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첫 시프트 1순위 청약 평균 5대 1

입력 2010-03-12 21:17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올해 처음으로 공급된 장기전세주택(시프트)가 1순위 청약에서 대부분 마감됐다.

서울시 산하 SH공사는 지난 10일부터 12일까지 상암2지구(1단지,3단지), 은평3지구(3단지,2-10단지), 왕십리주상복합 등 총 5개단지 시프트의 1순위 청약 접수를 받은 결과 2014가구 모집에 총 1만146명의 신청자가 몰려 평균 5.03대 1의 경쟁율을 기록했다.

청약 경쟁률을 단지별로 살펴보면 △상암2지구 1단지 325가구 공급에 1535명이 신청 4.7대 1 △상암2지구 3단지 517가구 공급에 4626명이 신청 9대 1 △은평3지구 3단지 861가구 공급에 3098명이 신청 3.6대 1 △은평3지구 2-10단지 297가구 공급에 413명이 신청 1.4대 1 △왕십리주상복합 14가구 공급에 474명이 신청 33.9대 1의 경쟁률을 각각 기록했다.

이 중 최고 경쟁률은 상암2지구 3단지 84㎡로 51가구 모집에 895명이 신청해 17.6대 1의 경쟁률 기록했다. 반면 상암2지구 1단지 전용114㎡는 이번 1순위 청약에서 미달됐으며 은평3지구 2-10단지 전용 84㎡는 청약 예비자가 부족해 오는 15일 2순위를 대상으로 청약 접수가 이뤄진다.

당첨자는 오는 4월 30일 발표되며 SH공사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삼성전자·SK하이닉스 여전히 저평가…"코스피 5000선, 강력한 지지선" [찐코노미]
  • 서울 아파트 경매 낙찰률 32% ‘올해 최저’⋯수도권 낙찰가율은 86.5%
  • 휘발유·경유 가격 역전…주유소 기름값 얼마나 올랐나? [인포그래픽]
  • '미스트롯4' 이소나 남편 강상준, 알고보니 배우⋯아내 '진' 소식에 "보고 싶었던 장면"
  • 美ㆍ이란 전쟁 위기 여전한데 국장은 왜 폭등?⋯“패닉셀 후 정상화 과정”
  • 당정 “중동 사태 대응 주유소 폭리 단속…무관용 원칙”
  • 일교차·미세먼지 겹친 봄철…심혈관 질환 위험 커지는 이유는? [e건강~쏙]
  • 車보험 ‘8주 룰’ 시행 한 달 앞…한의계 반발 확산
  • 오늘의 상승종목

  • 03.0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0,280,000
    • -0.96%
    • 이더리움
    • 2,926,000
    • +0.17%
    • 비트코인 캐시
    • 664,000
    • +1.53%
    • 리플
    • 2,007
    • +0.15%
    • 솔라나
    • 123,600
    • -1.12%
    • 에이다
    • 377
    • -0.79%
    • 트론
    • 421
    • -0.24%
    • 스텔라루멘
    • 223
    • -0.45%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690
    • -1.57%
    • 체인링크
    • 12,910
    • -0.54%
    • 샌드박스
    • 118
    • -0.8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