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C 새 월화드라마 ‘트라이앵글’이 베일을 벗었다.
22일 ‘트라이앵글’(극본 최완규, 연출 유철용 최정규) 티저 영상이 전격 공개됐다. 제목이 암시하는 것처럼 드라마를 이끌 3형제 이범수 김재중 임시완의 캐릭터를 임팩트 있게 그려내면서 눈길을 끌었다.
분노조절 장애가 있는 광역수사대 강력 형사 장동수(이범수), 카지노판의 쓰레기 강원도 대표 양아치
배우 오연수가 컴백작 ‘트라이앵글’에서 프로페셔널한 미모를 과시했다.
오연수는 ‘기황후’ 후속으로 방영되는 MBC 새 월화특별기획드라마 ‘트라이앵글’(극본 최완규, 연출 유철용, 최정규)에서 황신혜 역을 맡아 약 1년만의 복귀를 알렸다.
명문대 의대 출신의 정신과 의사 황신혜. 영국에서 프로파일링을 공부한 뒤 귀국, 범죄자의 은밀한 심리에 귀를 기울이
‘김강우, 강지환, 이승기, 차승원, 김재중, 이범수, 이종석, 박해진, 김명민.’
이름만 들어도 설레는 남자배우들이 TV 드라마에 대거 등장한다. 그들은 뚜렷한 연기 색깔과 개성 넘치는 매력을 선보이며 안방극장을 뜨겁게 달굴 예정이다. 드라마 장르도 다양하다. 로맨스 수사물부터 휴먼, 법정드라마, 복수극까지 각양각색 드라마가 시청자의 눈과 귀를 사로
추성훈이 ‘트라이앵글’에 특별출연한다.
‘기황후’ 후속으로 방송될 MBC 새 월화드라마 ‘트라이앵글’의 라인업이 줄지어 드러난 가운데 추성훈이 특별출연을 확정했다. ‘트라이앵글’에는 배우 이범수, 김재중, 임시완, 오연수, 백진희 등이 출연을 확정지었다.
KBS 2TV 예능프로그램 ‘해피선데이-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 추사랑 아빠로 전 국민의 사랑을 받
배우 정석원이 씨제스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을 맺었다.
씨제스엔터테인먼트는 16일 “배우 정석원이 한 식구가 됐다. 데뷔 후 다양한 작품으로 끊임없는 노력을 해온 성실한 배우 정석원이 앞으로도 더욱 넓은 연기 스펙트럼을 선보일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 씨제스에서 내딛는 그의 행보를 많은 관심으로 지켜봐 달라”고 밝혔다.
정석원은 2007년 KBS TV소
SBS 주말드라마 ‘엔젤 아이즈’(극본 윤지련, 연출 박신우)에 故 이은주가 등장해 화제다.
5일 첫방송된 ‘엔젤 아이즈’ 1회 방송에서는 극중 시각장애인인 수완(남지현)을 짝사랑하는 동주(강하늘)의 가슴 떨리고도 애잔한 멜로가 그려지면서 호평을 이끌어 냈다.
이날 수완의 집에서 동주와 수완이 함께 보던 DVD속 영화 '번지점프를 하다'에서 故 이
배우 백진희가 MBC 새 월화드라마 ‘트라이앵글’에 합류한다.
‘트라이앵글’에서 카지노딜러 오정희 역을 맡는 백진희는 광부의 딸로 부모님을 대신해 네 명의 동생들을 돌보며 집안의 가장으로 등장한다. 겉으로 보여지는 오정희의 삶은 어둡고 우울 하지만 늘 밝고 긍정적이며 당돌한 매력을 가진 인물이다. 백진희는 허영달(장동철) 역의 김재중과 윤양하(장동우)
배우 이범수가 씨제스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을 맺었다.
20일 씨제스엔터테인먼트는 "배우 이범수와 전속계약을 체결했다. 앞으로도 배우의 한층 더 넓은 연기활동에 전폭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밝혔다.
씨제스 엔터테인먼트는 그룹 JYJ(김재중, 박유천, 김준수)와 함께 최민식 설경구 이정재 박성웅 곽도원 강혜정 송지효 송새벽 정선아 박유환 등
김재중 트라이앵글
그룹 JYJ 멤버 겸 배우 김재중이 '트라이앵글' 출연을 확정지었다.
18일 씨제스 엔터테인먼트 측은 “김재중이 MBC 월화미니시리즈 '트라이앵글'(극본 최완규 연출 유철용)에 캐스팅됐다”고 밝혔다. 이어 “최고의 제작진이 함께 하는 좋은 작품과 인연이 돼 기쁘다”며 “이번 드라마를 통해 연기자로서 입체적인 매력을 선보일 수 있도록
라디오스타 수영 윤아
써니가 소녀시대 멤버 윤아가 라디오스타에 나오지 못한 이유를 밝혔다.
12일 방송된 MBC 예능 '황금어장-라디오스타'(이하 라디오스타)의 특집 '지금은 연애시대'편에는 소녀시대 태연, 티파니, 제시카, 써니, 유리가 출연해 입담을 자랑했다.
이날 방송에서는 새해 첫 날인 1월 1일 터진 윤아와 이승기와의 열애설, 이후 공개된
MBC 새 월화드라마 ‘트라이앵글’이 본격적인 제작에 돌입했다.
‘트라이앵글’은 개성 있는 등장인물을 앞세운 멜로드라마로 부모를 잃은 삼형제가 뿔뿔이 흩어져서 이십년이 넘는 세월을 서로의 존재조차 모르고 살다가 다시 형제의 인연을 이어가는 이야기이다. 또한 인연을 찾는 과정에서 피어나는 사랑과 성공을 다룬다. ‘올인’, ‘태양을 삼켜라’ 이후 5년 만에
이보영 신의선물
'신의 선물'로 돌아온 배우 이보영의 과거 노출장면이 화제다.
4일 공개된 이 사진은 영화 '슬픔보다 더 슬픈 이야기'의 한 장면으로 이보영은 핫팬츠 차림에 민소매 상의를 거침없이 벗어올리다 깜짝 놀라 비명을 지르는 모습이다
이보영은 이 영화에서 권상우 이범수와 함께 삼각관계를 이루는 인물로 출연한다.
이보영 노출 사진에 네티즌들
배우 이범수가 두 아이의 아빠가 됐다.
소속사 관계자에 따르면 이범수는 21일 오후 3시 32분 자연분만으로 3.22kg의 건강한 아들을 출산했다.
이범수는 소속사를 통해 “건강한 사내아이가 태어났다. 산모, 신생아 모두 건강하기에 아껴주시는 많은 여러분들께 감사드리고 고생한 아내에게 감사하다”고 전했다.
이어 그는 “아이의 입신양명도 중요하겠지만
배국남닷컴은 최근 배우 윤시윤을 만났다. 윤시윤은 지난 4일 종영한 KBS 월화드라마 ‘총리와 나(극본 김은희 윤은경, 연출 이소연)에서 총리실 엘리트 공무원이자 권율(이범수)의 수행과장 강인호 역을 맡아 열연했다. 그는 “최선을 다해 모든 것을 쏟아 부었다. 제가 할 수 있는 것은 다 한 것 같다”며 “작품 마무리 이후에는 질 좋은 잠을 잤다. 작품을
깔끔한 외모와 부드러운 미소, 반듯한 이미지 등 배우 윤시윤을 생각하면 떠오르는 이미지다. 직접 마주한 윤시윤 역시 크게 다르지 않다. 깊이감 있는 목소리에 차근차근 자신의 이야기를 털어놨다. 지난 4일 종영한 ‘총리와 나’ 이후 그는 약 일주일간 무엇을 했을까. 총리와 나에서 보여준 강하지만 속은 여린 강인호와 또 다른 진짜 윤시윤의 모습은 어떨까.
다양한 연령층의 배우들이 안방극장을 장악하고 있다. 20대 젊은 청춘들이 풋풋하고 알콩달콩한 사랑 이야기를 그리는가 하면 중견배우가 중후한 맛이 느껴지는 애틋한 황혼 로맨스도 선보인다. 복수와 애증이 서린 30대의 불륜도 빼놓을 수 없다. 월요일부터 일요일까지 안방극장을 책임지는 남녀 주연 배우들의 연령대는 어떻게 될까.
현재 방송되고 있는 KBS
지난 4일 종영한 KBS 2TV ‘총리와 나’는 윤아와 이범수가 새로운 미래를 꿈꾸며 재회하는 훈훈한 결말로 시청자들의 뜨거운 호응 속에 마무리됐다. 특히 겨울에 어울리는 따스한 스토리와 배우들의 열연 못지않게 뛰어난 아웃도어 패션 또한 인기를 더했다.
이범수와 윤시윤은 수트룩을 기본으로, 세련된 패딩룩을 함께 선보이며 많은 시청자들의 눈길을 사로잡았
‘총리와 나’가 이범수-윤아가 재회하며 해피엔딩을 맞았다.
지난해 12월 9일 첫 방송을 시작으로 약 2개월 간 안방극장으로 해피 바이러스로 물들인 KBS 2TV 월화 드라마 '총리와 나'(김은희, 윤은경 극본/이소연 연출)가 17회를 마지막으로 지난 4일 대단원의 막을 내렸다.
이날 방송에서는 다정(윤아 분)의 아빠 유식(이한위 분)의 죽음 이후
배우 이범수가 손글씨로 '총리와 나' 종영소감을 전했다.
이범수는 5일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KBS2 월화드라마 '총리와 나' 종영소감이 담긴 자필편지를 공개했다.
그는 “작품이 저물면 회상이 남겠지요. 길고도 짧았던 4개월이 지난 오늘 지금쯤이면 각자의 일상으로 돌아가 지친 몸과 마음을 위로하고 있을 동료들의 얼굴이 떠오릅니다”라며 드라마 종영에
'총리와나'가 저조한 시청률로 막을 내렸다.
5일 방송된 KBS 2TV 월화드라마 '총리와나' 마지막회는 전국 기준 6.1%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이는 지난 16회 분이 기록한 4.9%보다 1.2%포인트 상승한 수치다.
이날 '총리와나'는 권율(이범수)와 다정(윤아)가 재회하며 새로운 시작을 알렸다. 권율 삼남매와 엄마, 강인호(윤시윤)과 서혜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