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하나(26ㆍ비씨카드)는 왼손으로 쳐도 역시 고수~
장하나가 한국여자프골프(KLPGA)투어 HN투자증권 레이디스 챔피언십(총상금 7억원) 본선 경기에 앞서 열린 이벤트 왼손챌린지에서 우승했다.
장하나는 10일 경기도 용인 수원컨트리클럽(파72ㆍ6543야드) 18번홀 90야드 거리에서 열린 왼손챌린지에서 홀에 1.98m로 붙여 4.21m의 최혜진(
“올해 처음으로 출전한 국내무대에서 바로 우승했기 때문에 자신감이 많이 생겼다. 덕분에 NH투자증권 대회에서도 자신 있게 플레이 할 수 있을 것 같다.”(동일대회 3연패 달성한김해림)
“디펜딩 챔피언으로 대회에 출전한다는 점에서 약간 긴장이 되지만, 이런 긴장감까지 즐기면서 플레이하고 싶다.”(디펜딩 챔피언 김지영2)
김지영2(22ㆍSK네트웍스)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