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달 25일 JTBC ‘히든싱어3’는 이승환 편을 꾸민 가운데, 마지막 라운드에선 그의 ‘어떻게 사랑이 그래요’가 시청자의 귀를 적셨다. 방송된 지 2주가 지난 것은 물론, 발매된 지 8년이 지났음에도 2일 기준 각종 음원 사이트에는 해당 곡이 상위권을 기록하며 새삼 화제를 일으키고 있다. 더군다나 ‘어떻게 사랑이 그래요’ 곡의 탄생 배경에는 MBC ‘
MBC가 시사교양물을 제작했던 언론인을 비제작 부서에 발령했다.
1일 전국언론노조 MBC본부 등은 MBC는 조직개편에 따른 110여명 규모의 인사 발령을 냈다고 밝혔다.
해당 인사에 따라 지난 2005년 ‘PD수첩’에서 황우석 논문 조작 사건을 다뤘던 한학수 교양제작국 PD는 신사옥개발센터, ‘PD수첩’ 팀장을 지낸 김환균 PD는 경인지사 등 사
지하경제의 핵심 분야으로 꼽히는 역외탈세를 막기 위해 납세자 입증책임제 등이 담긴 ‘역외탈세방지특례법’을 제정해야 한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국회 기획재정위원회 소속 진보정의당 박원석 의원은 17일 국회 의원회관에서 참여연대 조세재정개혁센터와 공동으로 ‘역외탈세방지특례법’(가칭) 제정을 위한 입법 토론회를 열었다.
발제에 나선 참여연대 조세재정개혁센터
조세피난처에 페이퍼컴퍼니를 설립한 한국 기업인 명단이 공개된 가운데, 이를 보도한 매체 '뉴스타파'에 대한 관심도 높아지고 있다.
뉴스타파는 지난 2011년 11월 전국언론노동조합 민주언론실천위원회의 프로젝트로 시작된 매체다. 당시 MBC에서 해고당한 이근행 PD와 노종면 전 YTN 기자를 포함해 전ㆍ현직 언론인들이 뜻을 모아 만들었다. 뉴스타파라는 이름
이근행 PD가 MBC 김재철 사장 해임에 대한 생각을 밝혔다.
이근행 PD는 26일 자신의 트위터에 “김재철이라는 괴물의 탄생 ,그리고 80년 신군부의 언론인 강제해직이래 최대의 유혈적 해고및 징계, 공영방송 MBC장악과 꼭두각시화. 이명박 정권이 저지른 참극이죠.우리 사회를 암흑과 몰상식으로 몰아넣은 책임을 물어야 사회가 정상화됩니다”라는 글을 게재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