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니커에프앤지는 20일 용인공장(본사)에서 캐나다 수출용 삼계탕 제품을 첫 출고했다고 밝혔다. 이로써 마니커에프앤지는 지난 2014년 한국 삼계탕으로는 최초로 미국 수출에 성공한 데 이어 6년 만에 캐나다 시장까지 진출하게 됐다.
지난해 12월 20일, 캐나다 식품검사국(CFIA)으로부터 최종 승인을 받은 지 2개월 만에 첫 선적이다. 이날 첫
4·15 총선에 고(故) 노무현 전 대통령과 김대중 전 대통령, 박근혜 전 대통령을 보좌했던 청와대 참모들이 대거 출마할 준비를 서두르고 있어 전현직 대통령 참모들간의 격돌이 관심을 모은다.
27일 정치권에 따르면 '노무현 대통령의 필사'로 알려진 윤태영 전 청와대 대변인이 경기도 고양을 출마가능성이 커지고 있다. 이 지역은 노무현 정부 청와대 사회조
국내산 삼계탕이 캐나다 진출에 성공했다. 마니커에프앤지는 캐나다 식품검사국(CFIA)으로부터 삼계탕 수출에 대한 최종 승인을 받았다고 20일 밝혔다.
캐나다 수출은 지난해 7월 한국의 식약처에 해당하는 CFIA 담당자의 마니커에프앤지 용인공장(본사) 수출 작업장 실사 이후 1년 5개월 만에 성사됐다. 이에 마니커에프앤지 삼계탕은 일본, 대만, 홍콩 등
마니커에프앤지가 공정거래위원회로부터 ‘소비자중심경영(Consumer Centered Management, 이하 CCM)’ 재 인증을 획득했다고 13일 밝혔다.
회사 관계자는 “고객 지향 조직문화 형성 및 운영, 고객 편의 중심의 시스템 개편, 고객 니즈를 반영한 상품 개발 등 고객만족 경영 활동에 대한 노력을 인정받았다”며 “지난 2017년 신규 인
마니커에프앤지가 경기도 농식품 수출탑 시상식에서 100만불 수출기업으로 선정돼 이재명 경기도지사로부터 수출탑을 받았다고 20일 밝혔다.
마니커에프앤지는 2014년 국내 최초로 미국에 삼계탕 수출을 시작했다. 수출 초기 한인시장 위주 판매에서 차츰 아시아계 등으로 시장을 확대하면서 올해 수출 100만불을 돌파했다.
지난해 독자 개발한 삼계죽을
KCC가 한국실내건축가협회(KOSID)와 함께 공동으로 주최한 ‘2019 대한민국 실내건축대전’이 성료했다고 11일 밝혔다.
이달 1일부터 4일까지 홍익대학교 대학로 아트센터에서 열린 대한민국 실내건축대전은 올해로 31회를 맞은 건축 디자인 분야의 실력 있는 신인 디자이너를 발굴하는 대표 실내 건축 디자인 행사다. KCC는 2010년부터 10년
20일 코스닥 시장에 입성한 마니커에프앤지가 세계적인 육가공 전문 업체로 도약하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우리나라 사람들은 통닭을 ‘치느님(치킨과 하느님을 합한 신조어)’이라고 부를 정도로 닭고기 사랑이 각별하다. 하지만 우리나라의 닭고기 산업은 세계적으로 보면 아직 영세하다.”
윤두현 마니커에프앤지 대표는 “지난해 1인당 소비량이 12kg에 이를
“탄탄한 B2B 시장을 바탕으로 B2C 시장까지 사업 영역을 확장해 국내 최고 닭고기 가공 브랜드로 자리매김하겠다”
육가공 식품 기업 마니커에프앤지가 코스닥에 입성한다. 윤두현 대표이사는 31일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에서 기자간담회를 열고 이 같이 말했다. 지속적인 제품 개발을 통해 B2B 시장에서 안정적인 실적을 유지하면서, 가정간편식(HMR)
마니커에프앤지는 LA의 한국 총영사관저에서 김완중 LA총영사가 참석한 가운데 해태USA, 야미바이(YAMIBUY)와 미국 온ㆍ오프라인 시장에 삼계탕 제품 판매를 위한 3자간 MOU를 체결했다고 10일 밝혔다.
마니커에프앤지는 해태USA를 통해 2014년부터 미국 내 주요 오프라인 매장에서 삼계탕과 삼계죽 제품을 판매하고 있다. 미주지역 아시아계 최대
올해 2월 기업인수목적회사와 합병을 통해 코스닥 시장에 입성한 가공육 업체 정다운이 최근 대선테마주에 엮이면서 주가가 급등세를 보이자 임직원들이 대거 스톡옵션 행사에 나섰다.
정다운 임직원들은 적게는 수 천만 원부터 많게는 수 억 원대의 평가차익을 올리면서 스톡옵션 대박을 내고 있다.
28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에 따르면 정다운 임직원들은 최근 총 4
새누리당은 15일 유승민 의원(대구 동구을)을 제외하고 사실상 4·13총선 지역구 후보 공천을 마무리했다. 유승민 의원에 대한 공천 여부는 이르면 16일 결정될 것으로 보인다.
주류인 친박계에선 유 의원을 공천 배제하자는 의견이 많다. 다만 일부에선 유 의원마저 탈락시킬 경우 이미 공천 탈락한 유승민계 의원들과 ‘무소속 연대’에 나설 가능성을 우려하는 것으
박근혜 대통령이 4·13총선을 한 달여 앞둔 시점에 대구를 방문하면서 지역 정가가 술렁이고 있다. 박 대통령은 10일 오전 대구·경북 창조경제혁신센터를 찾아 성과를 점검하고 관계자들을 격려했다. 박 대통령이 대구를 찾은 건 지난해 9월 이후 6달 만이다.
청와대는 이미 예정된 일정이었던 데다 총선과 무관하다고 선을 그었지만, 후보들 사이에서는 이미 희비가
최경환 새누리당 의원이 “박근혜 대통령이 어려울 때 대구경북 의원들은 뭐했느냐”며 TK 국회의원들을 성토했다.
최 의원은 30일 새누리당 하춘수 예비후보(대구 북구갑) 사무실 개소식에 참석해 축사를 하다가 이 같이 말했다.
최 의원은 “요즘 ‘진박’이 어떻고 저떻고 하는데 제대로 이해해야 한다”며 “지난 총선에서 당선된 대구경북 국회의원들은 박근혜 정부
‘관피아’(관료+마피아)도 계급이 있다. 소위 권력이 센 정부기관에 몸담을수록 공직을 떠난 후 더 쉽게 더 높은 자리로 취업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6대 권력기관’ 퇴직공무원 재취업 심사 건수 상위권 꿰차 = 1일 인사혁신처 자료에 따르면 지난 6년간 중앙 정부조직 5실•2원•6위원회•5처•17부•16청 출신의 퇴직 공무원들은 취업심사를 총 1433건
박근혜 정부 출범 이후부터 최근까지 청와대에서 근무하다 퇴직한 공무원 13명이 공직자윤리법에 따른 ‘취업제한기관’에 재취업한 것으로 확인됐다.
이들은 공직자윤리위원회의 취업심사를 거치긴 했지만, 재취업한 곳의 업무가 직전 업무와 관련 있거나 낙하산 성격이 강해 ‘봐주기 심사’ 의혹이 제기되고 있다.
국회 운영위원회 소속 새정치민주연합 최민희 의원
결합상품으로 소비자 피해가 늘어남에 따라 정부가 칼을 빼들었다. 결합상품 허위·과장 광고를 한 사업자에게 과징금을 부과했지만, 여전히 불법 광고가 판을 치고 있다는 판단에서다.
한국케이블TV방송협회는 9일 정부과천청사 앞에서 케이블TV방송사 대표들과 함께 성명서를 발표하고 결합상품 제도를 개선할 것을 발표했다. 케이블업계는 성명서를 통해 허위·과장 광고
케이블TV업계가 이동통신 결합상품 공정경쟁과 이용자 후생을 위해 개별상품 요금(공정가치) 비율에 따라 할인하도록 하는 ‘동등할인’ 제도 도입을 촉구했다. 이용자에게 혜택을 주면서 공정경쟁을 유도할 수 있는 현실적 대안이 ‘동등할인’ 제도라는 설명이다.
윤두현 한국케이블TV방송협회장을 비롯한 전국 케이블TV방송사(SO) 대표들은 9일 과천 정부청사 앞에서
케이블TV업계가 억눌린 분노를 터뜨렸다. 애써 만든 방송콘텐츠를 이동통신사들이 결합상품이라는 명분아래 공짜로 퍼주면서 생긴 불만이다. 케이블TV업계는 이통사들이 판매하는 결합상품에 방송을 무료로 얹어주면서 생존위기로 내몰리고 있다는 입장이다. 이를 막기 위한 최소한의 장치가 동등할인 제도라고 입을 모았다.
23일 서울 광화문 프레스센터에서 진행된 한국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