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이블TV업계가 통신사의 결합상품에 묶여있는 방송콘텐츠의 공짜 마케팅 중단을 촉구했다. 이를 위해 케이블TV업계는 결합상품에 포함된 각 상품별로 동등한 할인율을 적용하는 동등할인제도 도입을 요구했다.
한국케이블TV방송협회(회장 윤두현)는 23일 광화문 프레스센터에서 기자간담회를 열고 통신사의 ‘공짜마케팅’이 미디어산업 발전을 저해하고 있다며 제도개선을 촉
한국케이블TV방송협회(회장 윤두현)는 22일 오후 협회 대회의실에서 ‘스마트케이블 리포터즈 4기’ 발대식을 가졌다.
4기 리포터즈는 케이블 콘텐츠, UHD방송, N스크린, 기가인터넷 등 서비스와 함께 케이블사의 사회공헌활동 현장을 함께하며 블로그 및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를 통해 공유하는 역할을 하게 된다. 협회는 케이블업계 홍보 실무자들과 1:1 멘
윤두현 전 청와대 홍보수석이 한국케이블TV방송협회 9대 회장에 공식 취임했다.
한국케이블TV방송협회는 26일 프레스센터에서 총회를 열고 지난 19일 이사회에서 선임된 윤 회장을 추인했다. 신임 윤 회장은 2018년 정기총회 시점까지 3년 동안 협회를 이끌게 된다.
윤 회장은 서울신문에서 언론계 생활을 시작해 보도채널 YTN으로 이동, 보도국장, Y
윤두현 전 대통령홍보수석비서관이 한국케이블TV방송협회를 이끌게 됐다. 한국케이블TV방송협회는 19일 오후 이사회를 열고 신임 회장으로 윤 전 수석을 선임했다.
윤 신임 회장은 서울신문 기자를 거쳐 1995년 YTN에 입사했다. 2013년에는 디지털YTN 대표이사 사장을 역임하고, 지난해에는 YTN플러스 대표이사 사장직을 맡다 6월 청와대 홍보수석으로 자
윤두현 전 청와대 홍보수석이 한국케이블TV방송협회 신임 협회장으로 사실상 확정됐다. 오는 19일 이사회를 거쳐 26일 총회에서 정식으로 선출될 예정이다. 윤 전 수석은 총회가 끝난 뒤 본격적인 협회장 업무에 들어갈 것으로 전해졌다.
18일 케이블TV업계에 따르면 케이블TV협회는 전일(17일) 오후 2시부터 신임 협회장 지원자 5명 가운데 김동수 전 차관을
한국케이블TV방송협회 차기 회장에 모두 5명이 지원했다.
양휘부 현 회장을 비롯해 '낙하산' 논란을 빚고 있는 윤두현 전 청와대 홍보 수석도 지원서를 낸 것으로 확인됐다.
17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양 회장과 윤 전 수석 외에 김동수 전 정보통신부 차관, 강갑출 전 YTN 보도국장, 조재구 전 중화TV 대표가 응모했다.
협회는 이날 이들을 상대로 면접
윤두현 전 청와대 홍보수석이 한국케이블TV방송협회장에 내정된 것으로 전해졌다. 다만 주무부처인 미래창조과학부가 청와대의 의중을 담아 투표권이 있는 사업자들을 접촉, 협조를 구한 의혹이 불거지면서 논란이 예상된다.
6일 미래부와 케이블TV업계에 따르면 차기 케이블TV협회장직에 하마평이 무성한 가운데 지난달 말 청와대를 떠났던 윤 전 홍보수석이 케이블TV협회
4개 부처 개각
박근혜 대통령은 17일 단행한 소폭 개각에서 김기춘 비서실장에 대한 인사는 끝내 보류시켰다. 동시에 이에 대한 배경에도 관심이 모아졌다.
이날 윤두현 청와대 홍보수석은 청와대에서 브리핑을 통해 “후임 실장은 설 연휴가 지난 뒤 적절한 시일을 택해 발표할 수 있을 것으로 생각한다”며 “김기춘 실장은 그동안 몇 차례 사의를 표명했고 박근혜
박근혜 대통령은 17일 김기춘 청와대 비서실장의 사의를 수용했다고 청와대 윤두현 홍보수석이 전했다.
윤 수석은 이날 청와대에서 브리핑을 통해 “김기춘 실장은 그동안 몇 차례 사의를 표명했고 박근혜 대통령도 이를 받아들이신 것으로 안다”며 “후임 실장은 설 연휴가 지난 뒤 적절한 시일을 택해 발표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윤 수석은 김 실장에 대해 “
박근혜 대통령은 17일 단행한 소폭 개각에서 김기춘 비서실장에 대한 인사는 끝내 보류시켰다. 그동안 지지율 하락 등의 위기 국면 돌파용으로 마련한 이완구 국무총리 카드가 큰 효과를 거두지 못한 데 따른 부담감이 작용한 것으로 보인다.
이날 윤두현 청와대 홍보수석은 청와대에서 브리핑을 통해 “후임 실장은 설 연휴가 지난 뒤 적절한 시일을 택해 발표할 수 있
박근혜 대통령은 17일 통일부 등 4개 부처 장관급 인사를 단행했다. 김기춘 청와대 비서실장의 사의는 수용했지만, 교체는 설 연휴 이후로 미뤘다.
통일부 장관에 홍용표 청와대 통일비서관, 국토부 장관에 유일호 새누리당 의원, 해수부 장관에 유기준 새누리당 의원, 금융위원장에 임종룡 NH농협금융지주 회장이 각각 내정됐다고 윤두현 청와대 홍보수석이 밝혔다.
박근혜 대통령이 17일 이주영 전 해양수산부 장관의 사퇴로 공석이 된 후임 해수부 장관에 유기준 새누리당 의원을 내정했다.
윤두현 청와대 홍보수석은 이날 브리핑에서 “유 내정자는 해양 수산 전문 변호사 출신의 3선 의원으로 해양 수산 관련 식견과 전문성을 갖춘 적임자”라고 설명했다.
신임 해수부장관 임명은 지난해 12월 이 전 장관이 사임한 지 약
정부와 청와대는 1일 오전 정부서울청사에서 내각의 모든 장관들과 청와대 주요 수석들이 참석한 가운데 정책조정강화회의를 가졌다.
이날 회의에는 내각에서는 최경환 경제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과 황우여 사회부총리 겸 교육부 장관 등 통일ㆍ외교ㆍ국방을 제외한 모든 국무위원과 추경호 국무조정실장이 참석했다.
또 청와대에서는 현정택 정책조정수석, 조윤선 정무수
[온라인 와글와글]태연 추락사고, 징역 9년 확정, 홍종현 나나 열애설 부인, BC카드 연말정산 오류, 귀촌 부부 일산화탄소 중독, 차두리 손흥민, 차승원 유해진, 목포 실종 육군 일병, 새 총리 이완구, 신종 스미싱 주의
23일 오후 11시 온라인상에는 '태연 추락사고' '징역 9년 확정' '홍종현 나나 열애설 부인' 'BC카드 연말정산 오류' '귀
◇ BC카드, 650억 규모 연말정산 오류
BC카드가 지난해 연말정산 결제금액을 제공하는 과정에서 일부 오류가 발생했다. 공제율이 2배 높은 대중교통 결제액을 일반 신용카드 결제로 분류해 650억여원의 피해액이 발생했다. BC카드측은 국세청에 정정내역을 통보했기 때문에 연말정산 기간 중 확인된 오류건이 정상 반영될 경우 고객의 금전적인 피해는 없을 것으로
박근혜 대통령이 23일 총리 교체를 포함한 내각과 청와대의 쇄신안을 내놨지만, 김기춘 대통령 비서실장은 유임했다.
윤두현 홍보수석은 이날 인사발표후 기자들과 만나 김 실장의 잔류 배경에 대해 “지금 청와대 조직개편이 완전히 마무리된 상황이 아니다. 그래서 조금 더 할 일이 남은 상황”이라고 말했다. 아직 집권 3년차 쇄신안이 마무리되지 않은 만큼 김 실장
박근혜 대통령은 23일 새 국무총리에 이완구 새누리당 원내대표를 내정하고 청와대 수석비서관 교체 등 인사개편을 단행했다.
특보단을 신설해 경제 혁신 3개년 계획을 비롯한 국정의 효율적인 추진과 소통을 강화하고 정책 조율 기능을 강화 차원에서 현 국정기획수석실을 정책조정수석실로 개편하는 등 조직에 변화도 줬다. 박 대통령의 비공식 일정을 담당했던 제2부속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