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쓰오일 관계자는 24일 열린 2019년 1분기 콘퍼런스콜에서 "올해 예정된 설비 증설은 그룹 2 윤활기유가 많을 것으로 예상된다"며 "엑슨모빌사에서 유럽에 8000BD, 아시아쪽에서 9000BD를 증설 예정이다"고 말했다.
이어 "아울러 중국 쪽에서도 윤활기유 증설이 있는 것으로 파악하고 있는데 그룹 2,3 각각 6000BD씩 증설될 것"이라고 전망
에쓰오일(S-Oil)이 올해 1분기 영업이익이 작년 동기 대비 6.2% 증가한 2704억 원(잠정실적·연결기준)을 기록했다고 24일 공시했다.
에쓰오일 관계자는 “작년 연말부터 지속된 국제유가 상승에 따른 재고 관련 이익(2000억 원)과 파라자일렌 등 고부가가치 석유화학 제품의 견조한 스프레드에 힘입어 흑자 전환했다”고 말했다.
같은 기간
SK건설이 우즈베키스탄 최초의 친환경 정유제품(Euro V) 생산을 위한 정유공장 현대화 프로젝트를 수행한다.
SK건설은 지난 18일 우즈베키스탄 국영석유가스공사인 UNG(Uzbekneftegaz)와 6억달러(약 6819억원) 규모의 부하라(Bukhara) 정유공장 현대화를 위한 협약(Collaboration Agreement)을 체결했다고 21일 밝혔다
정부가 신(新)북방 정책의 핵심국가로 꼽히는 카자흐스탄과 경제협력을 강화한다.
산업통상자원부는 20일 서울 코엑스 인터컨호텔에서 제8차 한-카자흐스탄 경제협력공동위원회를 열고 카자흐스탄 정부대표단과 무역·투자, 산업·에너지, 보건의료 등 다양한 분야에 대한 협력방안을 논의했다.
카자흐스탄은 정부의 신북방정책 핵심국가 중 하나로 중앙아시아 물
S-OIL은 석유화학 분야에 10조 원의 대규모 투자를 통해 미래를 준비하고 있다.
S-OIL은 지난해 11월 5조 원을 투자해 건설한 정유 석유화학 복합시설 RUC & ODC(잔사유 고도화와 올레핀 다운스트림)의 상업 가동을 시작한 데 이어, 150만 톤 규모의 스팀 크레커와 올레핀 다운스트림 시설을 짓기 위해 또다시 5조 원을 투입할 예정이다.
현대오일뱅크가 유가 하락에 따른 정제마진이 악화되면서 지난해 4분기 영업적자를 기록했다. 이에 따라 연간 영업이익 역시 40% 이상 급감했다.
현대오일뱅크는 4분기 연결 기준 매출액 6조1174억 원, 영업손실 1753억 원을 기록했다고 31일 밝혔다. 회사 측은 "유가 하락에 따른 정제마진 악화와 재고 관련 손실의 영향이 컸다"고 설명했다.
에쓰오일(S-Oil)이 정유부문의 부진으로 수익성이 반토막 났다. 국제 유가 상승에 따라 제품의 판매단가 상승으로 외형 확대는 성공했으나 정제마진 축소로 정유부문의 손익이 급감하면서 영업이익이 절반가량 줄었다.
에쓰오일은 28일 지난해 매출액이 25조4633억 원으로 전년 대비 21.9% 증가했으나 같은 기간 영업이익은 6806억 원으로 50.4
키움증권은 SK이노베이션의 지난해 4분기 실적이 시장 컨센서스를 크게 하회할 것으로 전망하며 목표주가를 기존 28만 원에서 24만 원으로 하향조정하고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했다.
15일 키움증권은 SK이노베이션이 지난해 4분기 2712억 원의 영업적자를 기록할 것으로 전망했다. 이는 최근 낮아진 컨센서스인 2341억 원을 크게 하회한 수치다.
NH투자증권은 4일 S-Oil에 대해 RUCㆍODC(정유ㆍ석유화학 복합시설) 프로젝트 이익 기대감 약화와 가솔린 마진 하락을 반영해 목표주가를 16만 원에서 12만5000원으로 내린다고 밝혔다. 다만 투자의견은 ‘매수’를 유지했다.
NH투자증권 황유식 연구원은 “지난 11월부터 RUCㆍODC 상업 가동을 시작했으나 가솔린과 B-C 스프레드 축소, 낮은
GS칼텍스가 올해 3분기 화학사업에서 전분기 대비 2개가 넘는 영업이익을 달성하며 호실적을 기록했다.
8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 등에 따르면 올해 3분기 전년 동기 대비 9.9% 상승한 6360억 원의 영업이익(연결기준·잠정실적)을 냈다. 같은 기간 매출액은 9조8040억 원으로 30% 증가했고, 당기순이익은 4369억 원으로 20.6% 늘었
에쓰오일은 올해 3분기 영업이익이 전년 동기 대비 42.9% 하락한 3157억 원을 기록했다고 26일 밝혔다. 에쓰오일 측은 이에 대해 “기저 효과 영향”이라며 “지난해 3분기 허리케인 ‘하비’가 미국을 강타하면서 몇몇 생산시설들이 차질을 빚었고 이에 따라 정제마진이 호조세를 보였다”고 설명했다.
같은 기간 매출액은 37.9% 상승한 7조 1879
SK루브리컨츠의 윤활유 브랜드 ‘SK ZIC’가 세계 최고 인기 구단이자 스페인 3대 축구팀으로 꼽히는 ‘FC 바르셀로나(FCB)’와 후원 계약을 통해 글로벌 마케팅을 강화한다.
SK루브리컨츠는 지난 18일(현지시간) 중국 베이징에서 자사 윤활유 브랜드 SK ZIC와 스페인 라 리가(La Liga) 소속 명문 축구클럽 FC 바르셀로나 간 스폰서십 계약
현대오일뱅크가 2017년부터 정유분야 효율성 제고를 위해 진행한 8000억 원 규모의 프로젝트 중 2400억 원이 투자된 SDA(Solvent De-Asphalting) 공정을 완공했다고 12일 밝혔다.
SDA는 정유설비에서 생산되는 잔사유에서 아스팔텐 성분을 걸러내는 공정이다. SDA는 잔사유에 프로판, 부탄, 펜탄 등 용매를 혼합해 아스팔텐 성분을
에쓰오일이 2분기 전년 동기 대비 243.3% 증가한 4026억원의 영업이익을 기록했다고 26일 밝혔다.
같은 기간 매출액은 6조31억원으로 28.7% 늘었다. 당기순이익은 1632억원으로 143.9% 상승했다.
판매단가 상승(전분기 대비 9.3%)과 판매물량 확대가 매출액 증가에 영향을 미쳤다. 영업이익 상승 배경에는 유가 상승에 따른 재고
21일 오전 2시 41분께 울산시 울주군 온산읍 에쓰오일(S-OIL) 윤활기유 생산공장 내에서 원인을 알 수 없는 불이 나 자체 소방대와 울산소방본부가 1시간여 만에 이를 진화했다.
화재 당시 사고 현장 주변에 근로자가 없어 인명 피해는 없었다.
회사 측은 사고 당시 화재 확산을 예방하기 위해 해당 공정을 중단하는 과정에서 배관 안에 있던 가스를
상장 추진을 철회한 SK루브리컨츠가 경쟁력 강화를 위해 글로벌 사업에 집중한다고 29일 밝혔다.
SK루브리컨츠는 지난 27일 상장 철회신고서를 제출하면서 “예상 공모가로 회사가치를 적절히 평가 받기 어려운 제반 여건을 고려해 금번 공모를 철회하기로 결정했다”며 “당분간 SK루브리컨츠는 상장과 관련된 검토를 중단하고 미래성장을 위한 글로벌 사업 투자와
SK루브리컨츠가 상장추진을 자진 철회한다고 27일 밝혔다.
SK루브리컨츠는 “회사 측이 최종 공모가 확정을 위한 수요예측을 실시했으나 회사의 가치를 적절히 평가받기 어려운 측면 등 제반 여건을 고려해 공동대표주관회사 및 공동주관회사 등의 동의 하에 잔여 일정을 취소하고 철회신고서를 제출한다”고 밝혔다.
또한, SK루브리컨츠는 “수요예측에 참여한
에쓰오일(S-OIL)이 올해 1분기 매출액과 영업이익이 각각 5조4109억 원, 2555억 원을 기록했다고 25일 밝혔다.
1분기 매출액과 영업이익은 각각 전년 동기 대비 4.1% 상승했고 23.4% 하락했다.
매출액은 제품 판매단가 상승에도 불구하고 정기보수로 인해 판매량이 감소하면서 전분기 대비 7% 감소했다. 영업이익은 재고 관련 이익
에너지ㆍ화학업계의 전통적 성수기인 드라이빙 시즌과 맞물려 SK이노베이션의 자회사 SK루브리컨츠의 기업 공개(IPO)가 SK이노베이션의 기업 가치를 상승시킬 거란 기대가 모이고 있다.
15일 증권업계에 따르면 IPO가 5월 중으로 마무리되면 구주 매출을 통해 SK이노베이션에 유입되는 현금이 최소 1조 원에서 최대 1조2000억가량(세전 기준)이 될 것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