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H공사가 관리하는 임대아파트 중 1㎡당 관리비가 가장 비싼 곳은 서울 성동구 서울숲2차푸르지오인 것으로 나타났다.
18일 국회 국토교통위원회 소속 이노근(새누리당, 노원갑) 의원이 SH공사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지난해 상반기(1∼6월) SH공사가 관리하는 임대아파트 184개 단지 중 1㎡당 관리비가 가장 비싼 곳은 서울 성동구 서울숲2차푸르지오
올해 두번째 장기전세주택은 이달 297가구가 공급된다.
24일 부동산정보업체 부동산써브에 따르면 SH공사가 6월 제27차 장기전세주택 297가구를 공급할 예정인 것으로 조사됐다. 계획상 올해 두 번째로 공급되는 물량이며 상반기 마지막 장기전세주택이다.
공급지역별 가구수는 △내곡지구 6단지 81가구 △내곡지구 2단지 177가구 △은평3지구 12단지 21가
5월 넷째 주에는 전국에 총 6621가구가 청약 접수를 시작한다. 연휴기간 직후 물량이 집중된 지난 주(1만4809가구)에 비해서 약55% 감소한 수치다. 한편 지난 주 청약에 들어갔던 부산 수영구 민락동 ‘부산센텀비스타동원’ 등 지방에 공급된 사업장들의 청약성적이 호조세를 이어갔다. 이번 주 지방에서는 경북, 대구, 충남, 전남 지역에서 총 3133가구가
4월 둘째 주에는 전국 총 8174가구가 청약에 돌입한다. 수도권에서는 강남권 재건축 단지들의 일반분양이 속속 진행된다. 서울 강동 고덕시영아파트를 재건축한 ‘고덕래미안힐스테이트’와 서울 강남 개나리6차아파트를 재건축한 ‘역삼자이’가 일반분양에 나선다. 인천 구월지구에서는 민간분양 아파트 860가구가 청약접수를 시작한다.
지방에서는 대구 북구, 충남 천안
서울시 산하 SH공사는 중랑구 신내동 신내3지구와 은평구 진관동 은평3지구에서 총 1020가구를 공급한다고 3일 밝혔다.
신혼부부·생애최초·노부모 부양·다자녀 등 특별분양 청약은 4일~12일에 실시한다. 신내3지구 1단지에서 △59㎡(이하 전용면적) 83가구 △84㎡ 325가구 △101㎡ 4가구 등 412가구를, 은평3지구 12블록에서 △59㎡ 81가구
올해 서울에 공급되는 장기전세주택(시프트) 물량이 지난해보다 85%나 줄어든다. 주변 전셋값의 80% 이하로 최대 20년간 임대가 가능해 큰 인기를 끌었던 시프트 물량이 대폭 축소됨에 따라 서민들의 전셋집 구하기도 더욱 힘들어질 전망이다.
14일 SH공사 등에 따르면 올해 서울에 공급되는 시프트 물량은 지난해(6065가구)보다 84.5% 줄어든 938가구
시세보다 저렴한 가격으로 최장 20년 동안 내 집처럼 거주할 수 있는 전세 주택인 서울시 '시프트'의 임대보증금이 동일 면적에서도 자치구, 단지별로 큰 차이가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18일 국회 국토해양위원회 심재철 의원(한나라당)이 배포한 보도자료에 따르면 시프트는 서울시가 2007년부터 서울시 거주 무주택자들을 위해 최장 20년까지 장기전세주택을
서울시 산하 SH공사는 은평뉴타운 1, 2, 3지구 잔여물량 627세대를 선착순 분양한다고 6일 밝혔다.
이번 선착순 분양되는 물량은 총 20개 블록 627세대로 은평3지구 총 8개 블럭(2,2-9,6,7,8,9,10,11) 415세대, 은평2지구 총 6개 블럭(2,3,6,7,8,11) 199세대, 은평1지구 총 6개 블록(1,2,3,4,5,14) 1
5월 둘째 주 분양시장은 2차 보금자리주택 청약의 위력을 실감할 듯 하다. 수도권 일대에서의 민간 분양은 인천 송도지구 '송도 코오롱 더프라우2차(주상복합)'가 유일할 정도다. 모델하우스는 전국에서 통틀어 '송도 글로벌캠퍼스 푸르지오(주상복합)' 뿐이고 모집공고가 난 단지는 단 한곳도 없을 만큼 분위기가 냉랭하다.
2차 보금자리주택의 경우 3자녀 및
올 상반기 청약저축 통장을 소유한 무주택 세대주의 내집마련 기회 폭이 넓어질 전망이다. 민간주택의 물량은 줄어드는 반면 보금자리주택, 도시형 생활주택 등 서민들을 위한 공공 분양 및 임대 물량이 많이 쏟아지기 때문이다. 내집마련을 준비하고 있는 청약저축, 청약예부금 가입자와 중대형 청약예금 가입자들이 챙겨봐야 할 수도권 단지를 찾아봤다.
서울은
서울시와 SH공사가 공급하는 장기전세주택(시프트)가 오는 5월 강일, 상암, 은평 등에서 총 2150가구 나온다.
서울시는 강일2지구 3단지(1272세대)를 비롯해 상암2지구 2ㆍ4단지(455세대), 은평3지구 4단지(423세대), 재건축단지(10세대) 등 총 2160세대를 오는 5월 공급하기로 했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공급물량 가운데 강
올해 처음으로 공급된 장기전세주택(시프트)가 1순위 청약에서 대부분 마감됐다.
서울시 산하 SH공사는 지난 10일부터 12일까지 상암2지구(1단지,3단지), 은평3지구(3단지,2-10단지), 왕십리주상복합 등 총 5개단지 시프트의 1순위 청약 접수를 받은 결과 2014가구 모집에 총 1만146명의 신청자가 몰려 평균 5.03대 1의 경쟁율을 기록했다.
올해 첫 장기전세주택(시프트) 공급이 서울 상암ㆍ은평에서 이뤄진다. 이번 물량은 올해 공급예정 물량의 약 20%에 달하는 2014가구다.
서울시는 2010년 장기전세주택 첫 공급을 강북의 인기지역인 상암뜰과 은평골에서 실시한다고 1일 밝혔다.
물량은 2014가구로 청약접수는 오는 10일부터 SH공사(인터넷 및 본사)에서 실시한다. 이번에 공급
서울시는 올 한해 동안 저소득서민용 임대주택 7186가구를 공급하겠다고 16일 밝혔다.
신규확보 물량은 주로 재개발사업 현장에서 준공되는 임대주택을 서울시가 매입한 물량과 SH공사가 상암지구 등 국민임대주택 단지에서 건설해 올해 준공되는 물량, 그리고 기존 다가구 및 다세대주택을 신규 매입하는 물량 등이다.
국민임대는 5월 마포구 상암2지구에서
서울특별시 SH공사는 서울 상암동을 비롯한 9개 지구에서 올해 분양주택 5513세대를 공급한다고 12일 밝혔다.
이 가운데 특별공급물량은 상암2지구 등 7개 지구 3186세대다. 일반공급물량은 2327세대로 은평3지구 212세대, 내곡지구 1000세대 및 세곡2지구 1115세대다. 이 중 내곡 및 세곡2지구는 보금자리주택 사전예약물량으로 오는 4월말경
강북권의 '알짜물량' 으로 꼽혔던 은평뉴타운이 중대형 평형에서 대거 미달 사태가 빚어졌다.
서울시와 SH공사가 은평구 진관동에 공급한 은평뉴타운 2, 3지구는 중소형은 대부분 마감된 반면 중대형은 모집가구 수를 채우지 못한 것으로 나타났다.
은평뉴타운은 서울에 위치해 있고 분양가도 주변 시세보다 저렴하다는 장점에도 불구하고 대형 주택은 수요자
서울 은평구와 마포구, 강남구 등 여러 지역에 장기전세주택(시프트)가 공급된다.
서울시는 올 연말까지 주변 전세 시세의 60~80% 가격에 입주할 수 있는 장기전세주택(시프트) 1만224가구를 공급할 계획이라고 20일 밝혔다.
이는 최근 3년간 공급된 총 물량(7884가구)보다 2340가구나 많은 것으로, 2007년 공급이 시작된 이후 연
서울시는 올해 아파트 4만2200호 등 총 5만9200호의 주택을 공급한다.
서울시는 2010년 한해 동안 민간부문에서 4만2900호, 공공부문에서 1만6300호의 주택을 공급하는 등 총 5만9200호 주택을 공급할 계획이라고 3일 밝혔다.
주택 멸실은 총 5만8600호로 재개발·뉴타운 등 정비사업으로 4만100호, 비 정비사업으로 1만8500
은평뉴타운에서 2404세대가 일반에게 분양된다.
서울특별시SH공사는 서울특별시 은평구 진관동 소재 은평뉴타운 3지구 B,C,D공구 등 분양아파트 2404세대에 대해 입주자를 모집한다고 29일 밝혔다.
이번에 공급되는 물량은 은평3지구 2,2-9,6,7,8,9,10,11 총 8개 블럭 2124세대, 은평2지구 2,3,5,6,7,8,11 총 7개
서울시내에서 주변 전세 시세의 60~80% 가격에 살 수 있는 장기전세주택(시프트)이 내년에 1만3000가구 가량 공급된다.
특히 최근 장기전세주택 청약 경쟁률이 최고 156대 1을 기록하는 등 큰 인기를 얻으면서 서울시가 1980년대 후반 목동 신시가지 조성 때 추진했던 '임대주택 정착 사업'이 장기전세 공급으로 20여년만에 뿌리를 내리는 것이 아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