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권사 간 IPO(기업공개) 경쟁이 치열한 가운데, 올 들어서는 NH투자증권이 가장 좋은 실적을 거둔 것으로 나타났다.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올 초부터 현재까지 공모액 기준으로 조사한 결과, 국내 주요 대형 증권사 중 상장 주간(공동대표 주간·이전상장 포함) 성적이 가장 좋은 곳은 NH투자증권이었다.
NH투자증권은 제이피모건과 공동대표주간을
△ 대우조선해양, 9266억원 규모 컨테이너선 수주
△ 이엘피, 51억원 규모 OLED 디스플레이 장비 공급계약
△ 참엔지니어링, 56억원에 디스플레이 장비 공급 계약
△ 형지에스콰이아, 부산 토지ㆍ건물 166억원에 처분
△ 에스맥 “최대주주 지베이스로 변경 예정”
△ 동양네트웍스, M&A 투자 검토 중단
△ STX엔진 “전자통신사업부문 분리 매
코스닥 상장기업 이엘피가 51억 원 규모의 OLED 디스플레이장비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고 21일 공시했다.
계약 발주처는 'Chengdu BOE Optoelectronics Technology', 계약 기간은 2017년 9월 20일부터 2018년 4월 10일까지다. 총 계약 금액은 51억2372만4919원으로 최근 매출액 대비 16.57%의 비중을
신영증권은 22일 이엘피에 대해 가장 저평가된 유기발광다이오드(OLED) 장비주라고 평가하고 현재의 저평가를 매수 기회로 활용할 것을 권고했다. 투자의견 ‘매수’, 목표주가 5만 원으로 신규 커버리지를 시작했다.
정규봉 신영증권 연구원은 “이엘피는 OLED 패널에이징ㆍ검사장비 분야에서 세계 최고 수준의 기술력을 보유한 기업”이라며 “독자적인 원천기
증권사들이 적극 경쟁하고 있는 기업공개(IPO) 시장에서 올 상반기 ‘부익부 빈익빈’ 현상이 뚜렷했던 것으로 나타났다. IPO 강자로 꼽히는 NH투자증권이 8건을 독식했고, 미래에셋대우는 단 1건으로 체면을 구겼다.
한국거래소와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NH투자증권은 올 상반기 IPO를 통해 우리 증시에 상장한 21개 기업 중 중 8곳의 주관을 맡았다.
올 상반기 코스피가 고공 행진을 한 가운데 기업공개(IPO) 규모도 1년 전 같은 기간에 비해 4배 가까이 증가했다. 하반기도 코스닥 시장을 중심으로 IPO 활황이 이어질 것으로 전망된다.
한국거래소와 경영컨설팅전문업체 IR큐더스에 따르면 올 상반기 기업인수목적회사를 제외한 신규 상장기업의 공모 규모는 4조7600억 원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 1조18
코넥스 시장의 시가총액이 출범 4년 만에 약 8배 성장한 것으로 나타났다.
30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다음달 1일 출범 네 돌을 맞이하는 코넥스 시장의 시가총액은 전날 기준 4조1676억 원을 기록했다. 2013년 7월 1일 출범 당시 4689억과 비교하면 788.8% 증가한 규모다.
코넥스 시장 시총은 지난해 9월 5조1880억 원으로 역대 최고점을
해태제과식품·한진중공업 등 35개사 주식의 의무보호예수가 7월 중 풀린다.
한국예탁결제원은 일반투자자 보호를 위해 일정기간 의무적으로 보호예수한 주식 총 35개사 1억7687만 주가 2017년 7월 중 해제된다고 30일 밝혔다.
시장별로는 유가증권시장 4402만 주(7개사), 코스닥시장 1억3285만 주(28개사)다.
이번 의무보호예수 해제주식수량은
신한금융투자는 28일 중국 OLED 투자 확대로 수혜가 전망된다며 이엘피와 에프엔에스테크에 주목할 것을 추천했다.
이엘피는 지난 4월 코스닥에 상장한 디스플레이 패널 및 모듈 검사 장비 업체다. 주요 제품은 OLED 패널 검사 장비, LCD 모듈 점등/터치 검사 장비다.
한경래 신한금융투자 연구원은 "중국업체들의 OLED 투자 확대에 따른 신규 수주
코스피지수가 연일 사상 최고치 행진을 벌이는 가운데, 코스닥지수의 ‘낙수 효과’ 가능성이 투자자의 기대를 높이고 있다. 코스닥지수는 최근 외국인 수급이 확대되며 약 5개월여 만에 640포인트를 넘어섰다. 하지만, 지난해 8월 이후 700선을 회복하지 못하고 있는 만큼, 추가 상승 여력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코스닥지수는 지난 8일
디스플레이 검사장비 전문업체 이엘피는 올해 1분기 연결기준 매출액 120억 원, 영업이익 55억 원, 순이익 46억 원을 기록했다고 15일 밝혔다. 이는 전년 동기 대비 각각 309%, 515%, 463% 증가한 규모다.
회사 측은 “1분기 매출중 영업이익률 기여도가 높은 OLED 검사 시스템장비의 중국향 매출이 전년 대비 대폭 증가함에 따라 영업이익이
한국예탁결제원은 12월 결산 상장법인 중 신세계 등 33개사가 3월 둘째주 정기 주주총회를 개최할 예정이라고 5일 밝혔다.
유가증권시장은 신세계·포스코·한미약품·이마트 등 21개사, 코스닥시장은 이녹스·알톤스포츠·이테크건설·세종텔레콤 등 11개사, 코넥스 시장은 이엘피 1개사다.
특히 오는 10일에는 유가증권시장 상장법인 20개사, 코스닥시장 상장법인
올해 기업공개(IPO)를 통해 증권시장에 상장한 회사 중 70% 이상의 최근일 주가가 공모가에 미치지 못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코스닥시장은 상장 실적도 지난해와 비교해 절반 가까이 꺾였다.
13일 금융정보업체 에프엔가이드에 따르면 올해 유가증권시장과 코스닥시장에 상장한 업체는 스팩(SPAC) 상장을 비롯해 총 82곳이다. 코스피 시장이 17곳,
디스플레이 검사 장비 전문업체 이엘피가 코스닥 상장을 통해 플렉서블(Flexible) OLED 검사장비 시장을 공략한다.
이재혁 이엘피 대표는 2일 서울 여의도에서 열린 기업공개(IPO) 간담회에서 “시장 다각화를 통해 안정적 수익과 꾸준한 매출 신장을 이뤄 지속 성장하겠다”며 “향후 OLED 디스플레이 전방 사업의 확대에 따른 수요증가로 수혜가 기대된
디스플레이 검사 장비 전문업체 이엘피는 17일 금융위원회에 증권신고서를 제출하고 코스닥 시장 상장 절차를 본격 추진한다고 밝혔다.
공모 주식수는 120만 주로, 주당 공모희망밴드는 2만2000~2만5000원이다. 회사는 이번 공모를 통해 264억~300억 원을 조달하게 된다. 공모자금은 연구개발 및 CAPA 증설을 위한 공장 신축, 해외 시장 확대를 위한
28일 오전 서울 여의도 한국거래소 사옥 홍보관에서 열린 이엘피의 코넥스시장 신규상장 기념식에서 관계자들이 상장 기념패 전달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 왼쪽부터 강홍기 한국IR협의회 부회장, 김재준 한국거래소 코스닥시장위원회 위원장, 이재혁 이엘피 대표이사, 김군호 코넥스협회 회장, 정영태 NH투자증권 IB사업부 대표.
한국거래소는 23일 이엘피의 코스닥시장 신규상장을 승인한다고 밝혔다. 매매거래는 오는 28일부터 개시된다. 1주당 평가가격은 2925원, 액면가는 500원이다.
이엘피는 전자기 측정·시험 및 분석기구 제조업체다. 주요제품으로는 아몰레드, LCD 디스플레이 검사장비가 있다. 지난해 기준 매출액은 101억5300만원, 영업이익은 12억3100만원이다.
한국거래소는 8일 이엘피의 코넥스시장 상장신청서를 전일 접수했다고 밝혔다. 약 2주간의 상장적격성보고서 검토 및 현장실사를 거쳐 상장 승인여부가 결정된다.
이엘피는 전자기 측정, 시험 및 분석기구 제조업체로 지난해 매출액 101억5300만원, 순이익 10억6300만원을 기록했다.
이날 현재 코넥스시장에는 73개 회사가 상장돼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