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산그룹이 이사회 중심의 경영을 위해 이사진을 개편한다.
(주)두산은 10일 이사회를 열고 오는 27일 열리는 정기 주주총회에서 선임될 신임 이사 후보로 박용성 두산중공업 회장, 박용현 두산건설 회장, 이재경 ㈜두산 부회장, 박지원 두산중공업 사장을 추천함. 임기가 만료되는 박정원 두산건설 부회장은 이사 후보로 재추천했다고 밝혔다.
이와 함께
증권선물거래소(KRX) 이사후보추천위원회는 지난 14일 선정한 이사장 후보 면접대상자 3인(남상구, 이정환, 전홍렬씨)에 대한 면접 결과 17일 이정환씨(사진)를 최종 후보자로 선정했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오는 20일 예정된 증권선물거래소 정기주주총회에 상정돼 최종 선임될 예정으로, 특별한 문제가 없는 한 후보추천위에서 추천한 이정환씨가 차기 이
내년부터 해마다 각 기업별로 기후변화 대응 성적표가 공개된다.
이재훈 산업자원부 차관은 19일 팔레스 호텔에서 열린 ‘기후변화 대응 산업계 CEO 간담회’에서 이와 같이 밝혔다.
한덕수 국무총리가 주재하고 산자부(장관 김영주)와 국무조정실(실장 윤대희)이 주최한 이 간담회는 최근 글로벌 이슈로 급부상하고 있는 기후변화 문제에 대해 민관 합동으로
에너지관리공단은 신재생에너지기술개발사업으로 추진해온 수소스테이션 건설이 완료됨에 따라 13일 오전 10시 서울 신촌 연세대학교 내에서 수소스테이션 준공식을 가졌다.
이번 준공식에서는 김영주 산업자원부 장관을 비롯하여 에너지관리공단 이기섭 이사장 등 100여명의 주요 인사들이 참석한 가운데, 수소스테이션에서 생산된 수소를 연료전지 자동차에 시범
GS칼텍스는 13일 서울 신촌 연세대학교에서 국내 최초로 수소스테이션을 준공했다.
사진 왼쪽부터 손흥규 연세대 부총장, 이기섭 에너지관리공단 이사장, 허동수 GS칼텍스 회장, 김영주 산업자원부 장관 , 정창영 연세대 총장, 홍성안 한국과학기술연구원 수소연료전지사업단 단장, 윤대희 연세대 부총장.
노무현 대통령이 28일 출자총액제한제도 완화문제에 대해 "정부가 우리 기업 지배구조에 대해 많은 토론 끝에 내린 결론으로 적절한 수준으로 평가된다"고 말했다.
윤대희 청와대 경제정책수석은 이 날 청와대에서 열린 '대ㆍ중소기업 상생협력 성과보고회'에서 노 대통령이 이같이 말했다고 밝혔다.
윤 수석은 "노 대통령이 출총제 완화에 대해 정부 내에서 부
이건희 삼성그룹 회장ㆍ구본무 LG그룹 회장ㆍ정몽구 현대차그룹 회장ㆍ최태원 SK그룹 회장 등 4대 그룹 총수는 28일 투자확대를 통해 일자리를 창출하겠다는 의사를 나타냈다.
4대 그룹 총수는 이날 청와대에서 '대ㆍ중소기업 상생협력 보고회'에 앞서 가진 노무현 대통령과 접견을 통해 이같이 말하고 최근 경제 및 기업 상황, 내년 경제전망과 경영계획 등에 대
삼성전기가 국내 유수의 대학들에 산학연구센터를 설립하고 기판, 카메라모듈, MLCC 등 3대 핵심제품의 1위 육성에 본격적으로 나섰다.
삼성전기는 세계 최고수준의 초고용량 MLCC 등 수동소자(칩부품)용 세라믹 신소재 개발을 위한 산학연구센터를 서울대에 설립, 개소식을 가졌다고 27일 밝혔다.
이날 개소식에는 삼성전기 LCR사업부장 최치준 상무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