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윤태 삼성전기 사장이 지난해 보수로 총 11억4100만 원을 수령했다.
31일 삼성전기의 사업보고서에 따르면 이 사장은 지난해 급여로 7억8000만 원, 상여금으로 2억8800만 원을 벌었다.
홍완훈 부사장은 보수총액이 9억1600만 원 이었다. 급여로 6억8800만 원, 상여금으로 1억7400만 원, 기타 소득으로 5400만 원을 수령했다.
삼성전기가 올해 미래 성장을 위한 신사업을 본격 확대할 계획이다.
이윤태 삼성전기 사장은 24일 오전 9시 서울 강남대로 메리츠타워에서 개최된 삼성전기 제44기 정기주주총회에서 “올해‘변화, 혁신, 도전’을 경영방침으로 정하고 주력 사업 경쟁력 강화와 미래 성장을 위한 신사업을 본격 추진할 것”이라고 밝혔다.
삼성전기는 올해 자동차용 부품과 패
삼성전기가 품질 경쟁력 향상을 위한 조직인 ‘품질보증실’을 최고경영자(CEO) 직속 부서에서 제외했다. 대신 품질보증실을 각 사업부 소속으로 자리를 옮기며 실무에서 밀착해 제품의 품질을 살펴보겠다는 이윤태 삼성전기 사장의 품질 경영이 가동된 것으로 보인다.
16일 삼성전기에 따르면 올해 조직개편을 통해 CEO 직속 조직 중 품질보증실을 제외했다. CEO
삼성그룹 사장단이 트럼프발 글로벌 경제 지각 변동에 주목했다.
삼성사장단은 1일 서울 서초구 삼성 사옥에서 열린 수요사장단회의에서 이종화 고려대학교 경제학과 교수를 초청해 ‘글로벌 경제 전망과 한국경제의 돌파구’ 강의를 들었다.
국제경제학회 회장 및 고려대 아세아문제연구소장을 겸임하고 있는 이 교수는 이날 강의에서 미국 트럼프 정부의 보호무역주의에 따른
삼성이 전장 사업에 적극적으로 나서고 있는 가운데 삼성전기가 필수부품 MLCC사업을 확대한다는 소식에 대주전자재료가 상승세다. 대주전자재료는 삼성전기에 MLCC 재료를 단독 공급 중이다.
10일 오후 2시21분 현재 대주전자재료는 전일대비 210원(4.95%) 상승한 4450원에 거래 중이다.
세계 최대 가전쇼 ‘CES 2017’이 열린 미국 라스베
다음 달 개최되는 세계 최대의 ITㆍ가전 전시회인 ‘CES 2017’에 국내 대표 기업들의 수장들이 총집결한다.
15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내년 1월 5~8일(현지시간)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리는 CES 2017에는 가전업체는 물론 통신과 자동차업계의 주요 인사들이 업종 간 융합 트렌드를 탐색하기 위해 행사장을 찾는다.
그룹 오너 가운데는 LG
삼성전자가 1일 창립 47주년을 맞았다. ‘갤럭시노트7’ 단종이라는 창사 이래 최대 위기를 맞이한 삼성전자는 이번 창립 기념식을 조용히 진행할 예정이다. 이번 행사는 위기 상황을 수습하고 임직원들의 결속을 다지는 자리가 될 것으로 보인다.
삼성전자는 이날 오전 삼성전자 수원 삼성디지털시티에서 제47회 창립 기념식을 개최한다.
이날 행사에는 권오현 부
삼성 사장단이 심신(心身)을 재충전하기 위해 하계 휴가를 떠난다. 이에 따라 매주 수요일 오전에 진행되는 삼성그룹 사장된 회의도 2주동안 열리지 않는다.
삼성그룹 관계자는 20일 “하계 휴가철로 인해 수요 사장단 회의가 2주 동안 없다”고 설명했다. 삼성은 매년 여름 휴가철 사장단 회의를 2주간 열지 않고 있다. 올해는 이달 27일, 다음달 3일 두
부품주(株) 양대산맥으로 불리는 삼성전기와 LG이노텍의 주가가 비슷한 실적전망에도 정반대의 흐름을 보이고 있다. 차세대 프리미엄 스마트폰의 필수부품으로 떠오른 ‘듀얼카메라’ 생산 기대감이 두 회사의 주가를 가른 것으로 분석된다.
삼성전기와 LG이노텍은 국내뿐 아니라 전 세계 부품시장에서도 라이벌로 통하는 닮은꼴 기업이다. 세계 시장에서 차지하는 위상이나
이윤태 삼성전기 사장이 중장기적 신성장동력 확보의 숙제를 해결하기 위해 다각적인 노력을 전개하고 있다. 지난해부터 진행된 조직 재정비 작업과 신사업을 위한 투자재원 확보, 계열사와의 협업을 통해 올해 하반기부터 본격적으로 수익성을 끌어올릴 수 있을 것으로 전망된다.
17일 삼성전기에 따르면 최근 삼성전자 시스템 LSI 사업부와 협력해 인쇄회로기판(PCB)
삼성전기는 11일 서울 메리츠타워에서 정기 주주총회을 열고 경영보고와 함께 4건의 부의사항을 의결했다. 이날 주총의 주요 의결 사항은 이사회 의장 선임 방법에 대한 정관 변경 안건 및 정광영 경영지원실장의 사내이사 선임 안건이다.
이윤태 삼성전기 사장은 “삼성전기는 올해 수익성과 경쟁력 확보 등 회사의 가치를 높이기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며 “이를
삼성 사장단이 경제활성화 입법을 촉구하는 서명운동에 동참했다.
삼성 사장단은 20일 사장단 회의 후 삼성전자 서초사옥 로비에 마련된 ‘민생구하기 입법촉구 천만 서명운동’ 부스에서 경제활성화 법안의 조속한 처리를 촉구하는 서명에 참여했다. 삼성이 국내 경제의 큰 축을 담당하고 있는 만큼 경제계 일원으로 경제활성화 법안 처리에 힘을 보탠 것으로 풀이된다.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이 세계 최대 전자 전시회인 ‘CES (Consumer Electronics Show) 2016’에 불참할 가능성이 높다는 관측이다.
18일 재계에 따르면 이 부회장이 연초에 시무식 등 내부 일정이 몰리면서 미국에서 열리는 CES 참석이 어렵게 됐다. 내년 초에 열리는 CES는 1월 6~9일(현지시간)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릴 예정
이윤태 삼성전기 사장이 3분기 누적 총 5억4600만원의 보수를 받았다.
16일 삼성전기가 제출한 3분기 분기보고서에 따르면 이 사장은 급여 4억5500만원, 상여 8700만원, 기타 근로소득 400만원을 각각 수령했다.
16일 삼성전자가 발표한 3분기 분기보고서에 따르면 권 부회장은 급여 15억6200만원, 상여 22억3300만원, 기타
삼성전기는 수원사업장 드림캠퍼스에서 안전체험 교육센터 개관식을 가졌다고 28일 밝혔다.
이윤태 사장을 비롯한 관계자들이 참석한 이날 행사는 안전기본수칙 선포식과 센터 투어 등의 순으로 진행됐다. 임직원들은 안전체험 교육센터에서 안전 관련 교육을 체험하며 이론과 실습을 병행할 수 있다. 연구인력 등이 많은 점을 고려해 화학물질 관련 체험 교육 프로그램도 다
삼성전기는 경기도 수원 화서동 소재 아동보육시설인 동광원에서 '꿈과 희망 나눔 봉사활동'을 펼쳤다고 27일 밝혔다.
이 날 행사는 보육시설 아이들의 쾌적한 환경 조성을 위해 놀이터 담벼락 벽화 그리기를 비롯해, 화단 조성, 미니 화분 만들기 등 다양한 내용으로 진행됐다. 이윤태 삼성전기 사장을 비롯한 임직원 30여명이 아이들과 함께 의미있는 시간을 보냈
삼성전기는 협력사와의 파트너십 강화와 새로운 미래 먹거리 발굴을 위한 '공동개발 파트너 어워즈' 행사를 개최했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18일 수원 라마다 프라자 호텔에서 삼성전기 이윤태 사장과 경영진 그리고 24개 협력사 대표 등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으며, 협력사의 우수 공동개발 과제 발표를 시작으로 지원방안 발표, 공동개발 파트너
삼성 사장단이 추석을 맞이해 열린 직거래장터에서 일일 점장으로 나섰다.
삼성은 16일 삼성 서초사옥 딜라이트 광장에서 ‘삼성과 자매마을이 함께하는 행복나눔 추석 직거래장터’를 열었다. 8개 삼성 계열사와 21개 자매마을이 참여해 한과, 과일, 한우 등 50여종의 우리 특산물을 판매했다.
이날 삼성그룹 사장단은 수요사장단 회의를 마치고 직거래장터에 등장
삼성그룹은 13일 전국 6개 대학교에서 ‘2015 삼성드림클래스 여름캠프’ 수료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수료식은 캠프에 참여한 중학생 1800명, 학부모 1830명이 참석한 가운데 수료증 수여와 우수학생 시상 등이 진행됐다. 군부사관·소방관·유공자 자녀 500여 명도 3주간의 캠프생활을 무사히 마치고 수료했다.
이날 수료식에는 지난달 23일 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