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아 급성림프모구성백혈병(ALL)은 대표적인 ‘완치 가능한 암’으로 꼽힌다. 항암치료의 발전으로 완치율이 80%를 넘었기 때문이다. 하지만 의료 현장에서는 여전히 ‘재발’이라는 큰 숙제가 남아 있다. 한번 재발하면 완치 가능성이 크게 떨어지고 조혈모세포이식 등 강도 높은 치료를 받아야 하는 경우가 많다.
전문가들은 이제 소아 ALL 치료의 목표도 단순
자생의료재단과 자생한방병원은 16일 상명대학교와 ‘의료복지 및 학술교류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7일 밝혔다.
경기도 성남시 자생메디바이오센터에서 열린 이번 협약식은 미래 의료 수요에 부합하는 인재 양성과 교직원·학생의 건강 증진을 위해 마련됐다. 협약식에는 신민식 자생의료재단 사회공헌위원장과 김종희 상명대학교 총장을 비롯해 각 기관 주요
자생한방병원이 6월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서울 및 대전 국립현충원을 방문해 헌화·참배를 진행하고 묘역 정화활동을 펼쳤다고 5일 밝혔다.
자생의료재단은 4일 서울 동작구 국립서울현충원에서 재단 임직원과 수도권 자생봉사단 회장단 등 총 20명이 참여한 가운데 헌화·참배 활동을 진행했다. 참가자들은 현충탑에 헌화와 분향을 하며 조국을 위해 희생한 순국선열들
동화약품과 대한신경정신의학회는 ‘제10회 윤도준 의학상’의 수상자로 정신건강 정보의 대중화에 기여해 온 정정엽 광화문숲정신건강의학과의원 대표원장을 선정했다고 17일 밝혔다.
시상식은 16일 롯데호텔 서울에서 열린 대한신경정신의학회 춘계학술대회에서 진행됐다.
정정엽 원장은 정신건강의학과 전문의가 직접 참여하는 일반인 대상 정신건강 전문 매체 ‘정신의학신
유한양행과 서울특별시의사회는 15일 서울 중구 웨스틴 조선호텔에서 제59회 유한의학상 시상식을 개최했다고 16일 밝혔다. 시상식에는 황규석 서울특별시의사회장, 김열홍 유한양행 사장 등이 참석했다.
제59회 유한의학상 대상은 김원 교수(서울의대 서울특별시보라매병원 내과학교실), 젊은 의학자상에는 유승찬 부교수(연세대학교 의과대학 의생명시스템정보학교실)와
서울대병원은 이은영 서울대병원 류마티스내과 교수가 지난달 21일 개최된 제70차 한국여자의사회 정기총회 및 학술심포지엄에서 ‘제30회 JW중외학술대상’을 수상했다고 1일 밝혔다.
JW중외제약과 한국여자의사회가 공동 제정한 이 상은 의학 연구를 독려하고 의학 발전에 기여한 여성 의료인을 발굴하기 위해 수여되며, 올해로 30회째를 맞았다.
이 교수는 희
국내 영상의학 분야의 권위자인 김승협 이대목동병원 영상의학과 교수가 대한의학회 ‘명예의 전당’에 헌정됐다.
대한의학회는 지난달 29일 서울 웨스틴 조선 호텔에서 ‘2026년도 대한의학회 명예의 전당 헌정식’을 개최하고 김승협 교수와 함께 최영길, 최중언, 이윤성 교수 등 4명을 명예의 전당에 헌정했다고 밝혔다.
대한의학회 명예의 전당은 학회 활동을
자생한방병원은 3일 경기도 성남시 자생메디바이오센터에서 ‘제5회 자생 신준식 장학금’ 장학증서 수여식을 개최했다고 4일 밝혔다.
전달식에는 자생한방병원 이진호 병원장을 비롯한 자생 임직원들과 한의과대학·한의학전문대학원 학장 및 학과장들이 참석했다.
올해 5회째를 맞는 자생 신준식 장학금은 미래 한의계를 선도할 우수 인재들을 발굴·육성하겠다는 취지로
한림대학교동탄성심병원 백선하 신장내과 교수가 23일 그랜드 머큐어 앰배서더 창원 호텔에서 열린 ‘제1회 국로 한마음 의학상’ 시상식에서 ‘한마음 의학상’을 수상했다고 28일 밝혔다.
국로 한마음 의학상은 창원한마음병원이 대한민국 의과학 분야에서 의미 있는 연구 성취와 임상 발전에 이바지한 의료인을 발굴·격려하기 위해 올해 처음 제정한 상이다. 수상자는
대한통증연구학회는 손병철 가톨릭의대 서울성모병원 신경외과 교수가 2026~2027년 임기의 대한통증연구학회 회장으로 취임했다고 26일 밝혔다.
대한통증연구학회는 1983년 마취통증의학과, 신경과, 신경외과, 재활의학과, 치과, 기초의학 연구자와 임상의들이 참여해 설립된 학회로 40년 넘게 국내 통증의학 발전을 이끌어왔다.
통증 분야의 다학제 연구와 학
아산사회복지재단은 제19회 아산의학상 수상자로 기초의학부문에 이호영 서울대 약학과 교수, 임상의학부문에 김승업 연세의대 세브란스병원 소화기내과 교수를 선정했다고 13일 밝혔다. 젊은의학자부문에는 마틴 슈타이네거 서울대 생명과학부 교수와 이주명 성균관대 의대 삼성서울병원 순환기내과 교수가 선정됐다.
기초의학부문 수상자인 이호영 교수는 흡연과 미세먼지 등
안국약품은 최근 중앙대학교에서 ‘안국 어준선 연구·장학 기금’ 수여식을 진행했다고 23일 밝혔다.
중앙대 서울캠퍼스 총장단 회의실에서 진행된 수여식에는 중앙대 박상규 총장을 비롯한 보직 교수진과 연구장학기금 수혜자 3명이 참석했다. 중앙대 대학원 의학과 김민경 박사과정 학생과 이향윤, 박지혜 석사과정 학생에게 총 1200만 원의 장학금을 전달했다.
자생한방병원이 세계보건기구(WHO)로부터 전통의학을 기반으로 과학·기술·사회기여 측면에서 혁신성을 나타낸 선도 기관으로 인정받았다.
자생한방병원은 WHO 글로벌 전통의학센터(GTMC)가 주관한 ‘건강·문화유산 혁신기관(Health & Heritage Innovations)’에 최종 선정됐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건강·문화유산 혁신기관 선정은 전세계
임성기재단은 제5회 임성기연구자상 ‘대상’ 수상자로 김형범 연세대학교 의과대학 약리학교실 교수를 선정했다고 18일 밝혔다. 만 45세 미만 연구자 대상의 ‘젊은연구자상’은 한용현 강원대학교 약학대학 약학과 교수가 받는다.
임성기재단은 8일 이사회를 열고, 생명공학 및 의약학 분야에서 높은 평가를 받고 신약개발의 유익한 응용이 가능한 업적을 남긴 한국인
오스템임플란트는 6일 서울 강서구 오스템임플란트 트윈타워에서 ‘2025년 장학증서 수여식’을 진행했다고 8일 밝혔다.
수여식에는 전국 15개 치과대학 및 치의학전문대학원에서 선발된 167명의 오스템임플란트 장학생 가운데 100여 명이 직접 참석해 각 학교 학장 및 교수가 시상하는 뜻깊은 장학증서를 받았다.
참석자들은 저녁 시간까지 이어진 만찬을 즐기
KMI 검진 데이터와 살루스케어 AI 기술 결합개인정보보호법 준수해 데이터 활용 안전성 확보
KMI한국의학연구소(이하 KMI)는 살루스케어와 ‘디지털 바이오마커 개발 공동연구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8일 밝혔다.
최근 KMI 재단본부에서 열린 협약식에는 하성욱 살루스케어 대표이사, KMI 안지현 수석상임연구위원 등 양 기관 주요 관계자들이 참
대한의학회와 한국베링거인겔하임은 제35회 분쉬의학상 수상자로 △본상 오도연 서울의대 종양내과 교수 △젊은의학자상 기초부문 김영광 가톨릭의대 병리학교실 조교수 △젊은의학자상 임상부문 진호경 기초과학연구원 선임연구원을 선정했다고 12일 밝혔다.
오도연 교수는 위암, 췌장암, 담도암 등 소화기암 분야에서 신약 개발을 위해 암 생물학을 기반으로 치료 표적과
자생한방병원은 미국 캘리포니아 대학교 로스앤젤레스 캠퍼스(UCLA) 의과대학인 데이비드 게펜 의과대학원(David Geffen School of Medicine)이 추진하는 ‘국제 통합의학 교육 및 임상 교류 온라인 플랫폼 사업’에 국내 유일의 참여 병원으로 선정됐다고 10일 밝혔다.
UCLA 의과대학이 주도하는 이번 플랫폼은 통합의학에 관심 있는 전
대한민국의학한림원이 주관하고 한국화이자제약이 후원하는 ‘제23회 화이자의학상’ 수상자로 기초의학상은 연동건 경희대학교 의과대학 디지털헬스학교실 교수, 임상의학상은 박경우 서울대학교 의과대학 내과학교실 교수, 중개의학상은 이주호 서울대학교병원 방사선종양학과 교수가 24일 선정됐다.
화이자의학상은 대한민국의학한림원이 주관하고 한국화이자제약이 후원하는 순수
자생의료재단과 자생한방병원이 지난 16일 상명대학교와 의료복지 및 학술교류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경기도 성남시 자생메디바이오센터에서 열린 협약식에는 신민식 자생의료재단 사회공헌위원장과 김종희 상명대학교 총장 등 양 기관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이번 협약에 따라 양 기관은 공동 연구와 학술교류, 교육 프로그램 협력, 인적·물적
자생한방병원이 광복회와 함께 독립유공자 후손을 위한 장학·의료 지원 사업에 나선다.
자생의료재단은 2월 25일 광복회와 ‘독립유공자 후손 장학 및 의료지원 사업’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협약식에는 신민식 자생의료재단 사회공헌위원장과 이종찬 광복회장 등 양측 주요 관계자가 참석했다.
그동안 ‘독립운동을 하면 3대가 망한다’는
자생한방병원이 세계보건기구(WHO)로부터 전통의학을 기반으로 과학·기술·사회적 기여 측면에서 혁신성을 갖춘 선도 기관으로 인정받았다.
자생한방병원은 WHO 글로벌 전통의학센터(GTMC)가 주관한 ‘건강·문화유산 혁신기관(Health & Heritage Innovations)’에 최종 선정됐다고 밝혔다. 이 사업은 전 세계 전통의학 관련 기관 가운데 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