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씨티은행은 국내 주요 디지털 기업들의 경영진들을 초청해 ‘코리아 디지털 리더스 서밋 2023’을 개최했다고 7일 밝혔다.
한국씨티은행은 디지털 플랫폼을 바탕으로 비즈니스를 운영하는 기업 고객들을 대상으로 국내외 디지털 시장 전망을 공유하고 해외 시장 진출을 지원하기 위해 다양한 세미나와 서밋을 진행하고 있다. 10월에는 씨티 아태지역본부와 함께 말레이
한국씨티은행은 올해 3분기 2775억 원의 총수익과 743억 원의 당기순이익을 시현했다고 14일 공시했다. 당기순이익은 전년 동기(612억 원) 대비 21% 증가했다.
9월 말 현재 BIS 자기자본비율은 27.87%로 전년 동기(17.42%) 대비 10.45%포인트(p) 상승했다. 보통주자본비율은 26.82%로 지난해 같은 기간(16.71%)보다 10.1
차기 은행연합회장 잠정 후보군 6명이 확정됐다. 정부가 은행권에 대한 비판 수위를 연일 높이는 가운데, 은행권을 대표하는 차기 은행연합회장 후보 중 5인은 민간금융인 출신인 것으로 나타났다.
은행연합회 회장후보추천위원회는 10일 2차 회장추천위원회를 열고 위원별 추천 후보에 대해 논의해 잠정 후보군(롱리스트) 6명을 확정했다.
은행연합회장은 은행권을
한국씨티은행은 임시 주주총회와 이사회에서 유명순 은행장의 연임을 확정했다고 27일 밝혔다. 유 행장은 2020년 10월부터 지난 3년간 한국씨티은행을 이끌었다. 새 임기는 2026년 10월27일까지 3년이다.
지난달 열린 한국씨티은행 임원후보추천위원회는 유 행장을 단독 후보로 추천했다. 위원회는 유명순 은행장이 지난 임기 동안 수익 모델의 전략적 재편을
박종복 SC제일은행장이 4연임에 성공했다. 주주총회와 이사회 승인을 거쳐 선임이 확정되면 앞으로 1년간 SC제일은행을 이끌게 된다.
SC제일은행은 13일 임원후보추천위원회(임추위)를 열고 박종복 현 행장을 차기 은행장 최종 후보자로 단독 추천했다고 16일 밝혔다. 임추위는 SC그룹 최고경영자(CEO) 선임 절차와의 통일성 확보를 위해 차기 은행장 임기를
유명순 한국씨티은행장이 연임에 성공했다. 은행 수익 모델 재편 성과 등 공적을 인정받았다.
15일 금융권에 따르면 한국씨티은행 임원후보추천위원회는 지난 12일 유 행장을 차기 행장 단독 후보로 추천했다.
임추위는 “유 행장이 수익 모델을 적극 개편해 소비자금융 사업을 단계적으로 폐지하고, 기업금융에 집중하는 등 은행 역량을 강화했다”며 “3년의 연
유리 천장(Glass Ceiling). 능력 및 자격과 관계없이 소수자(주로 여성)의 고위직 진입을 가로막는 조직 내의 ‘보이지 않고(unseen) 깨지지 않는(unbreakable)’ 장벽을 일컫는다. 여성의 사회 진출이 활발해지면서 의사 결정과정에서 압도적으로 부족했던 성별의 균형이 조금씩 채워지고 있다. 한 때 ‘금녀의 벽’으로 불릴 만큼 보수적인 금
한국씨티은행은 서울 종로구 새문안로에 위치한 한국씨티은행 본사에서 BC카드사와 ‘기업카드 전략적 제휴 협약식’을 가졌다고 24일 밝혔다. 이날 협약식에는 유명순 한국씨티은행장, 최원석 BC카드 대표이사 및 양사 업무 담당자들이 참석했다.
현재 카드사업 부문에서 파트너십을 맺고 있는 양사는 한국씨티은행 소비자금융 업무의 단계적 폐지와 별개로 기업카드사업에
유명순 한국씨티은행장이 올해 상반기 주요 금융지주와 은행의 최고경영자(CEO) 중 18억6000만 원으로 가장 많은 보수를 받은 것으로 나타났다.
14일 주요 금융지주·은행이 공시한 반기보고서에 따르면 유명순 행장은 상반기에 급여 2억8000만 원과 상여 15억7700만 원 등 모두 18억6000만 원을 받았다.
같은 기간 함영주 하나금융지주 회장
홍종성 한국 딜로이트 그룹 총괄대표가 26일 에너지 절약 릴레이 캠페인 '쿨 코리아 챌린지'에 동참했다.
쿨 코리아 챌린지는 여름철 시원하고 간편한 옷차림으로 체감온도를 낮춰 냉방 에너지를 절약하는 취지로 한국에너지관리공단이 기획한 릴레이 캠페인이다. 홍종성 총괄대표는 유명순 한국씨티은행 은행장의 지명으로 참여했다.
홍종성 총괄대표는 "사내 임직원들
박종복 SC제일은행장이 생활 속 에너지 절약을 위한 소셜네트워크(SNS) 캠페인인 ‘쿨코리아 챌린지’에 동참한다고 19일 밝혔다.
박 행장은 “SC제일은행 임직원들은 근무 복장 자율화를 통해 간편한 옷차림으로 근무할 뿐만 아니라 가까운 층은 엘리베이터 대신 계단을 이용하는 등 평소 에너지 절약을 실천하고 있다”고 말했다.
박 행장은 함영주 하나금융그룹
한국씨티은행은 국내 증권사 최초로 증권수탁사업을 시작한 NH 투자증권의 글로벌 수탁 파트너로 씨티은행이 선정됐다고 12일 밝혔다.
씨티은행은 업계 최대 규모의 글로벌 네트워크와 기업고객의 요구에 맞춘 유연한 상품개발능력, 구조화한 금융 솔루션을 제공하는 것으로 평가받고 있다. 이를 바탕으로 씨티은행은 중앙예탁기관, 공공부문, 은행, 자산운용사, 보험 및
한국씨티은행은 유명순 행장과 임직원들이 함께 충청남도 천안시 목천읍에서 ‘씨티 임직원 희망의 집짓기’ 봉사활동에 참여했다고 13일 밝혔다. 유 행장은 한국해비타트에 후원금 1억 원도 함께 전달했다.
한국씨티은행은 1998년부터 매년 집짓기 사업을 후원하고 있다. 지금까지 약 1760 여명의 씨티은행 임직원이 총 41세대의 집을 건축해 저소득층 가정의 주거
한국씨티은행은 임직원과 가족들이 함께 ‘씨티 글로벌 지역사회 공헌의 날’ 활동을 진행했다고 12일 밝혔다.
올해 18년째를 맞는 ‘씨티 글로벌 지역사회 공헌의 날’ 행사는 지난달 30일 다양성지원을 주제로 한 ‘하모니콘서트’를 시작으로 환경보전, 금융포용, 청년지원의 네 가지 주제에 맞춘 다양한 활동이 준비됐다.
해양 환경정화, 상암노을공원 나무심기,
한국씨티은행은 서울 종로구 소재 씨티은행 본점에 마련된 야외무대에서 ‘하모니콘서트’를 개최했다고 31일 밝혔다.
한국씨티은행은 올해로 18년째를 맞는 ‘씨티 글로벌 지역사회 공헌의 날’ 첫 활동으로 씨티은행 임직원들과 지역사회가 함께하는 한빛예술단의 오케스트라공연을 준비했다.
2003년 창단된 세계 최초의 시각장애인 오케스트라 ‘한빛예술단’은 국내외 무
한국씨티은행은 올 1분기 당기순이익은 849억 원으로 전년동기대비(401억 원)대비 112% 증가했다고 15일 밝혔다.
올해 1분기 총수익은 2868억 원으로 전년동기대비(2436억 원) 17.8% 증가했다. 이자수익은 소비자금융 부문의 대출자산 감소에도 불구하고, 순이자마진 개선 영향으로 7.4% 올랐다. 비이자수익은 전년동기대비 72.2% 증가했으며
지난해 4명에 불과했던 국내 엠폭스환자가 3일 기준 52명으로 증가했다. 최근 한 달 새 확진된 환자만 47명에 이른다. 지금까지 확진된 환자 대부분이 남성이고 잠복기 내 접촉(성관계, 비말 등)이 있었던 것으로 확인됐다.
5일 질병관리청 중앙방역대책본부(방대본)의 ‘엠폭스 국내 발생 현황 및 역학조사 경과’에 따르면 따르면 엠폭스 국내 발생 누적 확진
엠폭스(MPOX·원숭이두창) 확진자가 하루 새 2명 추가돼 국내 누적 엠폭스 확진자 수는 49명을 기록했다.
2일 질병관리청에 따르면 이날 0시 기준 엠폭스 신규 확진자는 2명 추가 발생해 49명이 됐다. 지난해 6월 첫 확진자가 발생한 이후 3월 31일까지 9개월간 확진자 수는 모두 5명이었다. 모두 해외유입 사례 또는 확진자와 접촉한 의료진이었다. 나
한국씨티은행은 한국YWCA연합회와 ‘배우고 체험하는 청소년 금융교실’ 씽크머니 프로그램의 협약식을 개최하고 씨티재단 후원금 3억4000만 원(미화 25만 달러)을 전달했다고 11일 밝혔다.
한국씨티은행은 지난 2006년부터 한국YWCA연합회와 협력하여 금융교육 프로그램인 ‘씽크머니’를 운영하며, 청소년들이 올바른 금융 가치관을 함양하고 주체적이고 지혜로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