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성의 사회 참여와 고위직 진출 확대를 공공에서부터 민관으로 확산해 나가겠다.“
11일 이숙진 여성가족부 차관은 ‘2017 대한민국 여성금융대상’에서 여성금융인들의 활발한 사회 진출을 위해 여가부가 적극적으로 노력하고 있다며 이같이 밝혔다.
이 차관은 “성평등은 이제 국가의 핵심가치이자 생존과제가 됐다” 며 “안타깝게도 한국은 여성관리직 비
11일 서울 소공동 롯데호텔에서 열린 2017 대한민국 여성금융대상에서 수상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왼쪽부터 이숙진 여성가족부 차관, 김상경 여성금융인네트워크 회장, 질 프로마조 AXA 다이렉트 대표(여성리더혁신부문 대상), 박정림 KB금융지주 부사장(여성금융인 대상), 권미희 부산은행 부행장(양성평등부문 대상), 손병두 금융위원회 사무처장. 이동근
경제신문 이투데이와 사단법인 여성금융인네트워크(여금넷)가 11일 서울 소공동 롯데호텔 2층 에메랄드룸에서 ‘2017 대한민국 여성금융대상’을 개최했다.
여성금융대상은 여성인재 발굴과 육성에 힘쓴 금융회사를 선정해 포상함으로써 조직과 사회 내 양성평등 문화가 정착되도록 기여하자는 취지에서 마련됐다.
이날 행사는 김상경 여금넷 회장의 개회사에 이어
정부가 운영하는 각종 위원회의 여성참여율이 지속적으로 증가해 평균 38%인 것으로 나타났다. 그러나 외교부와 통일부, 개인정보보호위원회, 해양경찰청 등의 여성참여율은 여전히 저조했다.
28일 여성가족부가 43개 중앙행정기관의 449개 정부위원회에 대한 여성참여 현황을 조사한 결과 2017년 상반기 정부위원회 여성참여율은 38%(3046명)로 지난해
전북 완주에 공동육아나눔터 40호점이 문을 연다.
여성가족부는 삼성생명의 민관협력으로 추진해온 ‘사람, 사랑 공동육아나눔터 지원사업’을 통해 15일 전북 완주에서 공동육아나눔터 40호점 개소식을 갖는다고 밝혔다.
공동육아나눔터는 핵가족화로 인한 육아부담 경감을 위해 이웃 부모들이 함께 모여 아이를 돌보는 열린 공간으로, 지역 건강가정지원센터를
청소년 지도자 700여명이 한자리에 모여 청소년 정책 현안에 대한 정보와 성과를 공유하고 화합의 시간을 갖는다.
여성가족부는 14~15일 1박 2일 간 충남 천안 천안상록리조트에서 ‘2017년 전국청소년지도자대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올해 13회를 맞는 ‘전국청소년지도자대회’는 청소년정책 현장의 주역인 청소년지도자들을 격려하기 위한 축제의
정부가 대통령직속 성평등위원회를 출범하기 위한 본격적인 준비에 들어간다.
여성가족부는 대통령 직속 성평등위원회 설치를 위해, 민관 합동 태스크포스 (이하 성평등위원회 출범 준비 TF)를 구성하고 6일 제1차 회의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정부는 최근 발표한 ‘국정운영 5개년 계획’에서 주요 국정과제인 ‘실질적 성평등 사회 실현’을 위해 ‘대통령
문재인 정부 초대 내각이 출범 2개월여 만에 진용을 갖췄다.
새 정부 1기 청와대ㆍ내각 구성을 보면 대부분 노무현 정부나 시민단체 출신이거나 문 대통령의 대선캠프에서 활약한 인사들로 중용됐다. 특히, 시민단체 출신들의 약진이 두드러져 차관급 이상 인사 중 12명이 시민단체에서 활동한 경력이 있다.
장하성 청와대 정책실장은 1990년대 후반부터 참여
한국을 포함한 베트남·말레이시아·필리핀·인도 등 아시아 23개국 청소년 120여 명이 우리나라 사회ㆍ문화 체험활동에 나선다.
여성가족부는 11~21일 열흘간 ‘다양한 아시아, 다양한 청소년활동!’이라는 주제로 ‘2017년 아시아 청소년 초청연수’를 개최한다고 11일 밝혔다.
아시아 청소년 초청연수는 2006년부터 매년 아시아 청소년들이 우리나라를 방
문재인 정부의 핵심 국정과제인 양질의 일자리 창출을 위해 여성가족부와 민간전문가들이 ‘좋은 여성일자리 늘리기 기획단’을 구성하고 질 좋은 여성일자리 창출방안을 모색한다.
여가부는 5일 오후 정부서울청사에서 ‘성별임금격차 해소 방안’ 및 ‘여성새로일하기센터를 통한 질 좋은 여성일자리 창출 방안’ 등을 주제로 2차 회의를 개최하고 본격적인 활동에 들어간다고
문재인 대통령은 15일 홍남기 국무조정실장(장관급)과 김외숙 법제처장 등 새 정부 출범 이후 지명된 차관급 공직자에게 임명장을 수여했다.
이날 청와대 본관 총무실에서 열린 임명장 수여식에는 수여 대상자 신임 장ㆍ차관급 공직자 27명과 가족이 참석했다.
임명장을 받은 인사는 장관급 홍남기 국무조정실장과 차관은 고형권 기획재정부 1차관, 김용진 기획재
이숙진 여성가족부 차관이 체감도 높은 성평등 정책을 실현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 차관은 15일 오전 서울 정부청사에서 여가부 출입기자단과 만나 “우리나라 성평등 법과 제도는 선진국에 비해 뒤떨어지지 않는데, 국민이 실제 생활 속에서 느끼는 부분에선 갭(차이)이 있다”면서 “삶 속에 어느 정도 반영돼 실천되고 실행되는지 그 부분을 신경써 살펴보려
이숙진 신임 여성가족부 차관이 실질적 성평등 실현을 강조하면서 여가부의 역할이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말했다.
이 차관은 14일 오후 서울 정부청사에서 열린 취임식에서 “대통령이 스스로 ‘페미니즘 대통령’을 선언했고, 성평등 정책 강화의 강력한 의지를 보여줬다. 여가부가 그 실현의 중심에 서 있다”면서 “‘성평등한 대한민국’을 꿈이 아닌 우리 자신과 우리
정부 초반 국정을 이끌 1기 내각의 진용이 거의 갖춰지면서 문재인 대통령의 첫 조각 완료가 임박했다.
청와대가 13일 김상곤 부총리 겸 교육부 장관 후보자 등을 지명함으로써 이날까지 총 15명의 장관 후보자와 20명의 차관이 발표됐다. 정부조직법 개정안 통과 전 현행 직제상 17명의 장관 후보자와 22명의 차관이 발표돼야 하는데, 지금까지 약 90%
이숙진 신임 여성가족부 차관은 여성학을 전공한 학자이자 여성운동가 출신으로 현재 한국여성재단 상임이사를 맡고 있다.
청와대는 13일 이 차관 인선 배경에 대해 “여성문제를 비롯한 격차해소와 사회통합이라는 시대적 과제에 대한 연구업적과 공직경험을 겸비했다”고 설명했다.
이 차관은 1964년 광주에서 태어나 이화여대 신문방송학과를 졸업하고 동대학원에
문재인 대통령은 13일 산업통상자원부 1차관에 이인호 산업부 차관보, 농림축산식품부 차관에 김현수 농식품부 차관보, 여성가족부 차관에 이숙진 한국여성재단 상임이사를 각각 임명했다. 또 방송통신위원회 상임위원에 고삼석 전 방송통신위원장 직무대행을 지명했다.
박수현 청와대 대변인은 이날 춘추관 브리핑에서 이같은 내용의 차관급 인사를 발표했다. 문 대통령이
국가보훈처는 제98주년 3·1절을 기념해 중국에서 ‘한국혁명여성동맹’을 결성해 독립에 힘쓴 여성 독립운동가 6명을 포함한 75명의 독립유공자를 포상한다고 27일 밝혔다.
1940년 충칭에서 한국독립당이 통합 출범해 그 산하단체로 출발한 한국혁명여성동맹은 대한민국임시정부의 독립운동 지원과 교육활동에 주력했다. 이 단체에서 활동한 김병인·오건해·이헌경·김
홍은희가 엄마 이경진에게 혼란스러운 마음을 가지게 됐다.
7일 오후 방송된 MBC 일일드라마 '워킹 맘 육아 대디'(극본 이숙진, 연출 최이섭 박원국)에서 이미소(홍은희 분)와 주예은(오정연 분)이 엄마 옥수란(이경진 분)을 향해 서로 다른 태도를 보이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이미소는 옥수란과 눈물로 이야기를 마친 뒤 회사에 돌아와 마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