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4일 종영한 KBS 2TV ‘총리와 나’는 윤아와 이범수가 새로운 미래를 꿈꾸며 재회하는 훈훈한 결말로 시청자들의 뜨거운 호응 속에 마무리됐다. 특히 겨울에 어울리는 따스한 스토리와 배우들의 열연 못지않게 뛰어난 아웃도어 패션 또한 인기를 더했다.
이범수와 윤시윤은 수트룩을 기본으로, 세련된 패딩룩을 함께 선보이며 많은 시청자들의 눈길을 사로잡았
KBS 2TV ‘총리와 나’에서 총리의 수행과장인 강과장 역할을 맡은 윤시윤과 MBC ‘미스코리아’에서 냉철한 기업 사냥꾼 이윤 역을 맡은 이기우 패션이 화제다.
지난 7일에 방송된 KBS 드라마 ‘총리와 나’에서 윤시윤은 올블랙 수트에 버건디 코트를 매치해 댄디하면서 시크한 모습을 선보였다. 8일에 방영된 ‘미스코리아’에서 이기우의 선택 역시 버건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