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마다 명절이면 군부대에 위문품을 전달해 온 부영그룹이 올해도 설 명절을 앞두고 군 장병들의 노고를 격려하기 위해 군부대 6곳에 총 2600여 세트의 위문품을 전달했다.
30일 부영그룹은 지난 28일 육군 1군단을 비롯해 육군 8군단, 육군 22사단, 육군 25사단, 공군방공관제사령부, 공군방공유도탄사령부 등 6곳에 총 2600여세트의 설 위문품을 기탁
㈜한화는 지난 17일 종합연구소에서 직접 보고 들은 선진 방산 기술을 공유하는 ‘글로벌 방산 기술 공유회’를 개최했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한화 우수연구원들이 지난 12월 미국 조지아 공과대학글로벌 러닝센터에서 직접 수강한 ‘유도탄 설계 및 체계공학(Missile Design and System Engineering)’이라는 교육 내용을
LIG넥스원이 연말 유도무기, 감시정찰 및 창정비 등의 분야에서 대규모 수주를 이어가며 성장동력 확보 및 실적회복에 ‘청신호’를 켰다.
LIG넥스원은 12월 이후 유도무기 공급계약(1479억), 30mm 복합대공화기 2차 양산(843억), 비호창정비(486억), 자항기뢰 공급계약(722억)을 비롯해 국지방공레이더 초도양산(591억) 등 공시 기준으
LIG넥스원은 대한민국 방위사업청과 유도탄 외 21항목에 대해 1478억7700만 원 규모의 상품공급 계약을 체결했다고 17일 공시했다. 이는 2017년 연결 기준 최근 매출액(1조7613억1622만7366원) 대비 8.4%에 해당하는 규모다. 계약 기간은 이날부터 2022년 12월 31일까지다.
현대중공업그룹이 우리나라 해군의 최신예 호위함 2척을 수주하면서 올해 수주목표를 조기 달성했다.
현대중공업은 방위사업청과 총 6335억 원 규모의 2800톤급 호위함 2척에 대한 건조 계약을 체결했다고 13일 밝혔다.
이 함정들은 해군의 2800톤급 2단계 차기 호위함 사업 가운데 7·8번함으로 길이 122미터, 폭 14미터 규모에 최대 속력은
'2019 수능 만점자' 공군 취사병이 '불수능'이라는 이번 수능에서 만점을 받은 비결을 밝혔다.
공군은 제3방공유도탄여단(이하 3여단) 기지대에서 급양병(취사병)으로 근무 중인 김형태 일병(22)이 지난달 15일 실시된 수능에서 만점을 받았다고 7일 밝혔다.
김 일병은 5명의 재수생 만점자 중 한 명이다.
김 일병은 성균관대학교
㈜한화가 ‘2018 한화 테크노 컨퍼런스’를 개최했다. 사내 기술ㆍ연구 분야 인력들의 공로를 격려하고 제조업의 근간이 되는 연구원들의 열정과 의욕을 고취하고자 마련된 행사이다.
5일 대전 유성구 종합연구소에서 열린 6회 한화 테크노 컨퍼런스에는 옥경석 ㈜한화 대표이사와 윤경식 연구소장을 비롯한 임직원 250여명이 참석했다.
‘2018 올해의
한화 방산계열사가 첨단 국방ICT 기술을 선보인다.
한화시스템, 한화지상방산, ㈜한화가 2일부터 3일까지 국방부, 교육부, 경상북도 주최로 구미 디지털전자산업관에서 열리는 ‘2018 스마트 국방·드론 산업대전’에 참가해 드론 및 무인시스템을 중심으로 한 첨단 국방ICT 기술을 소개한다.
이번 행사는 민·관·군·산·학·연이 함께 국방 ICT
LIG넥스원이 10일부터 제주 민군복합항에서 개최 중인 ‘2018 국제관함식’에서 대함‧대지‧대잠 작전에 대응할 수 있는 정밀유도무기와 첨단 감시정찰 장비를 소개했다고 12일 밝혔다.
LIG넥스원은 국제관함식의 부대행사로 개최되는 ‘특별방산 기획전’을 통해 수출 전략 제품군으로 해외 시장에서 높은 관심을 받고 있는 함대함 유도무기, 전술함대지유도탄
LIG넥스원이 제주 민군복합항에서 개최 중인 ‘2018 국제관함식’에서 대함ㆍ대지ㆍ대잠작전에 대응할 수 있는 정밀유도무기와 첨단 감시정찰 장비를 소개했다고 12일 밝혔다.
LIG넥스원은 국제관함식의 부대행사로 개최되는 ‘특별방산 기획전’을 통해 수출 전략 제품군으로 해외 시장에서 높은 관심을 받고있는 함대함 유도무기, 전술함대지유도탄, 대잠 경
GC녹십자셀의 세포치료제 이뮨셀-엘씨가 미국 식품의약국(FDA)로부터 간암과 뇌종양 적응증에 대한 희귀의약품 지정을 받았다.
GC녹십자셀은 미국 식품의약국(FDA)으로부터 이뮨셀-엘씨에 대한 뇌종양(교모세포종) 희귀의약품 지정을 승인 받았다고 17일 밝혔다. 지난 6월 미국 식품의약국(FDA)에서 간암에 대한 희귀의약품으로 지정된 데 이어 두번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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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해군의 두 번째 대형수송함인 마라도함(LPHㆍLanding Platform Helicopter-6112) 진수식이 14일 부산 한진중공업에서 송영무 국방부 장관 주관으로 진행됐다.
이번 마라도함 진수식에는 조남호 한진중공업 회장, 엄현성 해군참모총장, 전진구 해병대사령관, 강은호 방위사업청 사업관리본부장 등 관계자 200여 명이 참석
한화시스템과 한화디펜스가 인도 첸나이에서 열리는 ‘DEFEXPO INDIA 2018’에 참가했다고 12일 밝혔다.
‘DEFEXPO INDIA 2018’은 인도 국방부가 주관하는 인도 최대 방산 전시회로서 격년으로 개최된다. 특히 10회를 맞이한 올해 행사의 경우 역대 최대 규모인 42개국 200여 개 이상의 방산업체들이 참가했다.
한화시스템과
LIG넥스원은 한화와 2178억 원 규모의 제어부, 유도탄용 공급계약을 체결했다고 11일 공시했다. 이는 LIG넥스원의 지난해 연결기준 매출액의 12.4%에 해당한다.
계약 종료일은 오는 2020년 12월 20일이다. 회사 측은 주요 계약조건에 대해 "방위산업의 보안관계로 세부사항 기재를 생략한다"고 밝혔다.
코스피 상장기업 LIG넥스원이 2178억 원 규모의 상품공급 계약을 체결했다고 11일 공시했다.
상세 계약 내용은 '제어부, 유도탄용'이며, 계약 발주처는 '(주)한화', 계약 기간은 2018년 4월 11일부터 2020년 12월 20일까지다. 총 계약 금액은 2177억7330만9019원으로 최근 매출액 대비 12.4%의 비중을 차지하는 규모다.
대규모 투자유치를 진행한 필룩스가 바이오 사업에 나선다.
필룩스는 28일 코아젠투스(Coagentus)를 대상으로 378억 원 규모의 제3자배정 유상증자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필룩스는 이번 투자자금을 타법인 증권 취득 등 바이오 사업에 활용할 계획이다.
코아젠투스는 현직 미국 FDA 임상승인자문위원회 위원장 겸 미국 토마스제퍼슨 대학병원의 스캇
세포치료 전문기업 GC녹십자셀은 매출액 또는 손익구조 30%이상 변동공시를 통해 2017년 매출 195억 원, 영업이익 31억 원을 기록했다고 22일 밝혔다.
2017년 9월 100% 자회사 코리아하이테크 매각하여 GC녹십자셀 단독 영업실적 기준으로 매출액은 전년 119억 원 대비 64% 증가한 195억 원을 달성했고 영업이익은 전년 16.7억 원
한화그룹 방산계열사가 ‘서울 국제 항공우주 및 방위산업전시회(Seoul ADEX 2017)’에서 종합 방산업체로서의 역량을 자랑한다.
한화그룹은 이달 17일부터 22일까지 경기도 성남시 서울공항에서 진행되는 ‘서울 ADEX 2017’에 참가한다고 16일 밝혔다. ‘서울 ADEX 2017’은 전 세계 32개국 386개 업체가 참가하는 국내 최대 방
평화산업이 방위사업청 및 LIG넥스원, LS엠트론 등에 탱크 및 자주포의 바퀴, 캐터필러(궤도) 등을 납품하고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 특히 자주포 바퀴의 경우 이들 기업 수요의 대부분을 평화산업이 맡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15일 평화산업 관계자는 “방사청 및 LS엠트론, LIG넥스원 등이 생산하는 탱크 및 자주포의 바퀴 대부분과 체인 일부를 공급
LIG넥스원은 올해 2분기 영업이익이 지난해 동기 대비 43.9% 증가한 316억 원을 기록했다고 25일 공시했다. 매출액은 전년 동기 대비 6.5% 증가한 4739억 원을 기록했다.
회사 측은 주력 사업인 정밀타격분야과 감시정찰 분야 등의 매출 증가와 개발사업의 수익성 개선이 회사의 전반적인 실적개선으로 이어졌다고 평가했다.
LIG넥스원 관계자는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