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7년간 총기 사고로 인한 사상자가 89명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최근 경북 봉화에서 70대 귀농인이 엽총을 난사해 공무원 2명이 숨지는 사건이 발생하는 등 총기에 대한 경각심이 높아진 가운데 특단의 총기관리 대책이 필요하다는 지적이 나온다.
23일 국회 행정안전위원회 소속 이재정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경찰청에서 제출받은 자료를 보면 2012년
지난 2017년 문재인 정부 출범을 기점으로 경찰의 집회·시위 참가자에 대한 채증 건수가 급감한 것으로 분석됐다.
13일 국회 행정안전위원회 소속 이재정(더불어민주당) 의원이 경찰청에서 받은 자료에 따르면, 경찰의 채증 건수는 2014년 4170건, 2015년 1만863건, 2016년 8085건이었다가 2017년 4816건, 올해는 6월까지 229건
더불어민주당이 3일 문재인 정부의 경제ㆍ한반도 평화 정책 지원에 나서기 위해 '민생평화상황실'을 본격 가동한다고 밝혔다.
진선미 원내수석부대표는 이날 원내대책회의에서 "70주년 제헌절을 앞두고 국회의장도 선출하지 못한 답답한 상황이지만, 국민을 위해 일해야 하는 임무를 실현하기 위해 상황실을 만들었다"고 말했다.
민생평화상황실은 문재인
6.13 지방선거 투표결과 이색 당선인에도 관심이 쏠리고 있다.
6.13 지방선거에서 가장 가장 근소한 표차로 당선자가 확정된 지역은 강원 평창군인 것으로 나타났다. 한왕기 더불어민주당 후보는 심재국 자유한국당 후보에 불과 24표차로 당선됐다. 개표 100% 완료 후 집계 결과, 한 당선인은 12,489표를 심 후보는 12,465표를 얻었다.
13일 치러진 전국 교육감 선거에서 17개 시도 중 14곳에서 진보 성향 후보가 당선되거나 확실시 되고 있다. 2곳은 보수, 1곳은 중도 성향 후보의 당선이 전망된다.
중앙선거관리위원회에 따르면 14일 오전 4시 50분 현재 전국 93.1%의 개표가 진행되고 있는 가운데 17개 시도 교육감 선거도 막바지에 이르고 있다. 현재 14곳에서 진보 후보의
'6·13 지방선거'에서 당선이 확실시되는 이재정 경기도교육감 후보가 2기 교육행정에 대한 구상을 밝혔다.
이재정 후보는 당선이 유력해진 13일 오후 경기도 수원시 선거사무소에 나왔다. 그는 "선거 운동 내내 혁신교육의 완성, 공정한 교육 및 공평한 학교 실현, 학교자치와 학교민주주의 구현, 4차 산업혁명 시대와 평화통일 시대를 준비하는 교육을 약
13일 치러진 전국 교육감 선거에서 17개 시도 중 13곳에서 진보 성향 후보가 우세한 것으로 나타났다. 대구, 경북, 광주, 대전 등 4곳은 경합으로 드러났다.
지상파방송 3사(KBS·MBC·SBS)가 이날 오후 6시 '6·13 지방선거' 투표가 종료된 직후 발표한 출구조사 결과에 따르면 서울시교육감 선거에서는 현 교육감인 진보 성향 조희연 후보
더불어민주당 여성 의원들이 6·13 지방선거 사전투표율이 20%가 넘을 경우 파란색으로 머리카락을 염색하겠다는 공약을 이행했다.
백혜련 민주당 대변인과 박경미, 유은혜, 진선미, 이재정 등 여성 의원들은 사전투표 마감 이후 SNS를 통해 '파란머리 인증샷'을 게시했다.
유은혜 의원은 10일 SNS에 "이재정 의원의 마지막 인증샷으로 사전투표
이재정 전 통일부 장관이 '4·27 남북정상회담'에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 겸 노동당 위원장의 부인 리설주 여사가 참석할 가능성이 높다고 주장했다.
이재정 전 장관은 27일 CBS라디오 '김현정의 뉴스쇼'와의 인터뷰에서 "김정은 위원장이 지난번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을 만날 때 리설주 여사와 함께 갔었는데, 이번(4·27 남북정상회담)에는 국제사회가
코스닥협회와 한국IR협의회는 24일 상장 1년 미만의 신규 코스닥 상장사 최고경영자(CEO) 및 임원 등 16명이 참석한 가운데 ‘신규 코스닥상장법인 CEO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25일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유성원 삼성증권 수석연구원의 ‘신규상장법인 CEO를 위한 법인컨설팅 사례’와 김영춘 한국거래소 상무의 ‘상장기업 공시의 중요성 및 최근 동향’으
청와대는 12일 열린 남북정상회담 원로자문단 오찬 간담회에서 종전선언, 비무장지대(DMZ)의 진짜 DMZ화, 인천·개성·황해를 엮는 경제클러스터 설치, 정상회담 정례화 등 다양한 의견이 나왔다고 밝혔다.
문재인 대통령은 이날 정오부터 오후 2시까지 2시간 동안 본관 충무실에서 남북정상회담 원로자문단 오찬간담회를 가졌다
청와대에 따르면 이날 간담회
남북정상회담 준비위원회는 28일 남북정상회담 원로 자문단 21명과 전문가 자문단 25명을 확정했다고 밝혔다.
김의겸 청와대 대변인은 이날 오후 서면브리핑을 통해 “남북정상회담 원로 자문단에 임동원 한반도평화포럼 명예이사장, 김영희 중앙일보 대기자, 김정수 한국여성평화연구원 원장 등 21명과 전문가 자문단에 고유환 동국대학교 교수, 김귀옥 한성대학교 교
더불어민주당이 6·13 지방선거에 출마할 광역단체장 후보자에 대한 심사 기준과 방법, 전체 일정 등을 21일 확정하고 다음 달 22일까지 모든 지역 후보 선출을 완료하기로 했다.
중앙당 ‘공직선거후보자추천관리위원회(공관위)’는 이날 오전 8시 서울 여의도 중앙당사에서 2차 회의를 열고 이 같은 내용을 결정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구체적인 심사 기
더불어민주당은 14일 검찰에 소환된 이명박 전 대통령이 정치보복을 언급한데에 대해 진실을 고백하고 국민 앞에 사죄하라고 촉구했다.
추미애 대표는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이 전 대통령의 20개에 달하는 권력형 비리와 범죄는 범죄 기네스북에 오를 정도”라며 검찰의 의혹 없는 수사를 촉구했다.
추 대표는 “이 전 대통령은 정치보복이라는
문재인 대통령은 27일 “새로운 대입제도가 갖춰야 할 조건이 여러 가지가 있겠지만 가장 중요한 것은 직접 당사자인 학생들과 학부모 입장에서 볼 때 무엇보다 공정하고 또 누구나 쉽게 준비할 수 있도록 단순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문 대통령은 이날 오전 청와대 본관에서 대통령 직속 자문기구 국가교육회의 위원 위촉식 후 가진 오찬 간담회에서 이같이 말하며
더불어민주당 초선의원들이 26일 “국회와 정치권은 내년 2월 말까지 국민의 염원을 담은 책임 있는 개헌안을 도출해야 한다”고 촉구하고 나섰다.
이들은 이날 국회 정론관에서 당 초선 의원 57명 전원 명의의 성명서를 내고 “1700만 촛불과의 약속은 반드시 지켜져야 한다. 그래야 6월에 국민의 뜻을 물을 수 있고, 시간이 많지 않다”면서 이같이 말했다.
선거법위반 혐의로 22일 대법원 상고심이 선고된 국회의원 5인의 희비가 엇갈렸다.
이날 대법원은 더불어민주당 김철민ㆍ이재정 의원을 비롯해 자유한국당 김한표ㆍ이철규 의원, 무소속 윤종오 의원 등 각각에 대한 선거법위반 혐의에 대한 원심판결을 확정했다.
5명의 국회의원 중 윤 의원을 제외한 4명의 의원이 의원직을 유지했다. 공직선거법에 따르면 현
반도체 장비 부품 및 화학 소재 전문 기업 메카로가 다음달 코스닥 상장을 통해 IT 핵심 부품 소재 기업으로 도약한다.
16일 서울 여의도에서 열린 기업공개(IPO) 간담회에서 이재정 메카로 대표는 “열 관리 기술과 박막물질 개발 및 증착기술, 메카로만의 핵심 역량을 기반으로 인접 영역으로 사업을 확대해 나갈 계획” 이라며 “코스닥 상장을 계기로
“회사 전체에 필요한 부분과 미래를 미리 계획하고 바라볼 수 있다는 점에서 자부심을 느낍니다. 숲을 먼저 그리고, 나무 하나 하나를 심어가는 과정이지요.”(김수진 책임)
“현재에 멈춰 서 있지 않고, 롯데홈쇼핑이 가진 미디어, 유통, 물류 역량을 기초로 생각의 한계를 넘어서는 새로운 사업을 만들어내겠습니다.”(권용국 대리)
올 3월 취임한
경제정의실천시민연합(경실련)이 올해 선정한 ‘국정감사 우수의원’에는 더불어민주당 소속 의원이 15명으로 압도적 우위를 보였다. 국민의당 의원 2명, 정의당 3명이 포함됐고, 국감 도중 보이콧을 선언했다 복귀한 자유한국당에선 아무도 선정되지 못했다.
3일 경실련에 따르면, 13개 상임위원회의 국감 모니터링을 통해 뽑은 ‘국감 우수의원’에는 초재선 의원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