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연과환경 자회사, 영천에 1만4000평부지 PC 모듈러주택 사업 본격 진출

입력 2025-04-11 10:0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영천공장 부지 (사진=자연과환경)
▲영천공장 부지 (사진=자연과환경)

자연과환경이 자회사 빌드업모듈러를 출범시키고 PC 모듈러주택 사업에 본격적으로 진출한다.

자연과환경이 소유하고 있는 경북 영천시 소재 1만4000평 부지로 빌드업모듈러 본점을 이전하고 재난주택과 농촌 체험형 주택 등을 포함한 PC모듈러 주택사업을 본격화한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결정은 건설 신기술 인증을 취득한 'PC 모듈러 공법'을 통해 모듈러주택시장에 새로운 성장동력을 확보하고자 하는 전략의 일종이다.

자연과환경의 PC 모듈화 공법은 내화성과 단열성이 특히 우수하고, 기존 현장 시공 방식보다 시공이 간단하고 공사 기간이 단축돼 중대재해 발생 우려가 낮다. 건축 폐기물 발생량을 줄여 친환경적이며, PC 소재의 강도와 내구성으로 안전성을 높였다는 장점도 있다.

자연과환경 관계자는 “빌드업모듈러는 친환경적이고 효율적인 방식으로 좋은 품질의 집을 빠르게 지어 사람들에게 더 나은 주거 환경을 제공하고 환경 문제 해결과 지역 경제 발전에도 기여하는 회사가 될 것"이라며 "이번 경북 산불로 인한 이재민들의 재난주택 적용을 위해 지자체와 협의를 진행하고 있다”라고 설명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7 테크 퀘스트’ 10월 개최⋯대한민국 AI의 미래를 묻다
  • 단독 '군수사'는 된다더니 '육본'은 퇴짜...특수윤활유 국산화 혼선
  • 오늘(22일)의 한국선수 주요일정 [아시안게임]
  • 뉴욕증시, AI주 급등에 상승⋯나스닥 최고치 경신
  • “미국, 中에 ‘6개월 관세휴전 연장’ 제시”⋯정상회담서 큰 합의 어려울 듯
  • 삼성역까지 30분⋯경기 북부 출퇴근 지도 바뀐다 [GTX-C가 온다 ①]
  • 1560조 공급하라는데… 은행권 건전성 관리 ‘시험대’ [기업대출 부실 경고등]
  • 이재명 대통령, 주거안정플랜 공유…"강남불패는 과거 이야기 될 것"
  • 오늘의 상승종목

  • 09.22 09:17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6,600,000
    • +4.53%
    • 이더리움
    • 3,741,000
    • +2.3%
    • 비트코인 캐시
    • 361,400
    • +3.2%
    • 리플
    • 2,066
    • +6.22%
    • 솔라나
    • 160,200
    • +4.5%
    • 에이다
    • 331
    • +4.75%
    • 트론
    • 465
    • -0.85%
    • 스텔라루멘
    • 291
    • +6.59%
    • 비트코인에스브이
    • 26,310
    • +10.73%
    • 체인링크
    • 17,800
    • +2.89%
    • 샌드박스
    • 55.35
    • +3.03%
* 24시간 변동률 기준

Web3 레이더

  • 주목 펀딩
    • 1 Arc $222M
    • 2 Ripple $500M
    • 3 Venice Series A $65M
    • 4 Polymarket $300M
  • 인기 프로젝트
    • 1 musebook 인기지수 374
    • 2 Stonk 인기지수 326
    • 3 Arc Infra 인기지수 302
    • 4 ZetaChain Infra 인기지수 301
  • 토큰 언락 임박
    • HumidiFi $12.3M · 유통량 113% D-78
    • Capricorn $21.1M · 유통량 53% D-31
    • FLock $5.7M · 유통량 41% D-8
    • DAOBase $580K · 유통량 43% D-26
Source fr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