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8대 굴욕 사건 윤창중
중국 언론이 선정한 '세계 8대 굴욕 사건'에 윤창중 전 청와대 대변인의 성추행 의혹 사건이 포함됐다는 소식이 전해지면서 이 사건이 또 한번 주목을 받고 있다.
중국 관영 신화통신은 지난 5월 박근혜 대통령 방미 일정 중 불거진 윤창중 전 대변인의 성추행 사건을 '세계 8대 굴욕 사건'중 하나로 꼽았다.
신화통신은 윤창중
한국여성단체협의회가 '2013 여성 7대뉴스'를 발표했다. 선정된 7대뉴스는 △한국 최초의 여성대통령 박근혜 정부 출범 △올해를 빛낸 여성 스포츠인 △세계로 선전하는 여성리더십 △윤창중 전 대변인 사건 △아동폭력 △일본 지도부 위안부 망언 △사회 전반에서 확산되는 남녀동수참여운동 등이다.
그동안 세계 10위권의 경제규모나 G20 의장국이라는 국제적 위상
윤창중 8대 굴욕
중국 관영 신화통신이 지난 19일(현지시간) 자체 선정한 올해 세계적인 경사(冏事, 굴욕적인 사건)를 발표한 가운데 윤창중 청와대 전 대변인의 성추행 사건이 포함됐다.
이날 신화통신 포털은 '국가 정상의 굴욕'이라는 제목으로 지난 5월 박근혜 대통령의 방미 일정 가운데 일어난 이 같은 불미스러운 사건을 소개했다.
특히, 중국 언론들
올해 국내 구글 사용자들이 가장 많이 검색한 단어는 ‘진격의 거인’으로 나타났다.
구글은 9일 '2013 인기검색어 종합순위'를 발표하고 종합순위, 화제의 인물, 노래, 도서·전시·공연 등 카테고리별로 국내 이용자들이 가장 많이 찾은 검색어 순위를 소개했다.
2013년 대한민국 최고 인기 검색어는 △진격의 거인 △젠틀맨 △류현진 △주군의 태양 △박시후
우근민 제주지사가 내년 지방선거 발판 마련을 위해 5일 새누리당 중앙당과 제주도당에 입당원서를 제출했다.
우 지사는 이날 기자실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대한민국의 발전과 제주국제자유도시의 완성을 박근혜 정부와 함께 하겠다”고 밝혔다.
우 지사는 “지난 지방선거에서 무소속으로 도민의 선택을 받았고 정치적인 뜻을 함께했던 분들에 대한 고민도 많았다”면서도 “
대통령 방중 직전 외교관 음주 사고
지난 6월말 박근혜 대통령의 중국 국빈 방문을 앞둔 비상 근무상황에서 주중 한국대사관 소속 군사외교관이 음주운전 교통사고를 낸 뒤 이를 상부에 보고하지 않고 은폐하려 했다는 의혹이 제기됐다.
국회 정보위원회 소속 김현 민주당 의원이 3일 국방정보본부로부터 제출받은 '주중 국방무관 보좌관 비위 혐의 의혹 내용 조사결과
대통령 방중 직전 외교관 음주 사고
박근혜 대통령이 '해외순방 징크스(?)'에 시달리고 있다. 미국 순방 중 일어났던 '윤창중 전 대변인 수준의 사고'가 박 대통령의 방중 직전에도 일어났던 것. 이에 공직기강 해이가 심각하다는 지적이다.
지난 6월말 박근혜 대통령의 중국 국빈방문을 앞두고 비상근무중에 주중 한국대사관의 군사외교관이 음주운전 교통사고를
박근혜 대통령의 중국 국빈방문을 앞두고 비상근무중에 주중 한국대사관의 군사외교관이 음주운전 교통사고를 낸 뒤 이를 은폐하려다 소환 조치됐다고 국회 정보위원회 소속 민주당 김현 의원이 3일 주장했다.
김 의원은 국방정보본부로부터 제출받은 '주중 국방무관 보좌관 비위혐의 의혹내용 조사결과 보고서'에서 주중대사관의 한 군사외교관은 6월 24일 오후 6시 48분
◇“왕이 한낮을 밤이라고 하면, 신하는 달이 보인다고 한다.”
- 민주당 최재천 의원, 10월31일 국회 미래창조과학방송통신위 국감에서 ‘로봇물고기 사업’ 등 연구사업이 대통령을 위해 사용되고 있다고 비판하며.
◇“요즘 서울에서는 남자 초등학교 교사를 두고 천연기념물이라고 한다.”
- 민주당 정세균 의원, 10월28일 국회 교육문화체육관광위의 서울교대
민주당은 14일 박근혜 대통령이 공석인 주요 공직과 공공기관장 인선에 속도를 낼 것으로 알려진 데 대해 “박 대통령이 구석구석 직접 챙기려는 ‘나홀로 인사’로 인해 공기업 경영 공백이 발생하는 것으로 드러났다”고 비판했다.
배재정 대변인은 이날 국회 브리핑에서 “민주당 설훈 의원이 조사한 바에 따르면 박 대통령의 ‘나 홀로 인사’로 인해, 현재 공공기관
김한길 민주당 대표는 30일 기초노령 연금 등 복지공약 축소에 대해 “박근혜 대통령의 민생 대선공약이 뻥이었다는 것을 알고 국민이 많이 뿔나 있다”며 “공약파기는 비양심적이고 염치없는 일”이라고 비판했다.
김 대표는 이날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진영 보건복지부 장관의 사퇴 등을 언급하며 “진 장관이 차마 직접적으로 말하고 있진 않지만 ‘도대체 박
채널A 과태료 부과
지난 대선 당시 막말 등 부적절한 발언으로 방송통신위원회 제재조치를 받고도 이를 이행하지 않은 '채널A'에 과태료가 부과됐다.
방송통신위원회는 지난 17일 서면회의를 열고 막말 출연자에게 적절한 조치를 취하지 않은 종합편성채널 채널A에 과태료 1500만 원을 부과했다고 23일 밝혔다.
채널A는 작년 대선기간 '박종진의 쾌도난마'
막힌 정국을 풀고 국민 통합을 이루기 위해서는 청와대가 직접 나서야 한다는 의견이 지배적이다. 정치가 갈등을 해결하는 것이 아니라 사회갈등을 만들어 내는 상황에서 국정운영의 최종 책임자로서 박근혜 대통령이 갈등 해결에 적극적인 역할을 해야 한다는 주문이다.
이런 목소리는 여야를 불문하고 전방위적으로 흘러나온다. 새누리당 이재오 의원은 최근 당 최고위원·중
채동욱 검찰총장의 전격 사의표명에 대해 청와대는 공식 반응을 즉각 내놓지 않았다.
다만, 청와대는 내부적으로 채 총장의 퇴진이 '불가피한 수순'인 것으로 인식하고 있는 것 같은 모습이다.
청와대 고위 관계자는 "채동욱 개인과 한 신문의 다툼이라고 해도 사회적 의미가 크지 않은가. 검찰총장은 공직자도 그냥 공직자가 아니라 사정기관의 총수"라며 "빨리
‘혼외자식 의혹’과 관련해 채동욱 검찰총장이 13일 전격 사의를 표명함에 따라 박근혜 정부 들어 각종 루머 및 의혹으로 낙마한 인사는 3명으로 늘어나게 됐다.
채동욱 검찰총장은 이날 “저의 신상에 관한 모 언론의 보도는 전혀 사실무근임을 다시 한 번 분명하게 밝혀둔다”며 혼외자식 의혹설을 강하게 부인했다.
특히, 채 총장의 사의 표명은 법무부가 감찰
미국 사법당국 "윤창중 '경죄 성추행' 혐의로 기소 예정"
윤창중 전 청와대 대변인의 성추행 의혹 사건을 수사 중인 미국 사법당국이 그를 '경죄 성추행' 혐의로 기소하기로 했다고 세계일보가 12일 보도했다. 미국 사법당국은 윤 전 대변인의 신병을 확보하기 위해 법원에서 체포영장을 발부받을 방침이다.
세계일보에 따르면 이번 사건을 수사하고 있는 미국 메트
정미홍 더코칭그룹 대표가 막말로 또 여론의 도마 위에 올랐다.
정미홍 대표는 28일 자신의 트위터에 "검찰이 통진당 이석기의 국회의원회관 사무실과 집, 통진당 다른 간부들의 집을 압수수색했습니다. 수년간 체제 전복을 목표로 내란을 음모했나 봅니다. 다 잡아들이세요. 수원 지검 공안부 검사님 파이팅!"이라는 글을 적었다.
이는 검찰과 국가정보원(이하 국
이석기 정미홍
국가정보원이 통합진보당 이석기 의원을 포함한 당직자들의 집과 사무실 10여곳에 대해 압수수색에 들어간 가운데 정미홍 더코칭그룹 대표가 "다 잡아들이라"며 국가정보원을 옹호하는 글을 올려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정 대표는 28일 자신의 트위터에 "검찰이 통진당 이석기의 국회의원회관 사무실과 집, 통진당 다른 간부들의 집을 압수수색했다"며
박근혜 대통령이 25일로 취임 6개월을 맞는다. 인사파동을 시작으로 ‘윤창중 성추행 파문’ 등 우여곡절을 겪었지만 국내외로 작지 않은 성과를 드러내면서 지지율은 롤러코스터를 탔다.
23일 한국갤럽에 따르면 박 대통령은 취임 직후 55%의 지지율로 국정을 시작했다. 그러나 새 정부 출범과 함께 시작된 국회 인사청문회에서 김병관 국방부 장관 후보자와 한
박근혜 대통령은 취임 6개월 동안 국무회의나 수석비서관회의 등에서 새 정부의 국정 철학과 기조를 알리기 위해 많은 발언을 쏟아냈다.
△“가해자와 피해자라는 역사적 입장은 천년의 역사가 흘러도 변할 수 없는 것이다”(3·1절 기념사에서)
△“핵을 머리에 이고 살 수는 없다”(3월19일 7대 종단지도자들을 만나 북핵 문제 해결의 당위성을 언급하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