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아팜텍은 미국 포함 선진시장에서 개발 중인 신약 ‘자이데나(성분명: udenafil, 유데나필)’가 멕시코에서 진행될 임상 시험에 대해 멕시코 보건부의 임상시험 승인을 획득했다고 14일 밝혔다.
현재 임상시험 진행을 위한 모든 승인을 획득한 상황으로 빠른 시일 내에 임상시험을 개시할 예정이다.
이번 임상시험은 발기부전증과 전립선비대증을 동시에 가지고
동아팜텍은 미국을 비롯해 선진시장에서 개발 중인 신약 ‘자이데나(성분명: udenafil, 유데나필)’가 멕시코에서 진행될 임상 시험에 대해 지난달 23일자로 멕시코 Ethics committee를 통과했다고 17일 밝혔다. 또 같은달 31일 멕시코 보건부 (Mexican Sanitary Authorities)에 임상시험 승인 신청서를 제출했다. Ethic
신약 개발기업 동아팜텍은 현재 발기부전치료제로 판매중인 자이데나(성분명:유데나필)가 미국 현지서 전립선비대증 치료제로 용도특허를 획득했다고 23일 밝혔다.
용도특허는 신약물질이 가진 특허권리 중 하나로 일반적으로 물질특허, 용도특허, 제법특허로 나뉜다. 유데나필이라는 물질이 용도특허를 획득했다는 것은 향후 특허가 만료되기 전 기존의 다른 제약회사가 같은
동아제약은 일본 메이지 세이카 파마사와의 국내개발신약 ‘유데나필’의 전립선 비대증 포함 비뇨기 적응증에 대한 아웃라이센싱 계약을 체결한다고 19일 공시했다.
계약에 따라 동아제약은 일본내 제품 발매 전 계약금 및 전립선 비대증 개발 단계별 기술료 수취, 일본내 제품 발매 후 판매에 따른 로열티 수취, 독점권 기간 동안 원료수출 등을 예정하고 있다. 회사
국내에서 개발된 발기부전 치료제와 말라리아 치료제 두 제품이 새 품목 허가를 받았다.
이로써 지난 1999년 항암제 '선플라주'가 처음으로 허가를 받은 것을 시작으로 지금까지 총 17개 국내 개발 신약이 허가를 받게 됐다.
식품의약품안전청은 항말라리아치료제 '피라맥스정'과 발기부전치료제 '제피드정'에 대해 품목허가를 결정했다고 17일 밝혔다.
동아제약이 발기부전치료제 ‘자이데나’(성분명: 유데나필)로 내년 제약시장의 활로를 찾을 계획이다. 지난 2005년 출시된 이 제품은 5년 만에 국내 발기부전 치료제 시장에서 비아그라, 시알리스 등에 이어 20%를 차지할 정도로 입지도 굳혔다.
동아제약이 국내 처음으로 세계 네 번째로 개발에 성공해 시판중인 ‘자이데나’는 현재 일본, 유럽 등
비아그라, 시알리스 등 외국의 발기부전치료제들이 주도하고 있는 시장에 동아제약 ‘자이데나(성분명 유데나필)’가 등장하면서 매출이 급성장하는 등 성공가도를 달리고 있다.
자이데나는 ‘연인의, 결혼의’라는 뜻의 라틴어인 ‘Zygius’와 ‘해결사’라는 뜻의 ‘Denodo’가 합쳐진 조어로 중년, 갱년기 부부의 성생활 문제를 해결해 주는 해결사라는 의
최근 발기부전치료제,조루증치료제 등 남성 의약품 시장이 급성장하고 있는 가운데 제약사들이 남성의 심리를 겨냥한 브랜드명으로 소비자들의 관심을 끌고 있다.
약품 성분이나 질환 등 어려운 네이밍이 아닌 제품의 상징과 의미를 내세운 스토리텔링식 네이밍이 많아지고 있는 것. 일반 제품에 비해 기억하기 쉬운 브랜드명으로 전문의약품임에도 불구하고 의사는 물론 환
동아제약은 자체 개발한 신약‘자이데나'가 미국 FDA 임상3상에 돌입했다고 5일 밝혔다.
이번 임상은 자이데나의 주성분인 유데나필의 안전성과 유효성을 평가하게 된다. 미국 80개 기관에서 약 1120명의 발기부전 환자를 대상으로 진행될 예정이며 파트너사인 워너칠코트(Warner-Chilcott)社가 진행하게 된다.
미국의 발기부전치료제 시장은
성인용품점과 온라인에서 불법 판매되는 발기부전치료제의 대부분이 발기부전치료제 성분이 과다 함유되거나 제품명과 다른 성분이 들어 있는 등 안전성에 심각한 문제가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한국소비자원과 관세청 중앙관세분석소가 발기부전치료제 총42개(약국판매 15개, 성인용품점ㆍ온라인 쇼핑몰 불법 판매 27개) 제품을 대상으로 공동시험 한 결과이다.
"R&D 투자 확대와 해외 마케팅·영업 강화로 2012년 연매출 1조 4천억원대의‘아시아권 20대 제약사’로 발돋움해 글로벌제약사로의 기반을 마련하겠다.”
동아제약은 어려운 경제 환경 속에서도 R&D투자액을 대폭 늘리는 등 시장성 높은 신약개발 강화와 해외시장 진출을 통한 불황 타개책을 통해 2012년까지 아시아권 20대 제약사에 진입할 것임을 지난
지난해 업계 최초로 매출 7000억원을 돌파한 동아제약이 올해도 목표치인 8000억원 달성이 가능할 전망이다.
동아제약은 지난 23일 1분기 실적발표를 통해 매출액과 영업이익은 각각 1869억원, 179억원으로 전년동기 대비 각각 20.2%, 20.0% 증가하며 당초 회사목표치를 상회했다고 밝혔다.
동아제약은 2분기에도 전년동기대비 14.7%이상
동화약품공업의 DW1029M' 당뇨병과 신장합병증에 효과가 있는지 여부에 대한 임상시험이 가능해진다. 또 동아제약의 '자이데나 정'이 발기부전은 물론 췌장염의 효과에 대해서도 임상시험에 돌입할 것으로 전망된다.
식품의약품안정청은 16일 지난주 동화약품공업 등 총 10건에 대한 임상시험계획을 승인했다고 밝혔다. 종류별로는 의약품 임상계획이 7건, 생물의
동아제약의 발기부전치료제 '자이데나'가 세계 최초의 간문맥 고혈압 치료제로써의 가능성 검토작업에 착수했다.
동아제약은 25일 "발기부전치료제 '자이데나(성분명: 유데나필)'의 간문맥고혈압 임상2상 시험이 유럽에서 실시된다"며 "이번 임상이 성공적으로 진행되면 자이데나는 세계 최초의 간문맥고혈압 치료제이자 혁신적 신약으로 인정받게 된다"고 밝혔다.