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의 기원부터 신약 개발까지⋯올바른 약물 사용 문화 확산 취지로 마련
서울시립과학관이 이달 25일부터 내년 4월 12일까지 약의 역사와 과학, 미래를 한눈에 살펴볼 수 있는 특별기획전 '그 약, 알고 먹나요?'를 개최한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전시는 올바른 약물 사용 문화 확산을 위해 기획됐다. 사전 설문조사에서 시민들이 가장 궁금해한 일반의약품, 부
SK케미칼의 은행잎추출물 혈액순환·인지기능 개선제 ‘기넥신’이 출시 30년 만에 누적 매출 5000억 원을 돌파했다.
SK케미칼은 올해 9월 기준 기넥신의 누적 매출이 5006억 원을 기록했다고 5일 밝혔다. 1992년 2월 국내에 처음 발매된 이후 30년 만으로, 국내에서 개발된 천연물의약품 혈액순환개선제가 누적매출 5000억 원을 기록한 것은 처음이
“30년간 20억 정 이상 판매, 누적 매출 4833억 원, 시장점유율 38%로 1위, 선 해외수출 후 국내 출시, 출시 첫 해 국내 매출 100억 돌파 최초 국산 의약품”
혈액순환 및 인지장애 개선제인 은행잎 제제 기넥신에프(이하 기넥신)의 발매 30주년 성과다.
SK케미칼은 은행잎 추출 의약품 최초인 ‘기넥신’ 발매 30주년을 기념해 판교 본사 에코
목암생명공학연구소는 24일 단백질 구조 분야의 세계적인 석학인 최승현(58) 박사가 제8대 소장으로 취임했다고 밝혔다.
최승현 신임 소장은 서울대 생물학과를 졸업하고 캘리포니아주립대학교 버클리 샌프란시스코 캠퍼스에서 생물물리학 박사학위를 받았으며, 코넬대학교에서 박사 후 연구원으로 활동했다.
그는 1993년부터 미국의 세계적인 기초생물학 및 생명공
1984년 고(故) 허영섭 녹십자 회장이 설립한 목암생명공학연구소가 올해 창립 30주년을 맞았다.
목암생명공학연구소는 지난 9일 경기 용인 연구소 강당에서 창립 30주년 기념식을 갖고 세계적 수준의 생명공학연구소 도약을 다짐했다고 12일 밝혔다.
목암생명공학연구소는 1984년 고 허영섭 녹십자 회장이 설립한 연구소다. 세계 최초 유행성출혈열백신, 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