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태악 서울북부지법원장과 김선수 변호사 등 10명이 오는 8월 2일 퇴임하는 고영한, 김창석, 김신 대법관 후임으로 추천됐다.
대법관후보추천위원회는 20일 오후 3시 대법원 6층 대회의실에서 후보 추천을 위한 회의를 열고 후임 대법관 후보로 노 법원장과 김 변호사 등 10명을 선발했다고 밝혔다.
이동원 제주지법원장과 임성근 서울고법 부장판사,
◇ 서정희 딸 서동주·배우 이소연, 잇따른 이혼 소식
방송인 서정희 딸 서동주가 이혼 심경을 밝힌 가운데, 배우 이소연이 합의 이혼했다는 소식이 전해져 위로와 응원이 쏟아지고 있다. 서정희 딸 서동주는 지난 2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변호사가 됐다"고 말문을 열며 "4년 전에 이혼했고, 인생의 새로운 장을 시작하기로 했다"말과 함께 로스쿨 졸업
가수 이선희가 데뷔 34년 만에 처음으로 집을 공개했다.
27일 방송된 SBS ‘집사부일체’에서는 10번째 사부이자 이승기의 인생사부 이선희와의 만남이 이루어졌다.
이날 이승기는 “데뷔하기 전에 함께 합숙을 한 적이 있다. 이분의 삶의 라이프는 정말로 다르다”라며 “관리가 철저하시고 생존 방법 같다. 배고픈 하루가 될 거다. 마음을
문재인 대통령은 11일 “문화예술 분야에서 남북관계가 열리고 종국에는 경제협력까지 갈 것이다”며 “우리는 갈라져 있으나 공동체를 이루고 끝내는 하나가 될 것이다”고 밝혔다.
문 대통령은 이날 낮 청와대에서 열린 남북평화 협력기원 남측예술단 초청 오찬에서 이같이 말하며 “(남북관계 발전이) 어디까지 될지는 모르겠지만 최대한 속도를 내보려 한다”고 말했다
◇ 김흥국 공식입장 "아내 폭행 사실무근" vs 경찰 측 "입건된 것 맞다"
가수 김흥국 측이 아내 폭행설에 대해 공식입장을 전한 가운데, 경찰 측이 김흥국 측과 다른 입장을 밝혔다. 25일 한 매체는 김흥국이 이날 오전 2시쯤 자택에서 아내와 쌍방 폭행 혐의로 서울 서초경찰서에 입건돼 조사 중이라고 보도했다. 이에 대해 김흥국 측 관계자는 이
16년의 시간이 무색했다. 남과 북은 음악으로 하나가 됐다.
지상파 3사가 25일 밤 11시 15분부터 ‘2018 남북 평화 협력 기원 평양공연 우리는 하나’ 2부를 방송했다. 지난 3일 평양 류경정주영체육관에서 북측 예술단과 함께 열었던 합동공연을 녹화한 방송이다.
앞서 3일에 지상파 3사를 통해 방송됐던 ‘우리는 하나’ 1부가 남측 예술
이선희가 북측 가수 김옥주와 ‘J에게’를 열창했다.
25일 지상파 3사 KBS1, MBC, SBS에서 방송된 ‘2018 남북평화 협력기원 평양공연 우리는 하나’(이하 ‘우리는 하나’)에서는 가수 이선희가 북측 가수 김옥주와 ‘J에게’를 열창했다.
이날 이선희와 김옥주는 서로 손을 맞잡고 눈빛을 마주한 채 감미로운 ‘J에게’를 완성시켜 감동
지상파 3사가 오늘(25일) 밤 11시 15분부터 ‘2018 남북 평화 협력 기원 평양공연 우리는 하나’를 방송한다. 이에 기존 그 시간대에 방송되던 프로그램들은 모두 결방한다.
25일 TV편성표를 보면 ‘남북 평화협력 기원 남측 예술단 평양 공연-봄이 온다’ 2부가 MBC, SBS, KBS 1TV를 통해 11시 15분부터 방송된다. 앞서 지
올림픽병원 시니어 여자프로구단과 삼대인 시니어투어 여자프로구단에 이어 올해는 FX렌트골프단이 장단됐다. 모두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시니어 투어 선수들이 활동하는 챔피언스 투어 선수들을 중심으로 구성됐다.
FX렌트(회장 조정식)는 금융상품을 전문으로 취급하는 미래기업이다.
FX렌트는 23일 서울 강남구 논현로얄팰리스에서 KLPGA 시니어
'안녕하세요'에서는 싱어송라이터라는 꿈을 가졌으나 엄마의 독설로 자신감을 잃어가는 한 사춘기 소녀의 사연이 전해졌다.
9일 방영되는 KBS 2TV 예능프로그램 '안녕하세요'에서는 "힘든 사람들을 위해 노래를 쓰고 싶다"며 싱어송라이터를 꿈꾸는 중학교 1학년생이 전파를 탔다.
주인공은 "2년 넘게 편지도 써보고 엄마를 설득했는데 '어차피 안
◇ '봄이 온다' 레드벨벳, 평양 공연 통편집된 이유는?
남측 예술단 공연 '봄이 온다'에 참가한 걸그룹 레드벨벳의 무대가 북한 방송에서 편집됐다. 5일 방송된 SBS '뉴스8'에서는 레드벨벳, 조용필, 이선희 등이 참가한 남측 예술단 공연 '봄이 온다'에 대한 소식을 전했다. 이날 방송에서는 평양 공연 분위기와 가수들의 무대 위 모습이 전파를
탈북자 출신 주성하 동아일보 기자가 남측 예술단의 평양 공연을 보고 아쉬운 점을 언급하면서 화제다.
주성하 기자는 5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레드벨벳의 공연에 실망했다며 "어느 포인트에서 감동하란 말이냐"고 지적했다.
그는 "'썩어빠진 퇴폐 자본주의 문화'를 평양에 보여준 레드벨벳 공연이 관심사였는데 모두 무표정인 듯. 그래 나도 실망이었다"며
우리 예술단이 평양 '봄이 온다' 공연에서 부른 북한 노래 '푸른 버드나무'와 '다시 만납시다'가 화제다.
지상파 3사는 5일 오후 1일 평양에서 진행된 '남북평화협력 기원 남측 예술단 평양 공연-봄이 온다' 녹화 중계를 내보냈다.
특히 이번 공연에서 사회자로도 활약한 그룹 소녀시대의 서현이 열창한 '푸른 버드나무'가 주목받고 있다. '푸른
남측 예술단 공연 '봄이 온다'에 참가한 걸그룹 레드벨벳의 무대가 북한 방송에서 편집됐다.
5일 방송된 SBS '뉴스8'에서는 레드벨벳, 조용필, 이선희 등이 참가한 남측 예술단 공연 '봄이 온다'에 대한 소식을 전했다.
이날 방송에서는 평양 공연 분위기와 가수들의 무대 위 모습이 전파를 탔다. 남측 예술단은 4월 1일 단독 공연에 이어
백지영의 노래에 평양 시민들이 감탄하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5일 오후 지상파 3사(KBS1·MBC·SBS)에서는 1일 평양에서 진행된 ‘남북평화협력 기원 남측 예술단 평양 공연-봄이 온다’가 녹화 방송됐다.
이날 백지영은 정인과 알리의 무대에 이어 3번째로 등장했다. 붉은 드레스를 입은 백지영은 자신의 히트곡 '총 맞은 것처럼'과 '잊지
가왕 조용필이 평양에서 ‘그 겨울의 찻집’을 비롯해 히트곡을 열창했다.
5일 오후 지상파 3사에서는 지난 1일 평양에서 진행된 ‘남북평화협력 기원 남측 예술단 평양 공연-봄이 온다’가 녹화 중계됐다.
이날 무대에 오른 조용필은 ‘그 겨울의 찻집’을 열창한 뒤 “2005년 평양에서 공연을 했었다. 그때 많은 분들이 제 음악과 노래를 통
가수 이선희가 평양에서 ‘J에게’와 ‘알고 싶어요’를 열창했다.
5일 오후 지상파 3사에서는 1일 평양에서 열린 ‘남북평화협력 기원 남측 예술단 평양 공연-봄이 온다’가 녹화 중계됐다.
이날 무대에 오른 이선희는 ‘J에게’를 열창한 뒤 “16년 전에 평양 공연이 보물처럼 남아 있었는데 두 번째 선물을 주셔서 정말 감사하다”라고 소감
레드벨벳이 평양에서 히트곡 ‘빨간 맛’을 열창했다.
5일 오후 지상파 3사에서는 1일 평양에서 열린 ‘남북평화협력 기원 남측 예술단 평양 공연-봄이 온다’가 녹화 중계됐다.
이날 무대에 오른 레드벨벳은 ‘빨간 맛’을 열창한 뒤 “이 공연에 오게 되어 너무 영광이다. ‘레드벨벳’이라는 외래어가 생소하실 수 있을 텐데 레드는 강렬한 레
강산에가 평양에서 실향민의 애환을 담은 ‘…라구요’를 열창했다.
5일 오후 지상파 3사에서는 1일 평양에서 열린 ‘남북평화협력 기원 남측 예술단 평양 공연-봄이 온다’가 녹화 중계됐다.
이날 무대에 오른 강산에는 ‘…라구요’를 열창한 뒤 “개인적으로 따뜻한 환대와 함께 감격스러운 나날이다. 고맙다”라며 눈시울을 붉혔다. 이어 강산에는
우리 예술단의 평양 공연 모습이 5일 지상파 3사를 통해 방영된다.
1일 평양 동평양대극장서 열린 우리 예술단의 ‘남북평화 협력기원 남측 예술단 평양공연- 봄이 온다’ 공연을 5일 밤 8시 KBS1·MBC·SBS 등 지상파 방송 3사를 통해 만나볼 수 있다. 이번 평양공연은 MBC가 프로그램 제작을 맡았으나 추후 지상파 3사 협의를 통해 같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