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상공회의소는 4일부터 4박 5일간 러시아 지방상의 회장단과 중소기업 관계자들을 초청해 ‘제2차 러시아 중소기업 국제화 연수’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연수는 지난 2008년 9월 이명박 대통령의 러시아 방문 때 체결한 ‘한-러 중소기업 국제화 지원 공동사업’ 업무양해각서에 따른 후속조치로 작년에 이어 두 번째로 실시되는 것이다.
연수단은 ‘
일본의 대표 경제인들이 방한해 한일 FTA가 조기에 실현될 수 있도록 협력해 달라고 국내 기업인들에게 당부했다.
대한상공회의가 2일 서울 남대문로 상의회관에서 개최한 '제4회 한일상공회의소 수뇌회의'에서 오카무라 타다시 일본상의 회장은 "이명박 정부에 있어 경제자유화협정(EPA), 자유무역협정(FTA)는 가장 중요한 통상정책인 만큼 조기 실현될 수 있
대한상공회의소와 국가경쟁력강화위원회가 공동으로 설립·운영하고 있는 민관합동규제개혁추진단은 25일 경기도 용인상의에서 '규제개혁 간담회'를 개최하고 지역기업의 규제애로 등 다양한 현안에 대한 해소방안을 논의했다.
이날 간담회에는 이병성 용인상의 회장을 비롯해 이일광 ㈜한불화농 대표이사, 이병세 ㈜씨엠파트너 대표이사, 김보옥 ㈜삼포실버드림 대표이사 등
지난 1월 러시아·카자흐스탄·벨라루스 3국간 관세동맹으로 이 지역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는 가운데 한국과 벨라루스의 경제계 대표들이 만나 협력방안을 모색했다.
손경식 회장 등 대한상공회의소 회장단은 18일 소공동 롯데호텔에서 벨라루스 상공회의소 소속 기업인을 초청해 간담회를 가졌다.
이날 행사에는 손 회장 외에도 박흥석 광주상의 회장, 이태호
대한상공회의소는 오는 22일부터 1박2일간 필리핀 마닐라에서 열리는 '제22차 아ㆍ태상공회의소연합회 총회'에 대표단을 파견한다고 19일 밝혔다.
대한상의는 "이번 대표단은 김영대 대성산업 회장(대한상의 국제위원장)을 비롯해 이두철 울산상의 회장(대한상의 부회장), 이병성 용인상의 회장, 김희용 동양물산 회장, 이상우 평화당인쇄 사장 등 6명으로 구성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