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DC현대산업개발은 경북지역 장애 학생에게 오랜 기간 장학금을 전달해 온 공로를 인정받아 경상북도 도지사 표창패를 수상하고, 경북 영덕군의 산불피해 복구와 이재민 지원을 위한 성금을 전달했다고 16일 밝혔다.
오는 20일 장애인의날을 앞두고 HDC현대산업개발은 15일 영덕군청에서 장애인의날 기념 경상북도 도지사 표창패를 받았다. 영덕군청에서 열린 이날
대한주택건설협회는 최근 영남지역 산불피해로 큰 고통을 받고 있는 이재민들을 지원하기 위해 대한적십자에 구호 성금 3억5400만 원과 구호 텐트(1억 원 상당)를 전달했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구호 성금은 중앙회와 서울시회, 경기도회, 부산시회를 포함한 13개 시·도회가 함께 마련했다.
정원주 주건협회장은 "갑작스러운 산불로 삶의 터전을 잃은 이재민
글로벌 패션 제조자개발생산(ODM) 기업 한세실업은 강진으로 큰 피해를 입은 미얀마를 돕기 위해 총 5억 원 상당의 구호 성금과 의류 등을 기부했다고 15일 밝혔다.
한세실업은 10일 미얀마 현지 법인을 통해 바고 주정부에 성금 1억 미얀마 짯(약 7000만 원)을 비롯해 의류 1만 장(약 3억7000만 원), 원단 1만 야드(약 4300만 원) 등 총
NH농협은행은 최근 발생한 미얀마 지진으로 고통받고 있는 이재민들을 돕기 위해 대한적십자사에 1억 원을 기부한다고 15일 밝혔다. 성금은 긴급 구호 물품 제공, 피해 지역 복구, 의료 지원 등 다양한 인도적 활동에 사용될 예정이다.
강태영 행장은 “재해로 희생된 분들과 유가족 등 미얀마 국민들에게 깊은 위로의 마음을 전하며 하루빨리 일상이 회복되기를 진심
최상목 경제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은 15일 "10조 원 규모의 '필수 추경'을 약 2조 원 수준 증액한 12조 원대로 편성하겠다"고 말했다.
최 부총리는 이날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경제관계장관회의 겸 산업경쟁력강화 관계장관회의에서 "추경 사업은 재해·재난 대응, 통상·인공지능(AI) 경쟁력 강화, 민생 지원에 중점을 두겠다"면서 이같이 밝혔다.
이랜드그룹이 최근 경북 지역 산불 피해 주민들의 일상 회복을 지원하기 위해 1억 원 상당의 뉴발란스(NEW BALANCE)ㆍ뉴발란스키즈 의류 1750점을 추가로 기부했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2차 기부는 1일 진행된 5억 원 상당의 스파오(SPAO) 및 모던하우스 생활물품 기증에 이은 것이다.
이로써 이랜드그룹은 이번 지원을 포함해 총 6억 원 상
크래프톤은 ‘펍지 스튜디오(PUBG STUDIOS)’와 함께 영남권 산불피해 지역의 빠른 복구와 이재민 지원을 위한 총 12억 360만 원의 성금을 기부한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기부는 국가의 재난 극복에 기업이 적극 동참하해 사회적 기여를 모범적으로 이어간다는 측면에서 이뤄졌다. 크래프톤은 “영남권 산불피해가 사회 구성원이 공동으로 대응해야 할 재난
LG유플러스는 재난 지역 반려동물 구호활동을 위해 동물자유연대와 협력하기로 했다고 13일 밝혔다.
LG유플러스와 동물자유연대는 지난달 23일부터 이달 4일까지 산불이 발생했던 경남 산청군, 경북 의성군·영덕군·안동시 등에서 개·고양이 등 반려동물 36마리를 구조했다. 양 기관은 구조된 동물을 병원으로 이송하고, 의성체육관 인근에 국내 최초로 반려동물
자연과환경이 자회사 빌드업모듈러를 출범시키고 PC 모듈러주택 사업에 본격적으로 진출한다.
자연과환경이 소유하고 있는 경북 영천시 소재 1만4000평 부지로 빌드업모듈러 본점을 이전하고 재난주택과 농촌 체험형 주택 등을 포함한 PC모듈러 주택사업을 본격화한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결정은 건설 신기술 인증을 취득한 'PC 모듈러 공법'을 통해 모듈러주
수원특례시 영통구 광교1동 단체장협의회는 울산‧경북‧경남등 영남지역 산불피해 이재민을 위해 특별성금 1000만원을 모아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기부했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성금은 광교1동 지역 단체원들이 대형 산불로 삶의 터전을 잃은 이재민의 아픔을 함께하고 조금이나마 힘이 되고자 자율적으로 십시일반 모금에 참여했다.
김정복 광교1동 단체장협의회 회장은
한국수력원자력이 영덕군과 양양군 산불 피해 복구를 위해 성금 2억 원을 전달했다. 한수원이 이번 산불 피해 극복을 위해 전달한 성금은 총 6억 원에 달한다.
한수원은 의성·울주·산청·청송에 이어 경북 영덕·영양 산불 피해 복구를 위한 추가 지원에 나섰다.
한수원은 9일 산불로 큰 피해를 입은 경북 영덕군과 영양군 주민들의 조속한 피해복구를 위해 사회복
자생의료재단이 산불로 피해를 입은 경북 안동시 주민들을 위해 두 차례에 걸쳐 지원의 손길을 펼쳤다고 9일 밝혔다.
재단은 지난달 27일 안동시 길안면 길안중학교에 마련된 대피소를 찾아 이재민과 산불 진화 및 복구에 투입된 소방대원, 복구 인력에 식사를 지원했다. 또 수건 등 생필품도 함께 전달해 현장의 온기를 더했다. 이어 이달 8일에는 안동체육관 대피
한국에너지공단 임직원이 울산 산불 피해 극복을 위해 정성을 모아 피해 주민 위로에 나섰다.
에너지공단은 9일(수) 대한적십자사 울산광역지사에서 울산 산불 피해 복구를 위한 성금 전달식을 가졌다.
이날 전달식에는 박병춘 에너지공단 부이사장과 배준경 노조위원장 등이 참석, 공단 임직원의 자발적 기부와 노조 기금으로 마련된 성금 1000만 원을 대한적십자사
연세유업은 최근 발생한 산불 피해 지역의 이재민들을 돕기 위한 물품 지원에 동참한다고 9일 밝혔다.
지원 물품은 식물성 음료인 연세넛유(7넛츠) 멸균 제품 2만 팩이다. 서울 사회복지공동모금회 ‘사랑의 열매’를 통해 경북 영덕군으로 전달할 예정이다. 의성군청과 안동시청에는 해당 지역 대리점을 통해 각각 고단백두유(아몬드&잣) 1200팩을 기탁했다.
연
SK이노베이션이 경북지역의 대형 산불로 피해를 입은 이재민을 돕기 위해 긴급구호 및 생필품 키트를 제작헸다.
SK이노베이션은 서울 종로구 SK서린빌딩에서 산불 피해 이재민들에게 전달할 생필품 키트를 제작하는 봉사활동을 진행했다고 9일 밝혔다. 키트는 이번 산불 발생 지역 중 가장 피해가 컸던 경북 영덕군과 청송군의 이재민들에게 전달된다.
한국광해광업공단은 7일 산불 피해가 심각한 경북 영덕군의 이재민 시설을 찾아 긴급 구호물품인 식료품 꾸러미 200박스를 전달했다고 8일 밝혔다.
송병철 사장 직무대행은 "작스런 산불로 힘든 시기를 보내고 있는 이재민들에게 조금이라도 도움이 될 수 있길 바란다"고 말했다.
위메이드가 블록체인 기반 투명 사회 플랫폼 ‘위퍼블릭’을 통해 영남 지역 산불 피해 복구를 위한 성금 1억 2000만 원을 기부한다고 8일 밝혔다.
위퍼블릭은 공통 관심사나 목표를 가진 사람들이 모여 후원 및 참여 프로젝트를 개설하고 투명하게 운영할 수 있는 플랫폼이다. 위메이드는 ‘초록우산’, ‘해피피플’, ‘아드라코리아’, ‘케어’, ‘환경재단’ 등
사조대림이 영남권 대형 산불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피해지역 이재민을 위해 구호물품을 전달했다.
8일 사조대림에 따르면 구호물품은 사조참치캔, 안심팜 캔햄 등 자사 제품으로 총 5만7000개(약 1억2000만원) 규모다. 구호물품은 전국 푸드뱅크를 통해 안동시를 비롯해 산불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영남권 피해지역으로 전달될 예정이다.
이번 후원은 사
롯데홈쇼핑은 서울시와 손잡고 13일 서울 중구 덕수궁 돌담길 차 없는 거리에서 산불 피해 이재민을 돕기 위한 특별 바자회를 개최한다고 8일 밝혔다.
약 1억 원 상당의 패션, 잡화 물품을 후원하고, 이를 시민들에게 50% 할인 가격으로 판매한다. 판매 수익금 전액은 산불 피해 복구 및 이재민 지원에 쓰일 예정이다.
CJ올리브네트웍스는 산불 피해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아동들을 위한 CJ 원(ONE) 포인트 기부 캠페인을 진행한다고 8일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CJ나눔재단이 운영하는 나눔플랫폼 CJ도너스캠프와 함께 진행한다.
지난달 경북지역을 중심으로 발생한 대형 산불로 경상 지역 내 아동센터 소속 아동은 주택이 전소되는 등 직ㆍ간접적인 피해를 본 것으로 나타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