혹여 어떤 자리에 어울려 일행과 노래방에라도 같이 가면 절대로 ‘오빠생각’이라는 노래를 부르지 못합니다. “뜸북, 뜸북~~, 귀뚤, 귀뚤~~” 잘 부르다가도 “우리 오빠 말 타고 서울 가실 때, 비단 구두 사 가지고 오신다더니~” 대목에 이르면 어김없이 목이 메고 눈물이 볼을 타고 흐르기 때문입니다. 시골에 살고 있는 여동생이 생각나기도 하지만 “말 타고
지난해 신춘호 농심 회장 연봉은 8억4873만원으로 전년(8억2076만원)보다 2800만원 정도 올랐다.
30일 농심이 제출한 사업보고서에 따르면 신춘호 농심 회장의 지난해 급여는 8억4873만원이다. 급여는 근로소득과 기타소득 및 퇴직시 퇴직소득을 합산한 것이다. 신 회장 연봉은 근로소득지급명세서상 소득이며 기타소득과 퇴직소득은 해당사항 없음으로 기재됐
‘읽지 않으면 읽힌다’고 말하며 지독하게 독서하고, 70여 권이 넘는 저·역서를 출간해내는 등 새로운 지식을 끊임없이 출산하는 지식산부인과의사(?) 유영만(劉永晩·52) 한양대 교육공학과 교수. 그에게 책은 창이라고 말한다. 읽어낸 책이 많을수록 세상을 내다보는 창이 많아지고, 그만큼 남다른 개념을 습득할 수 있으며, 남다른 개념을 가진 사람이 남다른
삼성카드는 젊은 예술가들에게 성장의 기회가 될 무대를 제공하는 신개념 문화공헌 활동 ‘삼성카드 스테이지 03 아트 인 콘서트’를 진행한다고 4일 밝혔다.
이번 콘서트는 젊은 미술가들의 작품 소개 및 해당 작품의 메시지를 함께 하는 국내 뮤지션의 독특한 콜라보레이션 무대다.
공연은 오는 3월 28일 블루스퀘어 삼성카드홀에서 진행되며 4일부터 삼성카드 회
농심이 라응찬 전 신한금융지주 회장을 사외이사로 영입키로 해 주목을 받고 있다.
농심은 오는 3월 20일 열리는 정기주주총회에서 라응찬 전 신한금융지주 회장을 사외이사로 신규선임할 것이라고 29일 공시했다.
1982년 신한은행 창립멤버인 라 전 회장은 상고 출신으로 금융사 수장 자리에까지 올라 금융업계에서는 신화같은 존재로 평가되고 있다. 198
힙합 뮤지션 자이언티가 22일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 디지털 싱글 ‘양화대교’를 공개한다.
‘양화대교’는 지난 해 12월 ‘미러볼’ 앨범을 발매한지 약 9개월만의 긴 공백 끝에 발표하는 곡으로 많은 음악팬들의 기대를 불러올 전망이다.
2NE1의 ‘Lonely’, ‘I Don’t Care’, ‘박수쳐’ 등을 프로듀싱한 프로듀서 이낙 (e.knock 前
혼자서 걸어가야 할 인생에 대한 성찰과 다짐을 들려주는 행사가 열렸다.
서울과학종합대학원 정기 조찬세미나인 제10회 aSSIST 포럼(FORUM)이 1일 오전 7시 서울 역삼동 노보텔 앰배서더 호텔에서 열렸다.
이 자리에서는 정진홍 한국문화기술연구소장의 ‘마지막 한 걸음은 혼자서 가야 한다’는 주제의 강연이 진행됐다.
정 소장이 2012년 출판한 동
작곡가이자 싱어송라이터인 권태은의 1인프로젝트 그룹 런치송 프로젝트(LUNCHSONG Project)’가 4일 두 번째 EP앨범 ‘어쿠스틱 스토리(Acoustic Story)’의 타이틀곡 ‘가족의 힘’ 음원과 뮤직비디오를 동시 공개했다.
주요 음악사이트를 통해 공개된 런치송 프로젝트의 신곡 ‘가족의 힘’은 2010년도 발매한 첫 번째 앨범 ‘어쿠스틱
풀무원이 기업의 사회적 책임(CSR) 활동을 확대·강화하기 위해 설립한 ‘풀무원재단’이 공식 출범했다.
풀무원은 서울 수서동 본사 8층에서 윤석철 재단 이사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재단 현판식을 갖고 본격적인 재단 활동에 들어갔다고 16일 밝혔다.
풀무원재단은 윤석철 한양대 경영학과 석좌교수를 초대이사장으로 선임하고, 원경선 원장, 이재식 법무법인 태
신한BNP파리바자산운용의 최방길 사장은 미래의 금융리더를 꿈꾸는 대학생들에 대한 사랑과 열정으로 유명하다.
이런 열정은 자신이 은행·유관기관·자산운용회사를 두루 거치며 몸소 체득한 교훈과 시각을 고스란히 전해주는 특강으로 이어졌다. 최 사장은 지난 2009년부터 경북대, 성균관대, 고려대와 자신의 모교인 경희대 등에서 금융업에 관심이 있거나 종
코스닥 시장 상장을 앞두고 있는 케이엔디티앤아이(KNDT)는 지난 26~27일 양일간 수요예측을 실시한 결과 공모가를 8500원으로 확정했다고 28일 밝혔다.
윤석철 KNDT 경영기획본부 전무는 “115여개 기관이 참여해 전체 공모물량의 80%인 144만주에 대해 수요예측을 실시한 결과 공모가 밴드(7000원~8500원) 상한가인 8500원으로 결정됐
농심은 19일 제46기 정기주주총회 및 이사회를 거쳐 농심홀딩스 이상윤 대표를 신임 대표이사로 선임했다고 밝혔다.
농심은 이날 주주총회에서 신임이사로 이상윤(농심홀딩스 대표이사), 유종석(전 태경농산 대표이사) 이사를 선임했고 사외이사로 윤석철 교수(한양대학교 석좌교수)를 재선임했다.
이상윤 대표이사는 1971년 농심에 입사해 1992년부터
연초부터 국내 증시가 급등락을 계속하고 있다. 이러한 급등락장세에서 증권사 영업 직원들은 주로 어떤 서적을 탐독하고 있을까?
CJ투자증권은 최근 사내 증권 영업직원 및 투신 FP를 대상으로 가장 도움이 됐던 증권관련 도서를 조사해 올해 반드시 읽어야 될 필독서 베스트 5를 추천했다.
일반적으로 증권직원이라면 'OOO 투자기법', 'OOO 재테크'
8월 초 한 주 동안 휴가를 다녀올 윤종용 삼성전자 부회장은 국내에 머물면서 평소 바빠서 읽지 못했던 책들을 읽으며 보낼 예정이다.
"리더는 변화를 읽을 수 있는 통찰력과 선견력, 현실인식이 있어야 하고, 그러기 위해서는 역사인식이 있어야 한다"고 항상 말하는 윤 부회장은 휴가 때면 어김없이 역사와 예술, 철학서 등을 특히 애독하는 독서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