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의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에서 올 시즌 4승 달성에 실패했다. 복병은 아리야 주타누간(22ㆍ태국)의 언니 모리야 주타누간(23)이었다.
‘무서운 신인’ 고진영(23ㆍ하이트)이 공동선두였던 모리야와의 맞대결에서 졌다. 2013년 신인상을 수상한 모리야는 LPGA투어 149개 대회만에 우승갈증을 풀었다. 이로써 주타누간 자매도 자매우승의 대열에
‘무서운 신인’ 고진영(23ㆍ하이트)과 ‘미키마우스’ 지은희(32ㆍ한화큐셀), 그리고 ‘인비천하’ 박인비(30ㆍKB금융그룹)이 올 시즌 2승을 놓고 최종일 경기를 맞게 됐다.
22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의 윌셔 컨트리클럽(파71ㆍ6450야드)에서 열린 휴젤-JTBC LA 오픈(총상금 150만 달러) ‘무빙데이’ 3라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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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성현(25ㆍKEB하나금융그룹)이 올 시즌 두번째 본선진출에 실패했다. 지난 3월 22일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 기아 클래식에 이어 컷오프됐다.
박성현은 21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의 윌셔 컨트리클럽(파71ㆍ6450야드)에서 열린 휴젤-JTBC LA 오픈(총상금 150만 달러) 이틀째 경기에서 2타를 잃어 합계 5오버파 1
올 시즌 창설대회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 휴젤-JTBC LA 오픈(총상금 150만 달러) 이틀째 경기에서는 유소연(28ㆍ메디힐)이 훨훨 날았다.
유소연은 21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의 윌셔 컨트리클럽(파71ㆍ6450야드)에서 열린 대회 오전조 2라운드에서 버디 7개, 보기 1개로 6타를 줄여 합계 6언더파 136로 단독
박인비(30ㆍKB금융그룹)가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 올 시즌 2승, 세계여자골프랭킹 1위에 도전한다.
무대는 20일(한국시간)부터 23일까지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의 윌셔 컨트리클럽(파71ㆍ6450야드)에서 열리는 LPGA투어 창설대회 휴젤-JTBC LA 오픈(총상금 150만 달러).
3위 박인비는 랭킹 1위 펑샨샨(중국),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 롯데 챔피언십(총상금 200만 달러)
▲미국 하이와주 오아후섬 카풀레이 코올리나 골프클럽(파72ㆍ6397야드)
▲JTBC골프, 12일 오전 8시부터 생중계 ▲사진=롯데 박준석 포토
◇1라운드 주요선수 조편성 및 티오프 시간(한국시간)
△1번홀
12일 오전 2시11분 이정은6-마들레인 쉐일스-재키 스톨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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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 롯데 챔피언십(총상금 200만 달러)
▲미국 하이와주 오아후섬 카풀레이 코올리나 골프클럽(파72ㆍ6397야드)
▲JTBC골프, 12일 오전 8시부터 생중계 ▲사진=LPGA
◇1라운드 주요선수 조편성 및 티오프 시간(한국시간)
△1번홀
12일 오전 2시11분 이정은6-마들레인 쉐일스-재키 스톨팅
오전 2시4
연장 8차전에서 아쉽게 진 박인비(30ㆍKB금융그룹)가 세계여자골프랭킹 3위로 껑충 뛰었다.
박인비는 3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랜초미라지에서 끝난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ANA 인스퍼레이션(총상금 280만 달러)에서 준우승했지만 지난주 9위에서 6계단 상승했다.
박인비는 이 대회에서 4라운드까지 15언더파 273타를 쳐 페르닐라
◇ 김생민 성추행 미투 사과…팬카페 폐쇄 논의 중
방송인 김생민이 성추행 사실을 인정한 가운데 팬카페 역시 폐쇄를 논의 중이다. 2일 오후 김생민의 팬카페인 ‘통장요정 김생민 팬카페’ 운영자 측은 “잘못은 잘못이다. 피해자에 대한 2차 가해가 될 수 있는 글은 무통보 삭제할 것”이라며 “저 역시 실망이 크고 추후 카페 운영에 관해서는 모두가 함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