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프로골프(KPGA) 코리안투어 SK텔레콤 오픈(총상금 12억원, 우승상금 2억5000만원)
▲18일 인천 중구 스카이72 골프 앤 리조트 하늘코스(파72·7030야드)
▲JTBC골프, 오전 11시부터 생중계 ▲사진=KPGA 민수용 포토
▲다음은 최경주(6언더파 66타 공동 3위)의 일문일답
-1라운드 출발이 좋다.
항상 오후에 하는 경기는 쉽
▲한국프로골프(KPGA) 코리안투어 SK텔레콤 오픈(총상금 12억원, 우승상금 2억5000만원)
▲인천 중구 스카이72 골프 앤 리조트 하늘코스(파72·7030야드)
▲JTBC골프, 18일 오전 11시부터 생중계 ▲사진=KPGA 민수용 포토
◇1라운드 조편성 및 티오프 시간
△1번홀
1.06:50 엄근찬-박재경-고인성
2.07:00 전윤철-
이상희(25·호반건설)가 일을 낼까.
무대는 18일 스카이72 골프 앤 리조트 하늘코스(파72·7030야드)에서 개막하는 제21회 SK텔레콤오픈(총상금 12억원, 우승상금 2억5000만원).
총상금도 지난해보다 2억원을 올려 국내 최고액이다.
가장 큰 관심사는 디펜딩 챔피언 이상희의 타이틀 방어와 2개 연속 우승여부. 이상희는 지난해 대회에서 고
CJ대한통운은 김시우 선수의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더 플레이어스 챔피언십’ 우승에 대해 “김시우 선수의 우승을 축하하며, 회사 역시 글로벌 TOP 5 물류기업으로의 도약에 더욱 가속도를 낼 것”이라고 15일 밝혔다.
회사 측은 “후원사로서 제 5의 메이저 대회라 불릴 정도로 세계적 인지도가 있는 골프대회에서 최연소로 우승한 김시우 선수에게 축하
신한은행 차기 은행장으로 위성호(59) 신한카드 사장이 내정되면서 신한금융그룹은 다음 달 정기 주주총회 이후 조용병(60) 신한금융지주 회장(현 신한은행장)과 위성호 행장 체제로 재편된다.
한동우 신한지주 회장은 7일 기자들과 만나 “회장과 행장의 연배 차이가 작은 것은 신한에선 문제없다”고 강조했다. 한 회장은 “신한의 시스템과 지주의 (행장에 대한)
조용병 후보자가 이달 19일 신한금융 차기 회장으로 내정되면서 관심은 손발을 맞출 신한은행장에 쏠리고 있다.
20일 금융권에 따르면 신한금융은 차기 회장을 보좌할 신한은행장 선임을 ‘속전속결’로 진행할 계획이다. 신한금융그룹의 핵심 계열사인 신한은행장을 신속히 내정해 조기에 조직을 안정시키기 위한 포석으로 해석된다.
신한금융은 다음 달 중순께 자회사
조용병 신한은행장이 19일 신한금융의 차기 회장에 내정되면서 관심은 차기 은행장에 쏠리고 있다.
19일 금융권에 따르면 신한금융은 차기 회장을 보좌할 신한은행장 선임을 '속전속결'로 진행할 계획이다. 신한금융그룹의 핵심 계열사인 신한은행장을 신속히 내정해 조기에 조직을 안정시키기 위한 포석으로 해석된다.
신한금융은 다음 달 중순께 자회사경영관리위원회
신한은행 차기 행장에 대한 구체적인 윤곽이 다음 달 말께 드러날 전망이다.
13일 금융권에 따르면 신한금융은 3월 초 자회사경영관리위원회(자경위)를 열어 신한은행 차기 행장을 내정할 예정이다. 이어 신한은행은 3월 말 주주총회를 거쳐 차기 은행장을 선임할 계획이다.
신한은행은 신임 은행장 선임이 불가피한 상황이다. 조용병 행장이 위성호 신한카드 사장
롯데홈쇼핑은 27일 서울 중구 북창동에 위치한 복합문화공간 ‘스페이스노아 커텍트홀’에서 아름다운가게와 연계해 국내 사회적기업을 지원하는 제1회 ‘드림스튜디오’ 발대식을 진행했다.
‘드림스튜디오’는 아름다운가게와 연계한 롯데홈쇼핑 동반성장·상생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우수한 사회적기업을 발굴해 사업 경쟁력을 강화하고 판로확대를 지원하고자 기획됐다.
한국과 일본을 오가며 프로골프투어를 뛰고 있는 이경훈(25·CJ대한통운)과 이동환(28·CJ대한통운)이 내년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2부 투어 8경기 출전권을 획득했다.
올해 코오롱 한국오픈 우승자인 이경훈은 12일(한국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윈터가든 오렌지카운티내셔널에서 끝난 웹닷컴 투어 퀄리파잉 토너먼트에서 1∼4라운드 합계 8언더파 278타를
전국 3300여 명의 변호사들이 11일 시국선언문을 발표하고 박근혜 대통령의 퇴진을 촉구했다. 지금까지 변호사 단체가 벌인 집단행동 중 가장 큰 규모다.
'전국 변호사 비상시국모임(공동의장 김한규 서울변회장)'은 이날 오전 11시 서울 서초동 변호사회관 앞에서 모여 시위했다. 현장에 참여한 변호사 300여 명은 '박근혜 퇴진' 등의 피켓을 들고 서울중
“이번 대회에서 우승하면 우승상금 전액을 기부할 겁니다.”
올 시즌 일본프로골프투어(JGTO) 후지산케이 클래식에서 우승을 차지하는 등 일본에서만 2승을 기록중인 조민규(28·타이틀리스트)가 2016 DGB금융그룹 대구경북오픈(20~23일)에서 우승하면 상금전액을 기부하겠다고 밝혔다.
그는 “프로 데뷔해서 고향인 대구 경북 지역에서 대회를 해본 적이
10언더파 60타. 한국의 신세대 기대주 김시우(21·CJ대한통운)가 미국프로골프(PGA) 투어에서 친 ‘신들린 듯’한 타수다. 이런 폭풍타를 휘두르면 생애 첫 우승시동을 걸었다. 60타는 이번 대회 18홀 최소타 신기록이자 김시우 개인의 최소타 기록이다.
김시우는 20일(한국시간) 미국 노스캐롤라이나주 그린즈버러 시지필드컨트리클럽(파70·7127야드)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