교육청(교육감 이재정)은 18일 경기도과학교육원과 경기과학고 과학영재연구센터에서 ‘경기도 환경교육 한마당’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환경 한마당은 ‘지속가능한 미래, 함께하는 교육!’을 주제로 올 한 해 학교, 지역사회단체, 환경단체가 함께 진행한 지속가능발전교육 프로젝트 사례를 공유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이날 총 60개 팀이 약 5개월 동안 공
경기도교육청은 지난 10일 오전 수원 아주대학교에서 경기도, 통일부와 ‘공감 통일교육’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업무협약은 경기도 학생과 주민에게 남북관계 이해 증진과 통일 공감대 조성 등 통일교육을 확대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재정 경기도교육감을 비롯해 남경필 경기도지사, 홍용표 통일부 장관이 참석해 업무협약서에 서명했다.
업무협약
신한은행은 서울시 서초구 소재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KOTRA) 본사에서 국내 중소기업의 해외진출 지원 및 외국인 투자가의 국내 비즈니스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0일(목) 밝혔다.
이 자리에는 신한은행 기업그룹 최병화 부행장, KOTRA 중소기업지원본부 윤효춘 본부장 및 신한카드 영업부문 이재정 부사장이 참석했다.
신한은행은 이번 협약을 통
전국시·도교육감협의회가 정부가 누리과정(무상보육) 예산을 지원하지 않아 교육시설 투자가 악화되고 있다며 즉각적인 예산지원을 요구했다.
전국시·도교육감협의회는 30일 국회 정론관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영유아 보육·교육에 대한 국가 완전 책임 실현을 공약으로 내세웠던 정부가 재정확보 대책 없이 누리과정을 졸속 시행해 초·중등교육의 부실화를 초래하고 있다"고
이재정 경기도교육감은 19일 오전 화성오산교육지원청에서 열린 ‘2015 오산 교육 현안협의회’에 참석해 지역교육 현안에 대해 소통과 대화의 시간을 가졌다.
이날 현안협의회는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진로직업체험 활성화 방안’을 주제로 진행, △진로직업 체험처에 대한 관리 방안 △진로직업 강사 인력풀 확대 방안 △지역주민이 적극적으로 참여하는 교육자원봉사센
경기도교육청(교육감 이재정)은 18일 오후 2시 정부 세종청사 교육부 대회의실에서 열린 을지연습 종합강평회의에서 교육부장관상을 받았다고 밝혔다.
경기도교육청은 지난 8월 17일부터 20일까지 실시된 을지연습에서 군부대와 시청 등 유관기관과 합동으로 DMZ 접경지역 학교 위기대응 이동훈련을 실시했다. 특히 이 기간 중 마지막 날인 20일 북한군의 포격이
경기도교육청은 역사교과서 국정화 저지를 위해 ‘경기도교육청 역사교육 특별위원회’를 교육감 직속으로 설치·운영하겠다고 11일 밝혔다.
이 경기도교육감은 “국민들의 반대 여론을 무시하고 국정화 고시를 강행하는 것은 교사의 교육권을 훼손하고 학생의 학습권을 침해하는 것”이라며 “국민 여론을 무시하고 집필진 조차도 공개하지 못하는 국정화 정책은 이미 실패했다”
경기도교육청은 4일 오전 도 교육청 신풍실에서 '공약이행 시민평가단' 출범식을 갖고 공약이행 시민평가위원들을 위촉했다고 이날 밝혔다.
공약이행 시민평가단은 경기도 주민을 대상으로 지난달 21~28일 홈페이지를 통해 공개 모집한 뒤 선발했다.
단장을 포함 30명으로 구성된 평가단은 이재정 교육감의 임기까지 연 2회 정기적으로 공약 이행 여부를 모니터링
발명 꿈나무들이 (재)416단원장학재단에 기부금 500만원을 전달해 잔잔한 감동을 주고 있다.
경기도교육청(교육감 이재정)은 경기도 내 발명 학생이 중심이 된 사회적기업 ‘맨딩재능기부자원봉사단’이 416단원장학재단에서 기부금 5백만원 전달식을 가졌다고 21일 밝혔다.
‘맨딩재능기부자원봉사단’은 특허청이 후원하는 사회적 기업으로 전국 114명 학생이
경기도교육청(교육감 이재정) 특성화고 학생들을 비롯한 경기도 선수단이 전국기능경기대회 4연패를 기록했다.
경기도교육청은 이 지역 선수단이 2015년 제50회 전국기능경기대회에서 통산 17번째의 종합우승과 더불어 대회 4연패(2012~2015)의 위업을 달성했다고 12일 밝혔다.
27개 특성화고의 학생 134명을 포함한 경기도 대표 선수단은 가구, 냉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