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범수 손가락 부상
배우 이범수가 손가락 골절 부상을 입었다.
이범수는 지난 14일 새벽 영화 '신의 한 수'의 액션장면을 촬영하던 중 손가락이 골절되는 부상을 입었다.
이범수는 그러나 영화 촬영에 이어진 KBS 2TV '총리와 나' 스케줄까지 무리 없이 소화해낸 것으로 전해졌다.
드라마 '총리와 나'에서 이범수는 대한민국 최연소 총리 권율 역을
동방신기 멤버 유노윤호(정윤호)가 아프리카 가나를 다녀왔다.
유노윤호가 13일 오후 서울 여의도 KBS 신관에서 열린 '2013 희망로드 대장정' 제작발표회에서 해외봉사활동을 다녀온 후 달라진 점을 언급했다.
유노윤호는 “아프리카 갔다 온 후 특이한 버릇이 생겼다. 힘들면 힘들수록 더 웃게 된다”며 “그 아이들한테는 내가 힘들다고 생각하는 것이 당연
배우 이보영이 DR콩고 봉사활동을 떠올리며 눈물을 보였다.
이보영이 13일 오후 서울 여의도 KBS 신관에서 열린 '2013 희망로드 대장정' 제작발표회에서 해외봉사활동을 다녀온 후기를 전했다.
이보영은 "어린이들 여성들과 이야기를 많이 나눴다. 성폭행을 당한 여성들이 쉴 수 있는 병원이 있는데 병원에 방문해서 여성분들과 대화를 했다"며 "인터뷰를
배우 김현주가 아프리카의 죽은 심장 차드에 다녀왔다.
김현주가 13일 오후 서울 여의도 KBS 신관에서 열린 '2013 희망로드 대장정' 제작발표회에서 해외봉사활동을 다녀온 소감을 전했다.
김현주는 "차드는 제가 가장 가보곳 싶었던 아프리카 나라 중 하나였다"며 "우리가 도착됐을때는 우기가 끊나고 건기가 시작될때 였다. 건기이다보니 식량이 거의
배우 이보영이 아프리카 콩고에 다녀왔다.
이보영이 13일 오후 서울 여의도 KBS 신관에서 열린 '2013 희망로드 대장정' 제작발표회에서 해외봉사활동을 다녀온 소감을 전했다.
이보영은 "콩고가 내전때문에 힘든상황이라는 기초지식만 가지고 떠났다"며 "막상 가보니 풍유로운 나라임에도 불구하고 끊임 없는 내전으로 인해 나라가 망가져 있었다"고 콩고
폭우가 쏟아지던 가을 날, 세찬 빗속을 뚫고 서울 강남 삼성동에 위치한 싸이더스HQ(이하 ‘싸이더스’) 사옥을 찾아 나섰다. 지하철역을 지나 한참을 걷다 보니 사옥으로 보이는 건물이 눈에 들어왔다. 빌딩 이름이 명시돼 있지 않아 긴가민가했지만, 연예인들이 주로 애용하는 승합차가 주차된 것을 보고 싸이더스 건물임을 확신했다. 빌딩 안에 들어서니 붉은색의 자그
걸그룹 소녀시대 멤버 윤아가 KBS 2TV 새 월화드라마 ‘총리는 연애중’(가제)에 출연한다.
윤아의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21일 오후 이투데이에 “윤아가 ‘총리는 연애중’ 여주인공으로 출연을 확정했다”고 밝혔다.
‘총리는 연애중’은 한 나라의 총리와 젊은 여기자의 러브스토리를 담았다. 윤아는 28살 여지가 역을 맡았고 상대역은 40대 총
배우 이시영이 체급 상향 조정 이후 처음 링에 오른다.
이시영은 오는 21일 열리는 제94회 전국체육대회 여자일반부 플라이급 준준결승 경기에 나설 예정이다. 지난 4월 판정승을 거뒀던 2013 대한아마추어 복싱연맹회장배 전국 복싱대회 겸 국가대표 최종선발전 이후 6개월 만에 링 위에 오르게 됐다.
이번 대회는 본래 라이트플라이급(48kg 이하)이었던
배우 여현수의 신부가 된 정하윤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여현수와 정하윤은 8일 오후 3시 서울 강남구 노블발렌티에서 비공개 결혼식을 올렸다.
주례는 MBC 드라마 ‘허준’에서 여현수와 인연을 맺은 배우 이순재가 맡았으며, 축가와 사회는 각각 가수 이범수와 이켠이 했다. 신혼여행은 태국 푸껫으로 정했다.
여현수와 백년가약을 맺은 정하윤은 20
영화 ‘신의 한 수’가 정우성, 안성기, 이범수 등의 캐스팅을 확정하며 기대감을 높였다.
쇼박스는 21일 “2014년 개봉 예정인 ‘신의 한 수’가 정우성, 안성기, 이범수, 이시영, 김인권, 안길강, 최진혁 등 7인의 캐스팅을 확정하고 8월말 크랭크인한다”고 밝혔다.
‘신의 한 수’는 사기 바둑꾼들에게 모든 것을 잃은 한 남자의 복수를 그린 액션
방송인 이은희가 오빠 이병헌과 이민정의 결혼식의 참석한 톱스타 하객 사진을 전격 공개했다.
이은희는 12일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하객분들과의 즐거운 포토타임! 장난스러운 하객들때문에 당황한 우리 오빠!ㅋㅋ 너무 잼있었어요~^^”라는 글과 함께 이병헌 이민정 결혼식 사진을 게재했다.
이은희가 공개한 사진에는 신랑 이병헌과 신부 이민정을 축하하러 온
방송인 이은희가 자신의 오빠 이병헌의 결혼식 현장 모습을 공개해 눈길을 끈다.
이은희는 12일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오빠 드디어 결혼!! 축하 축하! 최고로 멋진 결혼식이었어! 오빠, 새언니 신혼여행 잘 다녀와!”라는 글과 함께 이병헌 이민정 결혼식 사진을 게재했다.
이은희는 사진에서 배우 정우성, 오달수 등과 함께 어깨동무를 하며 친분을 과시하고
이병헌(43)과 이민정(31)의 결혼식 현장이 공개됐다.
이병헌과 이민정은 10일 오후 6시 서울 용산 한남동 그랜드하얏트호텔에서 결혼식을 갖고 평생을 약속했다.
결혼식은 900명 하객의 축하 속에 진행됐다. 이날 결혼식에는 장동건, 고소영 부부와 연정훈, 한가인 부부, 유지태 김효진 부부 등 스타 부부를 비롯해 정우성, 소지섭, 김태희, 최지우,
이병헌(43)과 이민정(31)이 결혼을 앞두고 부푼 소감을 전했다.
이병헌, 이민정은 10일 오후 3시 서울 용산 한남동 그랜드하얏트호텔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결혼을 앞둔 소감과 향후 활동계획을 밝혔다.
이날 이병헌은 “제 2의 인생 시작이다. 그동안 큰일에만 신경을 쓰고 살았다면 이제는 소소한 행복을 목표로 살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이민정은 이병헌
이병헌(43)과 이민정(31)이 오는 12일 인도양의 휴양지 몰디브로 신혼여행을 떠난다.
이병헌, 이민정은 10일 오후 3시 서울 용산 한남동 그랜드하얏트호텔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결혼을 앞둔 소감과 향후 활동계획을 밝혔다.
이날 이병헌과 이민정은 궂은 날씨에도 결혼식장을 찾아준 취재진과 팬들에게 고마움을 전하고, 신혼여행 계획과 신접살림 장소, 2세
이병헌(43)과 결혼식을 올리는 이민정(31)이 프러포즈를 언급했다.
이병헌, 이민정은 10일 오후 3시 서울 용산 한남동 그랜드하얏트호텔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결혼을 앞둔 소감과 향후 활동계획을 밝혔다.
이날 이민정은 “프러포즈는 영화관에서 받았다”며 “남편이 직접 배우와 연출을 도맡아 한 영상을 보여줬다”고 밝혔다.
이민정은 이어 “사실은 같이
배우 이병헌이 2세 계획을 공개했다.
이병헌(43), 이민정(31)은 10일 오후 3시 서울 용산 한남동 그랜드하얏트호텔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결혼을 앞둔 소감과 향후 활동계획을 밝혔다.
이날 이병헌은 2세 계획을 묻는 질문에 “솔직히 말하면 아직 구체적인 계획은 세우지 못했다. 하나든 둘이든 셋이든 감사히 키우게 될 것 같다”고 전했다.
이병헌은
배우 이병헌(43), 이민정(31)이 결혼 소감을 밝혔다.
이병헌, 이민정이 10일 오후 3시 서울 용산 한남동 그랜드하얏트호텔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결혼을 앞둔 소감과 향후 활동계획을 밝혔다.
이날 이병헌은 “조금 전까지 준비를 하면서도 실감이 안 났다. ‘이게 결혼하는건가?’라는 생각이 들었다. 아직까지 믿기지 않는다”고 전했다.
이민정은 “지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